곧 모 마주작의 금칙어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주작작 주주작 주작작 주주작!
만일 참교육을 거부할 시 성적은 개좆망행이니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헤이, 영쑤!! 돈 두 댓!"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이 문서에 그들의 흑역사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무지몽매한 대중 씹새끼! 앰창인생 개씨발새끼들!
무지몽매가 뭔 뜻인지도 모르는 너 말이야, 너.
대중들은 개, 돼지입니다.
대화가 전혀 통하지 않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바로 정의다! 빼애액!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위키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전직 MBC PD 겸 MBC 신임 사장.
PD수첩 PD 출신인데 이 양반 있을때 그 유명한 광우뻥 사태가 터졌다. 근데 MB한테 개긴거 때문인지 이미지 세탁 오지게 됐더라.
ㄴ광우뻥 하나만으로도 쉴드불가인데 이명박 좀 깠다고 정의로운 방송인이니 뭐니 지랄하는놈들 보면 기가찬다. 아니 시발 이딴놈을 공영방송 사장으로 앉혀놔? ㅋㅋㅋㅋ
ㄴㄴ황우석 참교육한건 머-단하긴 하다
김재철 사장이 재임하던 시절 파업을 이유로 해고당한 후, 뉴스타파로 자리를 옮겨 활동을 계속했으며 국정원 간첩 주작 사건을 다룬 <자백>, 수구정권의 공영방송 장악 과정을 다룬 <공범자들>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어 흥행에 성공한다.
MBC 사장이 되자마자 부당해고된 기자들은 복직시키고, 정권의 입맛에 맞는 보도와 부당인사를 주도한 이른바 배신남매인 아나운서국장이었던 신동호, 뉴스데스크 앵커였던 배현진 아나운서는 각각 평사원으로 강등시키고, 손정은 아나운서로 교체하는 등 적폐청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ㄴ이새끼야말로 방송계의 대표적인 적폐인데 무슨 ㅋㅋㅋㅋ 공영방송을 주작방송으로 만드는 새끼가 적폐청산? ㅋㅋㅋㅋ
여기에 노조 허락도 없이 멋대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치 성향을 떠나서 이건 엄연한 불법이다. 이때문에 일부 사람들이 실망을 금치 못하고 있다.
굿모닝 FM DJ에 김제동을 넣었다. 제정신이냐?
뉴스데스크 조작 사건은 세금.
한마디만 더하자면 사실 현임 대통령도 깐적이 있어 그 사람 지지자들에게도 별로 좋은 소리는 못듣고 양념당하고 있다. 보면 학생들이 최승호를 미친듯이 극딜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mbc의 뉴스 시청률은 한때 1퍼센트가 나오기도 하는둥 mbc 사장으로서의 병신같은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승호 말대로 적폐 mbc 김장겸부터 배현진 신동호 그 외 mbc를 망치고 있는 사람들 싹 내보냈는데도 왜 시청률이 안나올까?
이미 좌파의 헤게모니는 jtbc의 손석희가 가져가 버렸고. 우파는 요즘 공중파 뉴스보단 유튜브를 보는 추세다.
그리고 정치병 걸린 편향된 언론인 출신답게 방송국 매출에서 중요한 예능 드라마 따위는 씹고
정치 프로그램 뉴스 다큐에 올인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결과 mbc는 적자에 허덕이게 됨.
최승호 사장 등 MBC 경영진은 작년 말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에 보고한 새해 '업무운영계획'에서 “2018년도 영업 적자가 1,200억여 원, 2019년 예상 적자가 600억여 원대에 이른다”고 밝혔다.
결국 정권이 바뀔때마다 저런 방송국 권력과 거기에 딸려 나오는 달콤한 특활비 그리고 각종 이권을 먹기 위해서 방송국을 두고 치열한 싸움이 벌어진다.
방송국엔 절대 정의가 없다. 절대 이익만 있을뿐이다.
과연 최승호가 김장겸을 대신해서 mbc 사장이 되었다고 좋아했던 깨시민 좌빨들이 지금의 mbc뉴스를 보기라도 할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