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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다리를 막을 순 없다! |
” |
—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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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있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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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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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폐한 아웃랜드 악사 전설카드
4코 3/5, 돌진, 내 캐릭터들의 공격이 도발을 무시합니다.
상.남.자
내면 적 도발 하수인들의 방패가 깨지고 투명해지는 이펙트가 나오는데 적에게 디버프를 거는게 아니라 아군에게 버프를 주는 형식이다. 버프명은 죽음의 춤
좆리자드가 얼왕기 때의 싸늘칼날 용사 이후로 돌진 카드를 더는 안만들고 쫄보같이 속공 카드만 주구장창 찍어냈는데 무려 2년 8개월만에 돌진 붙은 카드가 나왔다.
오죽했으면 공개 당시엔 돌진 키워드와 도발 무시 등 상남자같은 스펙 때문에 아무도 오피셜이라고 안 믿었을 정도다.
출시 전 평가
상대가 도발벽을 세우고 방심하고 있을 때 급킬각을 낼 수도 있고 얘 자체도 돌진이라서 안정적인 스탯의 코르크론 정예병으로도 쓸 수 있다.
리로이 명전 보낸 이유가 이 카드 때문인가?
ㄴ그보단 갈라크론드의 부활 말에 점유율 40% 넘어가는거보고 보냈겠지
ㄴ둘 다인 듯
이 카드의 존재자체만으로 악사를 상대하는 모든 유저들은 예전 잔상 0코 가능했던 7ㅏ-르-7ㅔ 무한합체덱 상대할때마냥 언제 도발벽 개무시당하고 돌진할지 몰라 벌벌 떨어야 한다.
와 쌌다 악사하러간다
머법관은 악사는 어그로가 아닌 악마를 섞은 미드레인지라면서 좋은 카드는 맞지만 판도급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개인 카평에서는 사냥개조련사 쇼하고 비교했을때 쇼는 살면 게임을 터뜨리지만 이건 필드에 남아있어도 게임이 터질 정도는 아니라면서 딱히 안 쫄리고 피니시에 집중할경우 리로이처럼 손에서 놀게 된다면서 5점 만점에 4점을 줬다.
거품이라며 아예 2~3점짜리로 평가한 머법관의 추종자들도 많이 보였다
선행 플레이
철면수심의 악사 선행 플레이에선 좆두인의 카르투트 수호병+수상한 형체로 된 씹게이 필드를 무시하고 창조킬각을 내는 것을 보여줬다.
출시 후 평가
이 줮같은 상황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확장팩 출시 첫날부터 악사 승률 70% 악사좆망겜이 되버려서 죄다 악사 미러전이라 뚫을 도발도 없고 그냥 4코 3뎀이 되어버렸다.
황금으로 만들었는데 시무룩
그래도 부활사제나 과성장 램프노루가 도발벽 세웠을때 이거 하나만 있으면 이기는걸 볼때 사기카드임은 확실한 듯하다.
사로잡힌 안타엔이 너프먹고 가볍게 짜는 돌악사가 많아지자 필카로 들어가고 있다.
너프
황폐한 아웃랜드 5차 밸런스 패치에서 너프대상이 되었다. 생명력이 5에서 4로 감소한다.
템포로 내거나 필드잡으려고 쓸때는 너프지만 공격력과 효과는 그대로라서 피니시낼때는 지장이 없다.
너프 후
나쁘진 않은데 악사의 개체수가 급감해서 볼 수가 없다.
이후 악사가 티어권에 다시 보여서 다시금 볼 수 있게 되었다.
광기의 다크문 축제의 어그로악사는 4코에 3/4 돌진이 너무 무겁고 비효율적이라 빠지고 있다.
난 그래도 피니시용으로 넣는다.
와우
오직 최고존엄에 대한 차냥질밖에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이 대상의 팬이 아닌 일반인이라면 이 글이 역겨울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악사 튜토리얼에 나오는 인물로 극단적인 행적도 옹호하는 일리단의 극성 빠돌이다. 추방자 알트루이스와 갈등하며 플레이어가 누구를 동원할지 선택할 수 있다.
초반이 지나면 볼 일이 거의 없고 이후에 일리다리 군단의 사령관으로 나오는게 끝인데 악사 네임드가 부족하다 보니 황폐한 아웃랜드에서 동원된 추종자 1인 정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