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잘 추는 인물 역시 이 문서에 포함됩니다.
칼을 들고 추는 춤
번쩍번쩍이는 칼을 소품으로 활용해 매우 간지나지만 실은..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실은 구경하고 있는 왕의 모가지를 따려고 수작을 부리는 것이다. 물론 이때 왕을 지키기 위해 맞칼춤을 추는 새끼도 등장한다.
인방에서 분탕치는 분탕종자들을 떼거지로 처리하거나 위키에서 삭제 신청된 문서들을 떼거지로 정리하는 것도 칼춤이라고 부른다.
정치에서 인사들을 조지는것도 칼춤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해당 행위를 할 때 포켓몬 드립과 엮여서 칼춤스택 쌓는다고 부르기도 한다.
돌망겜
악마사냥꾼 수습생 세트 히히카드
2코, 무작위 적 하수인 셋에게 내 영웅의 공격력만큼 피해를 줍니다.
출시 전 평가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유사광역기로 쓸 수 있지만 야생성이 안 쓰였듯이 이것도 쓰긴 힘들어보인다.
이건 야생성보다는 (구)폭풍의 칼날이랑 비교해봐야 할 것 같다. 영웅 공격력이 컨셉인 직업이라 쉽게 쓸 수 있어 보이는 광역기다.
출시 후 평가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악마사냥꾼 3번째 프롤로그에서 덱에 2장 들어가있는데 무기랑 연계하자니 악사 무기들 공격력이 죄 낮고 이번 턴에 영웅 공격력 부여하는거랑 연계하자니 코스트가 너무 많이 들어서 쓰기 심하게 힘들다.
그렇게 힘들게 사용했는데 꼴랑 랜덤한 적 하수인 3마리한테만 들어간다.
혼돈의 회오리가 다시보니 선녀같다.
근데 출시 하루부터 악사스톤이 되자 제물의 오라나 혼돈의 회오리보단 칼춤이 선호되는 모양새이다.
악사 하수인들은 안타엔이나 여사제 빼면 피가 높지 않은지라 무기 차고 쌍날 베기나 영능과 연계하면 왠만해선 정리가 된다.
너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출시 2일차엔 악사 카드 4장이 너프되며 돌악사와 극소수의 캘타스악사만 남았다. 캘타스악사들만 아직도 아득바득 쓴다.
이후 캘타스가 너프되며 캘타스악사도 사라졌다.
스칼로맨스 아카데미 와서 파편악사가 광역기로 2장 쓴다. 영혼조각 세공사, 골수절단기 등 공격력을 높여주는것들이 많아서 다 썰고 다닌다.
너프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모든 악사덱에서 개사기 광역기로 활약하다가 광기의 다크문 축제 1차 밸패에서 3코로 너프를 쳐먹었다. 근데 효과는 그대로라 여전히 채용될 듯 싶다.
너프 후
파편악사의 좋은 광역기라 여전히 쓰인다. 예전만큼의 위상은 없다.
포켓몬스터
노말타입 변화 기술로 공격력을 2랭크 증가시켜준다. PP는 30.
조건이나 패널티 없이 공격력을 크게 올려줘서 한카리아스 등 물리 포켓몬들이 잘 써먹는 랭업기다.
좀 탱탱한 물리스위퍼에게 칼춤턴을 내준뒤 이녀석이 선공기라도 들고있었다면 판 터진거다. 특히 4세대 핫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