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조 시리즈의 등장인물.
실사영화 1편의 주인공이다.
프로필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ㄴ 원작 애니메이션 한정.
바보지만 인성은 ㅇㅈ한다.
너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ㄴ 영화판 한정.
| 콘래드 듀크 하우저
Conrad Duke Hauser | |
| 소속 | 미군 육군 수송부대 , GI 유격대 |
| 계급 | E-8 상사 (원작) O-4 소령 (영화) |
| 직책 | 야전 사령관 |
| 배우 | 채닝 테이텀 |
영화 속 배경인 21세기에 맞춰 계급과 나이가 변경되었다.
설명
그 당시 2000년대 영화의 흔해 빠진 20세기 스타일 주인공으로, 이렇다 할 뚜렷한 특징이 없으며 오히려 똥꼬집 군인답게 꽉막힌 구석이 있어 시청자들로 하여금 보는 내내 고구마를 먹이고 있다.
그래도 주인공이랍시고 활약이 없는건 아닌데 죄다 거하게 큰 사고 친 다음에 마무리하는 식으로 뒤통수 치기 때문에 2배는 더 답답해 보일 지경.
1편
영화 1편의 메인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나노마이트' 탄두 4발을 운반하던 도중 배로니스의 습격으로 친구 립코드를 제외한 동료들은 전원 사망, 자신도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다헹히 G.I.Joe가 나타나 탄두를 무사히 지킨다.
완전 불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데스트로가 위치 추적 장치를 작동시키는 바람에 코브라 군단이 기지로 쳐들어와 탄두를 다시 훔쳐가게 되자 막을 기회가 분명히 여러 번이나 있었는데 총들고 협박만 하기, 겨우 쫄병 하나 처리하겠다고 탄두 케이스 방치하기 등등 쟤 뭐하냐 라는 생각이 계속 들게 만든다.
problem??
빼앗긴 탄두 중 하나를 프랑스에 테러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립코드와 함께 강화복을 입고 저지하러 가는데 이 과정에서 파리를 코브라가 부수는 건지 얘네가 부수는지 헷갈릴 정도로 무식하게 달려들기만 하거나 에펠탑 다리 부분을 다 날려먹으니까 그제서야 어디서 솟아오른건지 모를 힘을 내어 간신히 테러를 막지만 그 대신 인질이 되어버린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하이라이트는 도망치는 코브라 커맨더를 G.I.Joe 군인들과 함께 막아세우는데 이 때 자기가 대장도 아니면서 "내 군대." 라는 개소리를 지껄이고 자빠졌다.
2편
아무쪼록 이 폭발에 휘말려 부상을 입거나 폭사하지 않도록 합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완전 상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