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의미의 폭도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깨시민의 최종진화형
니들이 찾는 폭도
어머니 종범 파오후들이 지들 빠는 애니나 캐릭터로 갤러리를 도배하는것을 말한다.
일베 수용소 병진들이 유루유리로 생난리를 피운 것이 폭도의 시초라고 카더라.
미연시계 폭도 3머장 잎빠 키빠 달빠(<- 달빠 새끼들이 원탑이었다) 등 유명한 폭도들은 많았다.
유명 폭도로는 럽폭도, 프폭도, 육폭도 등이 있다.^_^ 2017년 초 오프라인에서 깽판치는 너폭도는 혼모노라는 명칭으로 기사까지 났다
폭도들은 전부 깜방가야한다. 실제로 럽폭도 vs @재 등 비슷한 장르의 폭도들 간 키배가 벌어지기도 한다. 물론 제3자 시선에서는 그냥 장애인들로 보일 뿐이다.
실제로 폭도질로인해 물들은 유저가 있다고한다.
이젠하다하다 정치판에서도 나온다. (박사모, 대깨문)
위에 것에 가려져 있어서 언급이 잘 안되고 있지만 스포츠에도 폭도들이 잔뜩 존재한다.(야구폭도, 축구폭도, 맹구, 첼애우, 개집, 닭집, 꾸레기, 레퀴, 콥등이, 짭시티 등)
이젠 웹툰에서도 보인다. 유미의 세포들(유폭도) 신기하게도 유폭도 대부분은 메갈이다.
뚱뚱한 사람은 폭도가 아닐 수 있지만, 폭도는 뚱뚱하다는게 사실인가보다.
위키러를 24시간 열받게 하는 존재들이다.
폭도거리기 싫었는지 근첩들은 악귀라고 쓴다.
쪽본에선 신자(信者)라고 부른다. 말 그대로. 동방신자라든가...
미쿡에선 Fandom Hell이라 부른다. 스티븐 유니버스 같은 애니 폭도에게도 쓰이는 표현이지만 게임 폭도들 (프레디, 언더테일, 컵헤드, 문예부 등) 에 더 많이 쓰인다.
폭도 출몰 작품
럽라인가 뭔가, 깡꼬레, 언더테일 (와 샌즈!), 느그 이름은 등이 있다.
쉽게 말해서 씹덕들 중에서 인구빨이 많은 메이저 작품들에서 몰려든다.
게임 폭도들 같은 경우 거의 미국의 Fandom Hell이랑 겹친다. 미국에서 유튜버/스트리머들을 통해 히트친 게임들이 한글 패치 후 한국 스트리머들이 플레이하면서 알려지고, 이후 미국 팬덤이랑 거의 똑같은 길을 걷기 때문에...
왜 셀룰라이트를 출렁출렁거리시는지?
모든 돼지새끼들의 공통점이겠지만 지가 메이저인것마냥 설치고 싶어서 이 지랄을 하는 거다.
어딜가든 아싸찐따 취급받는 병신인데 인기작으로 감정이입해서 우월감을 고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은거다.
그래봤자 작품이 잘 된거지 지가 잘 되는 게 아닐텐데... 이래서 조선문화는 탄압되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