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구글에 토렌트 검색하면 나옵...읍! 읍!
완전 상쾌합니다!!!
만일 참교육을 거부할 시 성적은 개좆망행이니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헤이, 영쑤!! 돈 두 댓!"
ㄴ전개
ㄴ댓글(베댓이 대놓고 좌좀드립)
제페토의 작가 연제원이 그린 만화다. 주인공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가족들까지 죽는 거에선 흔한 스토리였는데 2화부터 통일이 되더니
북한 고위 인물이 대통령 후보에 출마 선언을 하고, 한국인들은 그걸 또 환호한다는 전개로 네이버 웹툰 베댓에서 거의 역사상 최초로
작가 사상검증 드립이 나오는 등 일베와 오유 틀딱들의 각축장이 되었다. 3화부터 4명의 복수 대상 중 1명의 뚝배기를 깨는 사이다 전개로
논란 따윈 사라지고 찬양댓글만 보이게 되었다.
11월 3일자로 보면, 네웹 웹툰중 수준급이라고 보면된다.
정치, 좌우문제에 대해 잘 다룬 만화이다.
전개도 시원시원하고 액션도 좋고 스토리 진행이 제일 좋다.
주인공이 악당을 죽일 때 망설임이 없다. 그냥 눈깔에 손가락 쑤셔넣는다.
망설여서 놓치고 실수하고 이런게 없어서 맘에든다. ㄴ ㄹㅇ 노블X스였으면 컨테이너에서만 1년간 질질끌었을듯 ㅋㅋ
악당 4명중에 다 죽고 마지막으로 남은 장광택이라는 얘가 있는데 대선후보 토론 나와서 하는말 보면 지린다. 말 존나 잘한다. 그냥 잘 하는 수준이 아니라 말 너무 잘해서 설득당할뻔 했다 헉..헉.. 북한 개새끼 씨발새끼 죽인다 씨발.
ㄹㅇ 작가가 글을 ㅈㄴ 잘쓴다. 제페토때도 작화는 그저 그랬지만 글빨하나는 죽여줬었다. 장광택 연설부분이나 형사들이 백강수는 이념따윈 상관없는 그냥 복수귀라는것과 장광택의 배경에대해서 추리해나갈때 진짜 감탄했음.
이 카미망가 완결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완결언급이 없냐 내가한다.
총들고 구질구질하게 설띵충 하다가 놓치는 ㅂㅅ같은 전개는 하나도 없이 총 집자마자 상대방 입에 쑤셔박고 쏘는 갓 액션 펼치다가 마지막에 장광택이랑 자기 허리에 밧줄로 연결해놓고 옥상에서 뛰어내려서 같이 죽는다.
이후 묘사 하나도 없고 열린결말이지만 둘다 피 너무 많이 흘리고 높은곳에서 떨어져서 둘 다 죽었을 것이고 장광택은 설사 살아난다 해도 부상이 심해 국정수행 능력이 없다고 판단해 대통령은 물건너 갔을거다.
마지막화에서 자기 가족들 고문받는 cctv 영상 숨겨져있던거 한국 형사들한테 전해지고 끝난다.
마지막까지 깔끔하고 박수칠때 떠날줄 아는 갓갓 웹툰 꼭 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