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향성이 짙을 수도 있으니까 하루빨리 다른 놈이 찾아와서 채워줘라.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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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오렌지 마말레이드 작가의 최신작이다. 전작이 여주가 뱀파였다면 이번엔 남주가 늑대인간이다.
특징
그림체는 디키러들에겐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데, 좋게 말하면 이쁘고 나쁘게 말하면 씹덕같다. 니가 씹덕, 부녀자 등등의 문서 작성자들같은 새끼면 비추한다.
ㄴ ? 뭘 모르나본데 지들 본인도 씹덕 내지는 부녀자면서 동족혐오 겸 자기혐오하는거임. 이 동네가 원래 그럼
확실한 장점 하나는 분량이 존나 혜자였다. 다른 웹툰 2~3개 급이었다. 근데 지금은 왠지몰라도 존나 창렬스러워졌다.
근데, 이 작가 딴건 몰라도 요즘 넷앰생들이 무슨 언어를 쓰는지 잘 모르는 듯 하다. 32화 보면 하나가 인터넷 카페에 인간과 늑대인간이 서로 좋아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게시글을 올리는데, 거기 달리는 댓글들 말투가 존나 아재들이 쓴거 같다.
예시를 몇 가지 들자면,

아재 꼬추 서요?
| “ |
뭐야, 이 해괴망측한 고민은? |
” |
| “ |
우웩!!! |
” |
| “ |
옛날 같았으면 바로 탕탕탕!! |
” |
| “ |
이거 혹시 지 얘기 아니야? |
” |
등등인데, 진짜 넷앰생들이라면
| “ |
님 일상생활 가능? |
” |
| “ |
극혐; |
” |
| “ |
ㅁㅊ새낔ㅋ 옛날이었음 닥치고 석양각^오^ |
” |
| “ |
키ㅑ 자기소개 오졌다 |
” |
라고 했을 것이다.
그리고 얼마 전에 나온 화에서 충격적인 걸 보고야 말았다. 그것은 바로...
파일:하나하루히오스.png 그렇다. 이 작가 레스토랑스다. 시공 모르는 독자들이 태반인 웹툰에조차도 시.공.조.아!
등장인물
늑대인간
하루
어깨, 쇄골, 등빨, 복근, 말벅지, 엉덩이가 하나같이 멋지고 탄탄하기 때문에♂
그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싶어 미칠 지경입니다!
다만 절대로 그에게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 Deep♂Dark한 Fantasy에 푹 빠진 나머지 다른 남자들이 잉여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늑대인간. 메인 남주다. 눈밭에 떨어져 있던걸 하나네 가족이 주웠는데, 10년간 하나네 가족과 살면서 하나를 좋아하게 된다.
어느 날 하나에게 고백하게 되나, 하나는 늑대인간이 노예 취급받고 천대받는 현실 때문에 고뇌한다.
고민 끝에 친한 친구로써 지내게 된다. 같이 시험공부도 하고 시험끝난 후에는 함께 시공의 폭풍에 빨려갔다 오기도 하는 등 나름 좋은 관계를 가지나 싶었는데 시원선배새끼의 농간으로 하나와 틀어져버리게 된다.
여담으로 1화 맨처음에 웬 늑대가 눈밭을 걸어가다가, 우연히 네팔의 김병장들 아케이드판에서 늑대 처치 [+100]당하는데, 아마 하루 본인이거나 가족이었던 걸로 보인다.
ㄴ시계충이 또..
미호
성녀를 향해 욕설이나 비방이나 저질스러운 단어를 쓰지 맙시다.
여자 늑대인간. 하루처럼 하나네 가족과 산다. 작중 초기에는 하루에게 툭하면 "예끼 이노옴...!!!(딱딱딱딱)가암히...우리같은 늑대인간은....(딱딱딱)하늘과 같은 인간니뮤ㅜ를 절대!!(딱딱딱딱)좋아할 수 없느니라!!또,,,그딴생각하믄,,,!!!내가 널!!!(딱 딱딱)족칠거시다!!" 이지랄했었다. 심지어 뺨때린적도 있음. 이년때문에 하루는 2~3일에 한번씩 삶의 의미를 잃었었다. 근데 요즘은 하나랑 하루를 보면서 걔네를 점점 이해하게 되고 격려해주기도 함. 하나 애비가 하루를 지좆대로 데스매치에 던져버리자 격하게 항의하기도 함. 예전같앴으면 그게 합리적이었다느니 자기 분수에 맞다느니 해괴한 소리를 하면서 동조했을텐데 여러모로 개과천선한듯.
프링
존나 느끼하게 생긴 늑대인간이다. 지가 존나 잘생긴줄 안다. 7~80년대에나 먹힐법한 느끼한 언행을 보여주는 것도 모자라 존나 여자마냥 피부드립친다.
토르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초코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한송이의 늑인이다. 근데 존나 커엽다. 안고 부비부비해보고 싶다.
다른 늑인들과 달리 다리도 한쪽이 없고 약한지라 한송이 애미애비의 눈에 거슬려왔다. 때문에 자신은 아무 도움도 안된다는 생각에 죄책감에 시달려왔으나 후크님을 만나게 되고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런데 한송이의 애미애비가 딸이랑 한마디 상의도 없이 초코를 내다버린다. 그리고 늑인 보호소에 끌려갔다가 소장이라는 틀딱새끼에 의해 데스매치 전장에 끌려간다.
그와중에 하필이면 애미쳐디진 선배 개씨발새끼 눈에 띄는 바람에 이상한 스팀팩같은 걸 처맞은 채 데스매치에 끌려와서 마찬가지로 스팀팩을 처맞으셔서 이성을 잃으신 후크님께 그만 목숨을 잃는다... 직후 후크님께서 이성이 돌아오시지만 이미... ㅜ
구라아니고 작가새끼 진짜 선배 똥꼬빨이 하는건가 의심된다. 아니면 후크님 빡치시게 해서 선배 모가지 따죽이고 데스매치 전장 폭8시켜라 똥꼬충 작가야
양순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작중 두번째로 등장한 비중있는 여성 늑대인간. 그림을 꽤 잘 그린다. 그녀의 연습장에 하루의 스케치가 있는 걸 보면 양순 역시 하루에게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후크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어깨, 쇄골, 등빨, 복근, 말벅지, 엉덩이가 하나같이 멋지고 탄탄하기 때문에♂
그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싶어 미칠 지경입니다!
다만 절대로 그에게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 Deep♂Dark한 Fantasy에 푹 빠진 나머지 다른 남자들이 잉여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깨어나세요, 용사여!
럭키
사람
하나
메인 여주다. 10년 동안 하루랑 같이 살아왔다. 그런데 하루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선배새끼만 보면 풀발하면서 하루랑 이미 했던 약속도 지좆대로 끊어버리고, 나중에 하루가 선배새끼의 본성을 알아채고 경고해주는데도 귓등으로도 안 쳐듣고 "우리 선배쨔응 그런사람 아니라능!! 빼애액!!"거린다.
결국 혼자 선배집에 갔다가 본성을 드러낸 선배한테 강간당할 뻔했다. 그러나 후크성님의 자기희생 덕분에 구원받았다. 그리곤 뒤늦게 정신차리고 참 빨리도 하루를 찾는다. 그리고 후크님은 선배새끼에게...묵념.
아니 근데 이년은 강간당할 뻔해놓고 왜 경찰에 신고할 생각을 안함? 신고까진 아니어도 최소한 주변 사람한테 말을 해야할거 아냐 고구마년이. 선배 신고당하면 바로 강간미수죄로 전자발찌차고 깜빵행인데 나같았으면 바로 칼신고 참교육했다.
하나애비
이 대상을 존나 기대했던 사람들은 호구들이었던 것입니다 광광 ㅠㅠ... 만약 기대하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결과는 참담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Why did you say that name!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하나의 애비다. 처음엔 하루한테 친자식처럼 대해주는 것처럼 하면서 늑인 인권운동가랍시고 늑인도 우리와 같은 인격체라느니 인식개선이니 자유이니 뭐니 열심히 씨부리다가 선배새끼의 선동을 딱 한마디 듣자마자 하루한데 "이 포유류새끼가! 어따대고 신성한 우리 딸한테 좆질이야!" 라더니 칼같이 데스매치 전장에 냅다 던져버림. 하루야ㅠㅠ
와나 씨발 진짜 처음엔 시원선배 아버님같은 개념인인가 싶었더니만 이건 뭐 클좆 트레기도 아니고 딱 기대를 하니까 배신 때려버리기!
모나미
하나의 친구 중 한명. 토르의 주인이다. 남자같이 생겼으며 엑소빠인듯. 여담으로 은근 얘 닮았다.
구슬기
하나의 친구 중 한명. 프링의 주인이다. 하도 처먹어서인지 파오후다. 나중에 프링이랑 같이 먹방을 찍겠다고 한다.
한송이
하나의 친구 중 한명. 초코의 주인이다. 전교 1등이며 평소엔 도도한 척 하나 은근 허당끼가 있다.
양순의 주인
이름은 안나왔다. 자세힌 나오지 않았지만 하나에게 은근 차가운 모습을 보였고, 시원선배가 양순을 알고 소개한 걸로보아 시원선배와 친분이 있으며 그에 따라 성격이 존나 좆같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루가 하나 좋아한다는걸 시원선배한테 꼰지른 것도 얘일 확률이 높다.
시원선배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너무나 신나고 경사스러우니 모두 다같이~ 죽~창을 들~어라~♪
완전 상쾌합니다!!!
^따잇^
이 새끼를 보는 즉시 수 초 이내에 사망 할 수도 있으니, 어서 뒤로가기를 눌러 이 초극변종영암을 예방하기를 권합니다.

이런 새끼들에게 죽창을 들어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을 시전합시다.
여러분, 님이 무엇입니까? 님은 바로 사회주의 락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부우운!!!
그러니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과는 대화를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거기서 나와...?✨🌸
별 기대도 안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등판하거나 나오지 말래도 계속 나오는 놈에 대해 다룹니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Ah! Fresh Meat!!!!
따라서 이 문서의 대상은 악인임이 분명합니다.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이 대상을 가까이 했다간 당신도 얼굴이 망가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My Life For Aiur!!!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하나가 다니는 학교의 남자선배인...데, 성격이 존나 개병신같고 면상도 존나 좆같이 생겼다.[* 어느 정도냐면, 너같은 존재도 이새끼 보고나면 거울을 자신있게 볼 수 있게 된다.] 그러면서 존나 착한척하고 다님.
스2 협충이기도 하다. 버밀리온 맵에 보라준이나 노바를 들고 오는데, 개씨발 렙 한자릿수에 아어 처오고 뜬금없이 겜 시작하자마자 밑에 하나 강간하려 하면서 했던 말 그대로 작업을 건다. 개소리 그만하고 겜에나 집중하라 하면 '내려와 오랜만에 몸좀 풀자' 이지랄하면서 니 병력들 텔포로 용암에 처넣는다. 시발새끼
이새끼가 떴다하면 하나가 뿅가죽네 하면서 하루랑 했던 약속도 지좆대로 끊고 뭐든 선배한테 맞추려 한다.
16화에서 이새끼의 본성이 약간이나마 나왔으며, 17화에서 고문실 같은 방이 나오는데, 오랜 세월에 걸쳐 후크님을 학대해왔다는 걸 유추할 수 있다.
그리고 사실 이새낀 지 여자친구를 따먹고버릴 창녀 취급한다는게 밝혀졌다. 전 여친이랑 싸우는모습도 나옴. 하나도 그런 식으로 버릴 생각인 듯.
그리고 마침내, 제대로 풀발해서 하나를 집에 끌어들이고 강간을 시도한다. 하나는 저항하지만 결국 제압당하고, 마침내 범하려는 순간,
킹갓후크성님께서 들어오셔서 선배의 어그로를 끌어주시는 덕분에 하나는 탈출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이 이 좆같은 선배새끼는 하나를 강간하지 못한 걸 괜히 후크성님께 화풀이하고는 지하의 고문실로 끌고가서 무참히 두들겨팬다. 잊지 않겠습니다 후크니뮤ㅠㅠ
근데 17화에서는 고문실 나올때 선배새끼 어린모습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있는데 나중에 나온 고문실에는 방안에 아무것도 없다. 아마 원랜 선배한테 사실 슬픈 사연이 있었다고 감성팔이할려고 한 듯하나 생각보다 욕을 너무 많이 잡수니까 설정바꿔서 걍 개새끼로 정한듯.
쨌든 씨발 이 병신새끼 언제 뒤지냐ㅡㅡ
ㄴ미리보기 싹 확인해봤는데 계속 시원선배는 떵떵거리며 개돼지들 선동하고, 그 개돼지들은 위-대하신 선배님의 뜻을 받들어 둘을 범죄자 내지는 정신병자 취급하고, 하나랑 하루는 조롱거리가 되어 괴롭힘당한다. 아마 작가는 완결까지 이새끼 정의구현할 생각이 없는 거 같다. 아니, 걍 주인공 둘이 비극적으로 끝내고 이새끼를 최후의 승리자로 만들 생각인 듯.
그리고 씨발 최근화에 나온건데 이 병신같은 싸이코새끼는 후크성님을 불법 데스매치에 끌고가서 다른 불쌍한 늑대인간이랑 서로 물어죽이도록 만드는 애미뒤진 짓거리를 벌이고 있었다. ㄹㅇ 스2 협동전에서 충소리 듣고 사니까 괜히 후크성님 갖고 놀면서 정신승리하는 노답새끼ㅉㅉ 그리고 경기장 내에 무슨 레스토랑같은 큰 방에서 뭘 처먹고 있다가 어떤 틀딱새끼가 이새끼한테 도련님 이지랄하면서 접근하는데, 정황상 이 새끼가 선배새끼랑 같이 최종보스 포지션일듯.
1부 맨 마지막에 웬일로 후크님을 하루네 집에 맡겨놓는데, 2부 초반에 알고보니 하루 죽이라고 보낸 거였다. 끝까지 노답인 새끼 진짜... 제일 이상적인 전개는 후크님께서 하루 안죽이시고 선배새끼가 보복하기도 전에 이새끼가 했던 짓이 만천하에 드러나서 하루랑 후크님 눈앞에서 정의구현당하기만 하면 사이다 인정한다 ㄹㅇ루
한동안 이새끼 출몰 안해서 모처럼 평화로웠다. 근데씨발 하나하루랑 후크님이랑 기타 친구들이랑 모처럼 해변가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는 와중에 선배 이새끼가 또 전화로 후크님한테 어서82 하루를 죽이라고 협박질을 해가지고 후크님께서 공포에 떠시며 갈등하신다. 시원선배새끼 애미 박근혜같은새끼 씨발 빨리 좀 나가뒤지면 어디 덧나나 나중에 ㅈ같은 과거회상 감성팔이 이지랄할 생각 고이 접어둔 채 빨리 공허속으로 출타해라 병신새끼
씨발 어제또 미리보기 확인했는데 좆원좆배새끼 슬레인 한복판에서 테라진 빨아댄 다음 하체 탈의하고 앉아서 딸딸이치다가 탈다림 전사들한테 처맞고 승천해도 모자랄 판에 뻔뻔하게 돌아와서는, 자신에게 따뜻하게 대해주고 마음을 여시게 해준 하루를 미처 죽이시지 못한 후크님을 또 또 또 씨발 존나 채찍으로 패놓고 구석에 처박아놨다. 후크님 진짜 어떡하냐ㅠㅠ 이쯤되면 작가가 진짜 선배새끼 빠는건가 의심된다. 아니면 빨리 죽이던가 참교육해라 애미씨발
어제 또 확인해본 결과 후크님께서 다른 늑인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넌씨눈 하나가 선배새끼한테 바친다. 아니나 다를까, 이 선배새끼는 후크님 앞에 사진을 떨구고 짓밟으며 이새끼들이 나보다 좋냐는등 지한텐 니밖에 없다는등 좆도 안되는 지랄을 떨다가 데스매치할 준비하라며 올라가려다가, 후크님께선 데스매치에 끌려가는 것도, 누군가를 죽이는 것도 싫다고 하시며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용기를 내어 말씀하신 걸 듣고 존나 풀발해서 후크님을 또또또또 패며 지한텐 이게 평범한거라느니 존나 정신지체장애인 티내다 지가 하루 죽이겠다며 나감. 근데 그 직후 후크님께서 안보이신다는 걸 미심쩍어하신 아버님께서 후크님을 발견하신다. 자애로우신 아버님 성격 상 그리 가혹한 벌을 내리시진 않을 것 같지만 그거라도 어디임. 아님 하루 죽이려는거 경찰한테 발각당해서 참교육당하는거라도 기대해보자 씨발.
허나 자애로운 아버님께서는 너그러이 넘어가시면서 이 일은 알려지지 못했다. 아이고 아버님ㅜ
그 이후로는 하나 애비를 세뇌시켜서 하루를 집에서 쫓겨나서 데스매치에 끌려가도록 만든다. 그리고 후크님을 데스매치에 끌고 오는데, 후크님께서 더 이상 데스매치는 그만두겠다고 하시자 웬일로 그러라고 한다.
아니나 다를까, 곧 이상한 스팀팩을 처맞게 해 이성을 잃게 만들어놓고는 초코랑 맞붙게 한다.
후크님께서 초코를 죽이게 만들어놓고는 그분 앞에 뻔뻔하게 앞에 나타나서는, 아케이드 주간 보상인 전리품 상자를 들이밀며 조롱한다. 후크님께서 분노하시어 오열하시자 이새낀 아니나 다를까 적반하장으로 채찍을 휘두르는데,
이 때 후크님께서 선배새끼를 죽일 기세로 목을 조른다. 이 때 독자들이 드디어 선배새끼 디지는구나 하고 신나 죽었는데, 이런 선배새끼에게 후크님께선 자비를 베푸신다. 죽이실 것처럼 노려보고 목을 조르다가 선배새끼를 내려놓고 다신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떠나려는데, 선배새끼가 그 씨발놈의 목걸이를 작동시킨다.
후크님께선 저항조차 하지 못한 채 고통스러워 하시다가 옆의 전리품 상자로 눈길을 돌리진다. 남은 힘을 쥐어짜서 전리품 상자를 선배새끼에게 던지셨고, 전리품 상자는 선배새끼의 헤드를 정확하게 맞추고 시메트라 즈언통 스킨을 뱉어냈으며, 선배새끼는 순간적인 상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한 채 헤드샷의 여파로 엎어진다.
이후 진짜로 뒤진 게 확인되었다. 이제 소장새끼만 뒤지면 됨ㅇㅇ
시원선배의 아버지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또는 전부 척결대상들 뿐인데 혼자만 착한 사람도 이에 포함됩니다.
미친놈들 틈바구니에서 참 고생 많다.
ㄴ사람 주연 중에선
디시위키는 이 글을 보고 느끼는 기쁨을 함께 축하해 주지는 않습니다.
밑에서 설명할 시원선배새끼의 아버지 되시는 분이시다. 인성씹창난 아들과 달리 정말 참된 인성을 갖추신 분이시다. 못난 아들의 미래를 걱정해주며 그에게 악행을 그만두라는 진심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고, 그의 미래에 꽃길을 열어주고자 있는 힘 없는 힘 다 베풀어주시는 이 시대의 참아버지.
나중에 선배 병신새끼가 후크님께 한 짓을 보고 아들의 극악무도한 모습에 진심으로 통탄하신다. 후크님께서 코통스럽지 않게 치료해달라는 천사같은 마음씨를 베푸시는 건 덤.
그런데 이토록 따뜻하고 자애로우신, 성인군자 그 자체이신 아버님을 남간 병신들은 좆원좆배새끼랑 다를게 없다고 음해하고 있다. 선배새끼가 후크님한테 지랄한걸 보고 혼잣말로 엄한 독설을 날리신 걸 근거로 들던데, 시발 상식적으로 자기 자식이 시도때도 없이 그 애미출타한 병신짓을 계속하고 다니는데 안 노여우시겠냐? 매를 한번도 안 드신게 놀라울 따름이다. 나뮈충이나 디키충들 같았으면 선배새끼 바로 불러서 매타작을 했을텐데 말이다. 아버님의 깊은 뜻과 넓은 아량을 이해하지 못하는 나무위키 꺼라.
이런 훌륭한 아버지를 두고도 인성 저따구인 시원선배 이새낀 대체...
결국 자업자득으로 뒤진 선배새끼를 보고는, 비록 철없고 이기적이고 배은망덕한 못난 자식이었지만 그래도 하나뿐인 사랑하던 아들을 잃었다는 사실에 하늘이 찢어질 듯이 오열하시고 통곡하시며, 곧이어 후크님을 벌하려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신다. 아무리 늑인을 사랑하시고 공존을 염원하신다지만 누군가가 자기 자식을 해쳤다면 인간이건 늑인이건 분노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후크님의 벌을 의뢰하신다는 곳이 하필 밑에서 말할 최종보스 소장 틀딱새끼다. 아마 그새끼가 단순 늑인 보호 책임자 정도로 아시고 그새끼의 본성을 모르시는 듯한데, 선배새끼나 하나애비처럼 소장새끼 또한 대중들 앞에선 깨끗한 척 온갖 위선을 떨어댔을테니 선량하신 아버님께서 그새끼의 본성을 잘 아시지 못하시는 것도 딱히 이상한 것은 아니다.
소장(개장수)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완전 상쾌합니다!!!
후크의 모친을 납치하고 후크를 애꾸눈으로 만든 장본인, 드디어 후크에게 허리가 찢겨서 뒤졌다.
만약 미디어 믹스가 이루어진다면
2D 애니메이션
실사드라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마! 붓싼 사람들은 일케 맛난거 있음 다 스까서 같이 노나 묵는다 아이가
언뜻 보기엔 2D에만 환장한 씹덕이 실사라면 무조건 극혐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애당초에 망가그림체 웹툰은 열에 아홉은 씹덕이 빨기에 최적화되어 있는 물건이다. 때문에 이런 씹덕물을 급식들이 떠받드는 연예인들 데려와서 실사로 만들면 어둠의 신조차 경악할 끔찍한 혼종이 탄생하여 기존 씹덕독자들은 물론이요 원작 모르는 일반인들도 돌보듯 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예시로 같은 작가 오렌지 마말레이드도 여진구니 설현이니 불러다가 드라마로 만들어서 개씹망했었다. 원작 스토리 캐릭터성은 1도 신경 안쓰는 건 기본이고, 급식미디어 답게 고작 배역 맡은거 가지고 기사 띄워서 배우들 갖고 완소커플 이지랄떠는 것부터 답이 나온다.[1] 굳이 이 작가가 아니더라도 망가그림체 웹툰 실사화 했던 것들 봐봐라. 은밀하게 위대하게라던가. 치즈인더트랩이라던가. 다 씹망했다.
근데 헬조선 컬쳐 특성상 웹툰이 애니화된 기록은 마음의소리 같이 일반인도 보는 노망가그림체 웹툰 같은 거 빼면 손에 꼽을 정도이며, 대부분 급식들 끌어모으려고 연예인들 데려와서 실사화시키기 때문에 안될거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