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적 전용 카드인 하늘약탈자를 찾아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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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선봉에 서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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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강림 전사 일반카드
1코 1/2 해적, 전투의 함성: 무작위 해적을 내 손으로 가져옵니다.
출시 전 평가
정규전에는 해적 풀이 좁은데 사실 해적덱을 짠다면 무엇을 집어도 밥값은 할 것이다. 굳이 함정이라면 저주받은 조난자나 후크터스크 정도?
해적은 벨류싸움을 하는 덱이 아니다. 그냥 출항이다 써라
출시 후 평가
넣을 1코가 없어서 이터늄 부릉이나 넣고있었던 어그로전사에게 매우 좋다.
씹리라가 쓰는 파라오의 고양이처럼 1코를 핸드 손해 없이 낼 수 있다.
또한 해적전사가 부활해서 필카로 들어가고 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그러나 갈라크론드의 부활 이후엔 해적전사가 사라지고 갈라쇼 격노전사는 위험천만한 선장+이터늄 부릉이 콤보로 1코가 충분해서 얘를 버렸다.
하이랜더전사 조차도 뉴박붐을 집어넣는 방밀전사의 형태가 대세가 되면서 붐의 분대에 밀려 버려졌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황폐한 아웃랜드 때는 악몽의 융합체 같은 꿀카드는 잃고 하늘장군 크라그 같은 함정카드나 남아서 밸류가 븅신이 되었다.
개씹사기 환생 하수인인 날개 달린 수호자와 포탄로봇을 받은 씹리라의 파라오의 고양이와는 정반대의 행보다.
게다가 요즘 대세 1코진인 더러운 마귀, 이글거리는 전투마법사 같은 애들은 스탯이 2/2라서 내는 족족 이득교환 당하고 짤린다.
그래서 그 이득교환 당한걸 처리할 수 있는 격노전사 정도나 해적의 닻 해적도 채울 겸 울며 겨자먹기로 쓰고 있다.
여담
너는 이 문서에서 빠져나간다는 결과에 도달하지 못한다!
하늘 약탈자로 하늘 약탈자를 가져올 수 있다. 그래봤자 1코 1/2다만
ㄴ반딧불 정령이 1/2 스텟에 사기소리를 들은걸 보면 이것도 좋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