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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요소
Essential Element
분류인터넷 밈, 합성, 인터넷 문화
관련 커뮤니티합성 갤러리, 니코니코동화, 티비플, 유튜브, 드럭스토어
대표 합작HAPPILy 시리즈, 본격적 합성제
대표적인 소재개죽이, 싱하형, 김대기, 빠삐놈, 심영, 빌리 헤링턴, 홍진호 등
유래디시인사이드 합성 갤러리
추가 정보 (4개)
유행 시기2000년대 초반~
주요 형태사진, 영상, 음성, 대사, 음악, 캐릭터
주요 활용사진 합성, 음MAD, YTPMV, 매드무비, 병맛 영상
한자 이름必須要素

필수요소(必須要素)는 인터넷에서 사진과 영상, 음성 등을 합성할 때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유명한 소재를 가리키는 말이다.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디시인사이드의 합성-필수요소 갤러리를 중심으로 발전한 개념으로, 특정한 인물의 얼굴과 표정, 대사, 행동, 음성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합성물을 제작하는 데 사용됐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개죽이, 싱하형, 김대기, 빠삐놈, 심영, 빌리 헤링턴, 홍진호 등이 있다.

이름은 필수요소지만 모든 합성물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소재라는 뜻은 아니다. 실제로는 여러 작품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될 만큼 인기가 있거나, 합성하기 좋은 특징을 가진 소재를 의미한다.

2000년대 초반에는 주로 사진이 사용됐지만, 2008년 빠삐놈 열풍 이후 음성과 영상, 음악 등으로 범위가 확대됐다.

2010년대에는 음MAD와 YTPMV 등이 유행하면서 필수요소를 음악의 박자와 음정에 맞춰 편집하는 방식이 발전했다.

이후 합성 갤러리의 영향력이 감소하면서 필수요소라는 용어보다 밈이라는 표현이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지만, 합성물 제작문화에서는 여전히 구분되는 개념이다.

이름은 필수요소인데 정작 필수로 넣어야 한다는 규칙은 없다.


개요

진짜 필수요소 모아놓은 건 합필갤을 빛낸 70명의 위인들 영상이다.

원본과 편집본이 있는데 편집본이 더 위트있다.

위 영상은 한국의 유명한 동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패러디하여, 합필갤에서 사용되던 주요 필수요소들을 소개하는 작품이다.

정식으로는 《합필갤을 빛낸 70명의 필수요소들》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다.

교과서에는 안 나오지만 인터넷에서만큼은 위인 대접을 받는다.

합필갤에서 범용적으로 쓰이는 합성소재를 말한다. 합갤 사실상 멸망 이후에는 티비플, 유튜브 등으로 이런 필수요소들이 퍼져나갔다.

합갤의 역사와 함께 뒈지기도 하고 관에서 기어나오기도 하고 그때그때 흥하는 소재가 달라져 왔으니 아래에 니가 모르는 항목이 보인다고 거품쳐물진 말자.

현재 몇몇을 제외하면 거의 다 뒤졌다. 하지만 2010년대 들어서도 유튜브 등을 통해 새롭게 발굴되는 필수요소 비슷한 밈들도 있다.

특히 필수요소는 인터넷의 유행에 따라 생겨나고 사라지는 특징이 있다.

한때 수많은 합성물에 등장했던 소재도 시간이 지나면서 거의 사용되지 않을 수 있다.

반대로 몇 년 동안 잊혀져 있던 대사나 영상이 새로운 합성물에서 사용되면서 다시 인기를 얻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심영이다.

2008년부터 합성물에 사용되기 시작한 심영은 2010년대 중반 이후에도 새로운 편집방식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재활용됐다.

따라서 필수요소의 수명은 원본 영상이 제작된 시기보다 합성물 제작자들이 얼마나 새로운 활용방법을 만들어내는가에 영향을 받는다.

필수요소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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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표절과 주관적인 생각이 잔뜩 있을 가능성도 농후하니 알아서 거르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문서는 심히 진지하여 노잼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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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떤 소재가 필수요소인지를 판단하는 공식적인 기준은 존재하지 않는다.

특히 과거 합필갤에서는 인기 있는 합성물에 자주 등장하거나 다른 작품에 활용하기 좋은 소재를 자연스럽게 필수요소로 인정했다.

일반적으로 필수요소로 활용되기 좋은 소재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강렬한 인상

특이한 표정과 행동, 말투 또는 대사 등 사람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심영의 《내가 고자라니》와 싱하형의 특유의 인터넷식 말투 등이 있다.

특히 원본 영상을 보지 않은 사람도 해당 대사나 장면을 알아볼 정도로 널리 사용되면 필수요소로 자리 잡기 쉬워진다.

합성하기 좋은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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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 인물의 목소리와 대사가 음악의 박자나 음정에 맞춰 편집하기 좋은 경우다.

예를 들어 짧고 뚜렷한 발음이 많거나 감정 표현이 강렬한 음성은 합성물에 활용하기 쉽다.

특히 2008년 이후에는 이러한 음성적 특징이 필수요소의 중요한 조건으로 자리 잡았다.

심영, 김대기, 로버트 할리, 빌리 헤링턴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반복 활용 가능성

특정한 상황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소재보다 다양한 상황에 끼워 넣을 수 있는 소재가 오랫동안 살아남기 쉽다.

예를 들어 놀라는 장면과 화내는 장면, 웃는 장면 등 여러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음성과 영상이 있다면 새로운 합성물을 제작하기 쉽다.

특히 여러 종류의 대사와 표정이 존재하는 인물은 단일한 대사만 유명한 소재보다 활용범위가 넓을 수 있다.

싱크로율과 장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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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요소를 합성할 때에는 원본 영상이나 음악과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 전혀 관계없는 두 개의 장면을 결합했는데 마치 원래 하나의 장면이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를 인터넷에서는 싱크로율이 높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반대로 전혀 어울리지 않는 소재를 일부러 결합하여 엽기적인 상황을 만드는 방식도 존재한다.

합필갤에서는 이러한 비상식적이고 병맛스러운 창의성을 장의력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적절하게 합치면 명작이고 대충 합치면 그림판 도배가 된다.

필수요소와 인터넷 밈의 차이

필수요소는 일반적인 인터넷 밈과 상당히 비슷하지만 정확히 동일한 개념은 아니다.

인터넷 밈은 온라인에서 반복적으로 공유되고 변형되는 문화적인 소재 전체를 포괄한다.

반면 합필갤에서 사용한 필수요소는 새로운 합성물을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진과 영상, 음성 등의 구체적인 소재라는 의미가 강하다.

구분 특징 예시
필수요소 합성물 제작에 반복적으로 활용되는 소재 심영, 개죽이, 빌리 헤링턴
인터넷 밈 인터넷에서 유행하고 반복적으로 변형되는 문화요소 유행어, 짤방, 챌린지, 패러디
짤방 온라인에서 공유되는 이미지 또는 짧은 영상 유명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
음MAD 음성을 음악에 맞춰 편집하는 제작방식 또는 작품 고자 오브 나이츠
YTPMV 기존 영상과 음성을 음악적으로 편집한 작품 각종 음성·영상 리믹스
억지 밈 자연스러운 유행보다는 인위적인 반복과 홍보가 강조된 밈 특정한 소스를 억지로 밀어주는 경우

예를 들어 심영은 필수요소이고, 심영의 목소리로 음악을 부르게 만든 영상은 음MAD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그 영상에서 유행한 대사가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로 퍼지면 인터넷 밈으로도 기능할 수 있다.

따라서 하나의 소재가 필수요소이면서 동시에 인터넷 밈일 수도 있다.

역사

상세한 내용은 합성 갤러리/역사 문서를 참조.

2002~2007년 - 사진 합성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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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필수요소는 주로 사진을 중심으로 발전했다.

특히 2002년 합성 갤러리가 등장하면서 개죽이, 개벽이, 문희준, 장승업, 아시안 프린스, DDR 개구리 등이 합성물에 자주 등장했다.

당시에는 인물의 얼굴을 다른 사진에 삽입하거나 유명한 장면을 엉뚱하게 변형하는 방식이 많았다.

2004년 무렵에는 싱하형과 을용타 등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유행을 만들었다.

2007년에는 홍진호, 빵상아줌마, 허경영 및 영화 《300》의 장면 등도 자주 사용됐다.

특히 2008년 12월 22일 합필갤 이용자가 직접 작성한 연도별 필수요소 목록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확인된다.[1]

2008~2009년 - 빠삐놈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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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요소의 개념이 사진에서 소리와 영상으로 확대된 시기다.

2008년에는 빠삐놈이 크게 유행하면서 합필갤에서 음원합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특히 기존의 광고와 영화, 방송에 등장하는 음성을 음악에 맞춰 편집하는 방식이 인기를 얻었다.

이후 심영과 빌리 헤링턴, 김대기 등의 음성 소스가 주목받았다.

또한 기존의 사진 합성과 달리 특정한 인물의 대사와 목소리 자체가 중요한 필수요소가 됐다.

이러한 변화는 2010년대 음MAD 문화의 발전으로 이어졌다.

2010~2013년 - 음MAD와 필수요소의 전성기

찬양하라! 이 문서에서 설명한 시즌은 흥한 시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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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초반에는 음성을 음악의 음정과 박자에 맞춰 편집하는 기술이 크게 발전했다.

특히 고자 오브 나이츠와 필수 캐논 락 등 복잡한 음성·음악 합성 작품들이 등장했다.

이 시기에는 기존의 유명한 필수요소를 새로운 음악과 결합하거나, 여러 필수요소를 하나의 작품에 동시에 등장시키는 방식이 널리 활용됐다.

또한 정치인과 유명인의 방송 음성을 이용한 합성물도 많아지면서 정치적인 소재를 둘러싼 논쟁이 확대됐다.

2012년에는 HAPPILy 시리즈가 시작되면서 여러 제작자가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합작문화가 발전했다.

특히 수십 가지 필수요소를 한 작품에 사용하는 방식이 등장하면서 필수요소를 보유한 종류와 편집기술이 합성물의 중요한 특징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이미 유명한 소재가 지나치게 반복적으로 사용되면서 새로운 필수요소를 발굴하기 어렵다는 비판도 등장했다.

2014~2016년 - 새로운 소재와 합갤의 쇠퇴

2014년 무렵부터 김보성의 '으리'와 김치 싸대기, 평온차, 이기철 등 새로운 소재들이 등장했다.

그러나 기존 합성 갤러리의 활동량은 점차 감소했다.

특히 합성물의 중심이 디시인사이드에서 유튜브와 티비플 등 다른 플랫폼으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또한 일부 이용자들은 기존의 필수요소보다 애니메이션과 게임, 방송에서 새롭게 발굴된 소재를 적극적으로 사용했다.

이러한 변화는 전통적인 합필갤 이용자들과 새로운 합성물 제작자들 사이의 취향 차이로 이어졌다.

2017~2019년 - 심영물 부흥과 유튜브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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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후에는 유튜브를 중심으로 심영물이 다시 인기를 얻었다.

특히 기존의 병원 장면뿐 아니라 《야인시대》의 다른 장면과 대사를 발굴하여 새로운 합성물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4딸라와 이기철의 대사, 김두한 관련 장면 등이 새롭게 활용됐다.

또한 2017년에는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광고를 활용한 합성물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기존 합필갤의 필수요소와는 다른 소재들이 유행하면서 일부 이용자들은 이러한 작품들을 전통적인 합성문화와 구분하기 시작했다.

한편 티비플은 2019년 4월 30일 서비스를 종료했다.[2]

이후 합성문화의 주요 활동공간은 유튜브와 다양한 개인 채널 및 커뮤니티로 더욱 분산됐다.

2020년대 - 새로운 밈과 합성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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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에는 인터넷 밈이 생성되고 소비되는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

특히 유튜브와 각종 SNS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짧은 영상과 음악, 게임 및 방송 장면이 새로운 합성 소재로 활용됐다.

또한 음성과 영상 편집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존의 필수요소를 이용한 합성물 외에도 새로운 제작방식이 등장했다.

2020년대 중반에는 생성형 AI를 이용한 음성 및 영상 제작도 가능해졌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적인 변화가 과거의 합필갤 필수요소 문화와 완전히 동일한 것은 아니다.

특히 2000년대의 필수요소는 특정한 커뮤니티 안에서 오랜 기간 반복적으로 사용되면서 인기를 얻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현대의 인터넷 밈은 여러 플랫폼에서 빠르게 유행한 뒤 짧은 시간 안에 다른 소재로 대체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필수요소가 완전히 사라졌다기보다는, 인터넷 밈의 생산과 소비방식이 변화했다고 보는 편이 적절하다.

옛날에는 심영 하나로 10년을 우려먹었는데 요즘은 밈이 일주일 만에 관짝에 들어간다.

근본 필수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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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키에서 근본 합필이라고 인정하는 필수요소들.

자세한 목록은 분류:필수요소를 참고.

근본 필수요소는 주로 2000년대와 2010년대 초반의 합성-필수요소 갤러리에서 자주 사용됐던 소재를 가리킨다.

다만 '근본'이라는 표현은 이용자들의 문화적인 평가이며 공식적인 분류기준은 아니다.

2002~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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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꼬추 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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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요소 대표적인 특징
개죽이 초기 디시인사이드의 상징적인 동물 사진
개벽이 개죽이와 함께 유명했던 강아지 사진
문희준 초기 합성물에 자주 등장한 가수
싱하형 강렬한 말투와 인터넷식 캐릭터
딸녀 초기 디시에서 유명했던 사진 합성 소재
DDR 개구리 특이한 움직임과 모습으로 유명한 소재
장승업 영화와 인물 이미지 등을 활용한 합성
김유식 디시인사이드 운영자를 활용한 합성
콩나물밥햏 초기 아햏햏 문화의 대표적인 소재
을용타 유명한 스포츠 장면을 이용한 합성

특히 초기 필수요소 가운데 일부는 오늘날의 인터넷 이용자들에게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이들은 합성 갤러리의 초창기 문화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06~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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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ARK♂FANTASIES
필수요소 대표적인 특징
홍진호 콩드립과 2등 이미지
김대기 적절 드립과 특이한 이미지
빵상아줌마 빵상과 관련된 독특한 음성
허경영 특이한 발언과 이미지, 관련 노래
빠삐놈 음원합성 유행의 대표적인 사례
심영 내가 고자라니 등 유명한 대사
의사양반 심영 합성물의 대표적인 등장인물
김두한 《야인시대》의 다양한 대사와 장면
빌리 헤링턴 붕탁 합성문화의 대표적인 인물
반 다크홈 빌리 헤링턴과 함께 사용된 붕탁 소재
이명박 정치적 발언과 방송 음성
비둘기야 먹자 반복되는 대사와 독특한 음성
뿌뿌뽕 특이한 소리를 활용한 음성 합성

이 시기는 필수요소가 단순한 사진 합성을 넘어 음성·영상 합성의 소재로 발전한 시기다.

특히 심영과 빌리 헤링턴 등의 소재는 여러 종류의 합성물에 반복적으로 사용되면서 오랫동안 인기를 얻었다.

2010~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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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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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요소 대표적인 특징
로버트 할리 한 뚝배기 하실래예 광고 대사
박대기 폭설 보도 장면 등
장문복 특유의 랩과 발음
꽈찌쭈 방송 및 영화의 독특한 대사
이호성 호성드립 및 관련 합성
노무현 정치적인 연설과 발언을 활용한 음성 합성
김대중 연설과 방송 음성 관련 합성
간디 문명 시리즈의 밈
세종대왕 문명 5의 한국 문명 관련 음성
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 실험 장면과 방송 대사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유명한 발언을 이용한 패러디

특히 이 시기에는 음성합성 기술이 발전하면서 대사와 음악을 결합한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졌다.

그러나 정치적인 인물과 실제 사망자를 소재로 한 합성물이 늘어나면서 고인드립과 정치적인 편향을 둘러싼 논쟁도 발생했다.

이러한 논쟁은 이후 합성 갤러리의 역사에서 중요한 갈등요소 가운데 하나가 됐다.

신흥 필수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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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2010년대 중반부터 발굴된 것들이라지만 대부분 티비플 감성이 짙게 묻어 있다.

그리고 심영물 부흥과 뇌절의 시작화로 인해 2019년부터 그냥 씹창났다.

분류:드스요소 참고.

신흥 필수요소는 기존 합필갤의 전성기가 지난 뒤 새로운 합성물 제작자들에 의해 발굴되거나 재조명된 소재를 가리킨다.

특히 기존의 필수요소가 디시인사이드 합필갤을 중심으로 발전했다면, 신흥 필수요소는 유튜브와 티비플, 드럭스토어 등의 커뮤니티에서 발전한 경우가 많다.

다만 신흥 필수요소라는 표현 역시 공식적인 분류기준은 아니다.

2010년대 중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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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이 될 가능성이 높고, 혐오도가 높으니 주의 바랍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무슨 개지랄을 떨까 심히 걱정됩니다.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님도 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셨습니다.

이쪽은 2010년대 중반대에 합필갤이 망하면서 유튜브와 고전유물을 통해 새롭게 발굴된 필수요소들.

이중 병만/책임/기철로이드, 트로피카나 시리즈는 티비플 성향의 급식들이 존나 좋아하는 것이고 나머진 2017년부터 야인시대에서 많이 발굴되었으며 고자라니로 시작된 심영물을 연장시킨 필수요소들을 많이 발굴해내었다.

소재 설명
병만로이드 《개그콘서트》의 김병만 관련 음성을 활용한 합성
책임져 《올림포스 가디언》의 대사를 활용한 음MAD
기철로이드 《검정고무신》의 이기철과 관련된 음성 합성
김치 싸대기 드라마에서 등장한 유명한 장면
평온차 광고 및 방송의 독특한 음성을 활용한 소재
김보성 '으리'를 중심으로 한 패러디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주이의 광고 음성을 이용한 합성
4딸라 《야인시대》의 김두한 관련 장면
이기철 《야인시대》 등장인물의 대사를 이용한 합성
전위대 《야인시대》의 등장인물과 관련된 합성 소재

특히 이 시기에는 과거에 이미 방송됐던 작품에서 새로운 대사를 발굴하는 사례가 많았다.

대표적으로 《야인시대》는 2002~2003년에 방영된 드라마지만 2010년대 후반에도 새로운 장면과 대사가 합성물에 사용됐다.

즉 신흥 필수요소라고 해서 반드시 최근에 제작된 영상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오래된 영상이라도 합성물 제작자가 새로운 활용방법을 발견하면 신흥 필수요소처럼 사용될 수 있다.

정치적 요소

원문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도 언급한다.

문재앙은 MC재앙 등으로부터 발전되어 합필리 2018부터 사용되는 중이다.

ㄴ 재앙이가 왜 신흥 필수요소냐 원래부터 있었다.

위 내용은 문재인 전 대통령을 소재로 한 정치적 합성물의 등장 시기에 관한 당시 이용자들의 논쟁이다.

다만 특정 인물이 이전부터 합성물에 등장했다는 사실과, 해당 인물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음성합성 유행이 형성됐다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

또한 정치적인 별명과 합성물 속 캐릭터는 실제 인물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과는 다르다.

드스요소

드스요소는 드럭스토어 계열 합성문화에서 사용되는 소재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드럭스토어는 2015년 티비플에서 활동하던 음MAD 제작자들의 교류공간인 '신약집합소'를 바탕으로 발전한 합성물 커뮤니티다.[3]

특히 애니메이션과 게임, 방송 및 광고의 음성을 음악에 맞추는 방식의 합성물을 제작했다.

기존 합필갤과 제작방식이 겹치는 부분도 많지만 사용되는 소재와 커뮤니티 문화, 편집 스타일 등에서 차이가 있다.

이 때문에 일부 합필갤 이용자들은 드스요소를 기존의 필수요소와 구분해서 평가했다.

반면 다른 이용자들은 소재가 어디에서 유래했는지보다 작품의 완성도가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2020년대 초반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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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들 같이 노잼을(를) 좋아하는 인간들은 당신이 필수요소을(를) 좋아할 때까지 반복하고 강요할 것입니다. 근하하하하하~ 우하하하 팡파레~
뇌절 작작해 씨발새끼들아.
이제 좆노잼이니까 제발 1절로 끝내 병신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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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때문에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져도 디시위키는 PPAP를 추면서 등장해 주지 않습니다.
주의! 이미 아이템(brought me here!!!)과 혼모노들에게
태보@===(^0^)@당한 드립입니다.
???:좆이템의 좆좆좆좆에서 찾아온 사람은 당근을 흔들어주세요! ???:좆이템의 좆좆좆좆에서 찾아온 사람은 당근을 흔들어주세요! 어 왜 두번써지지? 어 왜 두번써지지?(((퍽퍽퍽 흑우와 국뽕이 아이템좌의 드립을 불-편하게 기출변형했다능?
삐쓩빠쓩뿌쓩)충격)공포)병신TV)나때는,,,말이여,,, 대충 오늘 팬티 무슨색인지 물어보는 댓글로 폰은정과 함께 SCP 재단에서 컨셉 잡고 일본이랑 온라인으로 싸운 10대 청년의 동년배의 틀니를 뺏었다는 댓글을 자강두천급 성지순례하고 가는 사람이 있다!?!?!?
이 시국에 헬창과 히오스를 1절에 2절에 뇌절까지 해버렸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인데(쿠쿸...당신은 도대체...) 빅 데이터로 잼민이들의 관심사를 조사해본 결과 잼민이들이 뇌절할 시간에 뜨끈~한 국밥 6974그릇 먹고 1UBD 내고말지! 6974? ㅗㅜㅑㅗㅜㅑhe is 6974 그치만 이렇게 뇌절을 하지 않으면 관심 못받아서 Fun하고 Cool하고 Sexy하게 PPAP와 관짝 댄스를 추는 '그 새끼들' 인생이 레전드다ㅋㅋㅋ
너 1일 1깡 하면서 언더테일 해봤어? 아니! 아...안녕하살법!을 외치며 곽철용과 꿀벌에게 넣는 삼도수군통제사를 넘어선 Wls같고 좆같은 바둥이새끼들이 다녀갔습니다.
^^ㅣ발 급식충들 지건 딱 대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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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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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오른쪽처럼 제대로 끝내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이젠 세기말의 소재고갈에 먹히고 급식과 잼민 뇌절의 시대가 열렸다. 더 이상 합필은 없다.

이는 2020년대의 신흥 합성문화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기존 합필갤 이용자의 의견이다.

특히 새로운 소재를 발굴하기보다 이미 다른 플랫폼에서 유행한 밈을 반복해서 활용하거나, 짧은 시간 동안 인기를 얻은 소재를 지나치게 우려먹는다는 비판이 있다.

또한 합성물의 재미보다 화려한 편집과 음악적인 완성도, 특정한 팬덤의 취향만 강조한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그러나 과거의 합필갤 역시 이미 유명한 소재를 반복해서 사용하면서 발전한 커뮤니티였다.

특히 심영과 빌리 헤링턴 등은 수많은 작품에 반복해서 등장했으며, 기존 이용자들 사이에서도 소재의 고갈과 매너리즘에 관한 논쟁이 있었다.

따라서 새로운 합성물이 과거의 필수요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작품의 가치가 낮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반면 아무런 새로운 아이디어 없이 인기 있는 소재만 반복한다면 제작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작품의 재미가 떨어질 수 있다는 비판에는 나름의 근거가 있다.

결국 문제는 새로운 소재냐 오래된 소재냐보다 그 소재를 얼마나 창의적으로 활용하느냐에 가깝다.

심영을 15년 우려먹는 건 전통이고, 새 밈을 3개월 우려먹으면 뇌절이라는 논쟁도 있다.

필수요소와 합성물의 관계

사진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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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합성은 합필갤의 초기 제작방식이다.

특히 특정한 인물의 얼굴이나 몸, 표정 등을 다른 사진에 삽입하는 형태가 많았다.

대표적으로 개죽이와 개벽이, 싱하형 등을 활용한 합성물이 있었다.

이러한 작품은 오늘날의 복잡한 영상 편집과 비교하면 단순한 경우도 많지만, 아이디어와 이미지의 조합 자체가 중요한 특징이었다.

음원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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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합성은 여러 음성과 음악을 결합하여 새로운 소리를 만드는 방식이다.

특히 2008년 빠삐놈 열풍 이후 합필갤에서 크게 발전했다.

초기에는 기존 음악에 유명한 대사를 삽입하는 방식이 많았지만, 이후에는 특정한 인물의 음정을 조절하여 실제로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만드는 방식도 사용됐다.

음MAD

음MAD는 음성을 음악의 멜로디와 박자에 맞춰 편집하는 제작방식이다.

특히 고자 오브 나이츠와 필수 캐논 락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러한 작품에서는 필수요소의 대사가 단순한 유행어를 넘어 음악적인 악기처럼 활용되기도 한다.

특히 하나의 짧은 음절을 여러 번 반복하거나 음정을 변화시켜 멜로디를 만드는 방식이 특징이다.

스토리형 합성물

스토리형 합성물은 원본 영상의 장면과 대사를 편집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방식이다.

특히 심영물에서는 《야인시대》의 여러 장면과 등장인물을 이용해 원작과 전혀 다른 내용을 가진 영상을 제작하기도 한다.

2010년대 후반에는 유튜브를 중심으로 이러한 작품이 다시 인기를 얻었다.

특히 단순한 음성합성을 넘어 장면의 연결과 효과음, 자막 및 새로운 대사를 이용한 스토리텔링이 중요해졌다.

필수요소의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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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잘나가던 존재였지만 지금은 동네북 취급을 당하는 팀 또는 그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이들은 끊임없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꿈속에서라도 그 영광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아! 그리운 옛날이여!

일시적인 유행

대부분의 필수요소는 특정한 시기에 인기를 얻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사용되는 빈도가 감소한다.

특히 광고와 방송에서 짧은 대사가 유행하는 경우에는 해당 소재를 활용한 합성물이 단기간에 많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같은 소재가 반복해서 등장하면 이용자들이 식상함을 느낄 수 있다.

이 때문에 새로운 유행어와 방송장면이 등장하면 기존의 소재가 빠르게 대체되기도 한다.

장수하는 필수요소

일부 필수요소는 상당히 오랜 기간 살아남는다.

대표적인 사례가 심영이다.

특히 심영은 병원 장면뿐 아니라 다른 등장인물과 상황을 함께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작품을 제작하는 데 사용하기 쉬웠다.

또한 다른 제작자들이 기존 작품을 참고하면서 새로운 합성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장기간 생명력을 유지했다.

이처럼 하나의 소재가 여러 종류의 합성물에 사용될 수 있다면 오랫동안 인기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재발굴

이 문서의 대상은 일어나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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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세요, 용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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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재평가되어야 하는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16강 진출을 두팔걷고 도와주신 한반두가 있습니다.

한동안 잊혀졌던 소재가 새로운 작품을 통해 다시 인기를 얻는 경우도 있다.

특히 과거에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던 대사나 영상이 새로운 음악 또는 상황에 맞춰 편집되면서 유명해질 수 있다.

대표적으로 《야인시대》의 다양한 장면이 2010년대 후반 심영물의 부흥과 함께 재활용됐다.

이러한 현상은 필수요소의 생명력이 반드시 원본 작품의 인기와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2003년 드라마에서 나온 대사가 2020년대에도 살아서 돌아다닌다.

논쟁

근본론

이 문서는 디시위키의 논문입니다!
이 문서는 디시위키의 오타쿠 히키새끼들이 합작해 길이와 내용, 전문성이 썩 나쁘진 않은 문서입니다.
그러나 표절과 주관적인 생각이 잔뜩 있을 가능성도 농후하니 알아서 거르시기 바랍니다.
악! 내 틀니!
읽기만 해도 이가 시려오는 문서입니다.

필수요소를 둘러싼 가장 오래된 논쟁 가운데 하나는 무엇이 진정한 근본 필수요소인가라는 문제다.

특히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했던 이용자들은 개죽이와 싱하형 같은 초기 사진 합성 소재를 높이 평가하기도 한다.

반면 2008년 이후 합필갤을 경험한 이용자들은 빠삐놈과 심영, 빌리 헤링턴 등을 대표적인 필수요소로 인식한다.

또한 2010년대 후반 이후 합성문화를 접한 이용자들은 기철로이드와 트로피카나, 새로운 심영물 등을 더 익숙하게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차이는 인터넷 문화를 처음 경험한 시기에 따라 선호하는 소재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발생한다.

결국 필수요소의 근본을 따지는 논쟁은 어느 시대의 합성문화를 기준으로 평가할 것인지에 관한 문제이기도 하다.

억지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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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들 같이 노잼을(를) 좋아하는 인간들은 당신이 필수요소을(를) 좋아할 때까지 반복하고 강요할 것입니다. 근하하하하하~ 우하하하 팡파레~

일부 이용자들은 특정한 인물이나 대사를 필수요소로 만들기 위해 합성물을 반복적으로 제작하거나 홍보하기도 한다.

그러나 단순히 반복해서 등장한다고 해서 모든 소재가 자연스럽게 인기를 얻는 것은 아니다.

특히 다른 이용자들이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소재를 지나치게 반복한다면 억지 밈이라는 비판이 발생할 수 있다.

다만 필수요소라는 개념 자체가 이용자들의 반복적인 활용에 의해 형성되므로 자연스러운 유행과 인위적인 유행을 구분하는 기준도 명확하지 않다.

고인드립 및 정치적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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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필갤에서는 실제 사망한 인물과 정치인의 음성, 사진 및 방송장면을 합성물에 사용하는 경우가 있었다.

특히 이러한 소재는 일부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얻었지만 다른 이용자들에게는 심각한 반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정치적 풍자와 실제 사망자에 대한 조롱을 구분해야 한다는 논쟁이 발생했다.

또한 실제 참사와 피해자를 소재로 사용하는 문제 역시 비판의 대상이 됐다.

특히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필수요소가 실제 인물의 삶과 완전히 분리된 가상의 캐릭터인 것은 아니다.

따라서 현실의 인물을 사용하는 합성물에서는 원본의 맥락과 당사자의 권리 등에 관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저작권

합성물에는 영화와 드라마, 광고, 음악 및 인터넷 영상 등 여러 종류의 저작물이 활용될 수 있다.

특히 기존의 영상과 음성을 변형하여 새로운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는 저작권에 관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일부 심영물은 원본 드라마의 저작권과 관련된 신고 및 차단 문제를 겪기도 했다.

또한 합성물을 인터넷에서 재미있게 소비한다는 사실만으로 원본 저작물의 이용이 반드시 허용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합성물의 제작방식과 이용목적, 원본 저작물의 성격 등에 따라 별도의 검토가 필요하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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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한국의 16강 진출을 두팔걷고 도와주신 한반두가 있습니다.

필수요소는 2000년대 대한민국 인터넷 합성문화의 중요한 특징 가운데 하나다.

특히 초기에는 사진과 이미지를 이용한 단순한 합성이 중심이었지만, 이후 음성·영상 편집기술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합성물이 등장했다.

2008년 빠삐놈의 유행은 이러한 변화를 대표하는 사건이었으며, 이후 심영과 빌리 헤링턴 등의 필수요소는 한국 인터넷에서 오랫동안 활용됐다.

또한 여러 제작자가 하나의 작품에 참여하는 HAPPILy 등의 합작문화가 발전하면서 필수요소의 종류와 활용범위도 확대됐다.

그러나 합필갤의 쇠퇴와 유튜브 등 다른 플랫폼의 성장으로 인해 과거와 같은 필수요소 중심의 문화는 점차 변화했다.

특히 2020년대에는 인터넷 밈의 종류와 제작방식이 더욱 다양해졌으며, 합성 갤러리의 역사적인 필수요소를 모르는 이용자들도 많아졌다.

다만 이러한 변화가 필수요소의 문화적인 의미가 완전히 사라졌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과거의 필수요소를 활용한 작품과 새로운 인터넷 밈이 함께 존재하면서 한국의 인터넷 합성문화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필수요소는 단순히 합성물에 들어가는 유명한 인물과 대사를 넘어, 대한민국 인터넷의 유행과 문화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기록이기도 하다.

필수요소는 죽지 않는다. 단지 새로운 제작자가 발굴할 때까지 관짝에 누워 있을 뿐이다.

여담

  • 이름은 필수요소지만 실제로 모든 합성물에 반드시 사용할 필요는 없다.
  • 초기에는 주로 사진을 의미했지만 이후 음성과 영상, 음악 등으로 범위가 확대됐다.
  • 2002년 이후 디시인사이드 합성 갤러리를 중심으로 발전했다.
  • 2008년 빠삐놈 열풍은 음성·영상 합성문화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
  • 심영은 가장 오랫동안 활용된 필수요소 가운데 하나다.
  • 홍진호는 콩드립과 함께 인터넷에서 오랫동안 사용됐다.
  • 빌리 헤링턴은 일본 니코니코동화에서 발전한 붕탁 합성문화의 영향을 받아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 HAPPILy 시리즈는 여러 종류의 필수요소가 한 작품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합작이다.
  • 과거에는 디시인사이드의 '득햏의 길' 등에서 주요 필수요소를 소개하기도 했다.
  • 2010년대 후반에는 유튜브에서 새로운 심영물이 등장하면서 기존 필수요소가 재조명됐다.
  • 티비플은 2019년 4월 30일 서비스를 종료했다.
  • 2020년대에는 인터넷 밈이라는 용어가 필수요소라는 표현보다 널리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 심영은 수십 년째 고자인데 아직도 새 작품이 나온다.
  • 근본 필수요소라고 우기는 놈들은 자기가 어릴 때 봤던 것을 근본이라고 생각한다.
  • 합필갤은 망했어도 인터넷은 여전히 사람 목소리를 잘라서 노래를 만들고 있다.

관련 문서

외부 링크

각주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