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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문서: 세균
헬리코박테르 퓔로리
정식명칭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다. 이 로리는 해로운 로리다.
개요
위에서 발생하는 균으로서 그냥 놔두면 위암으로까지 발전하는 꽤 무서운 놈이다. 하지만 치료방법은 쉬워서 많이 퍼져있더라도 약만 잘 먹으면 14일이면 말끔히 없앨 수 있다.
유산균이 헬리코박터균 억제에 도움이 되니 요거트 회사들이 헬리코박터 마케팅을 많이 한다. 대표적으로 윌 같은..
과거 일뽕들이 한국인들은 탕에다 숟가락 여러사람이 얹어 먹는다고 한국인들의 반이 헬리코박터균 있다고 균의 민족이라고 깐 적이 있었으나..
이건 연구결과도 없고 그냥 낭설일 뿐이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도 어느 나라나 평균 감염율이 50% 전후다.
천적은 비스무트다.
1982년 실험
왜 약만 잘 먹으면 말끔이 없앨 수 있나..? 마셜 박사 랑 로빈 워렌 박사가 여차저차 해서 배양에 성공했는데 마셜 박사가 그들의 연구를 증명하기 위해 자신들이 배양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 군집을 직접 쳐마셔서 위궤양 걸리고 항생제를 쳐묵쳐묵했더니 나았더라.
현재 이딴 인체실험하다가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 통과부터가 불가능하고 잘못하면 다윈상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