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한국
고구려
태조대왕의 실질적 마지막 치세로 추정되는 시기다. 146년까지 살았다는 기록도 있지만 요즘은 대부분 121년까지로 보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백제
기루왕의 치세. 별 일 없었다.
신라
지마 이사금이 지배하던 시절이다. 본명은 박지마. 박지마를 박지 마...
가야를 털러 갔다가 역으로 개털릴 뻔하기도 했다.
일본
게이코 덴노의 치세다.
후한
공종(안제)의 치세인데 등태후가 대부분의 기간 동안 섭정을 맡았다.
파르티아
볼로가세스 3세가 즉위했다.
로마 제국
트라야누스의 시대가 끝나고 하드리아누스의 시대가 찾아왔다.
로마교회는 알렉산데르 1세와 식스토 1세가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