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년부터 139년까지의 연대.
태조대왕 재위기간으로 묘사되어 있으나 기록들은 죄다 수성, 즉 차대왕에 대한 기록들뿐이다.
개루왕 재위기간으로 묘사되어 있으나 이 친구는 실존여부조차 논란이 있다.
지마 이사금이 죽고 일성 이사금이 즉위했다. 국가중대사를 논의하는 정사당이 설치되었다.
게이코 덴노가 죽고 세이무 덴노가 즉위했다.
경종(순제)의 치세이다. 전국적으로 반란이 터져나왔다.
볼로가세스 3세의 치세이다.
하드리아누스에서 안토니누스 피우스의 치세로 넘어가는 시기로 로마 제국의 최전성기에 해당한다.
로마교회는 텔레스포로와 히지노가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