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한국
고구려
삼국사기의 기록상 이때 태조대왕이 차대왕의 섭정을 맡은 것으로 나오나 현대 사학계는 이때 태조대왕이 사망했고 차대왕이 이미 왕으로 군림한 시기로 보고 있다.
백제
기루왕의 마지막 치세로 신라와 친하게 지냈다는 기록 말고는 눈에 띄지 않는다. 128년에는 개루왕이 즉위했는데 기록이 너무 없어서 끼워맞추기로 집어넣은 가상의 왕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신라
지마 이사금이 왕으로 지내던 시절로 말갈이나 쪽본이 쳐들어왔지만 신라(와 동맹국 백제)가 짱짱 세서 물리쳤다고 나온다. 박지 마라고 하는데도 박으려 드는 외국의 띵복을 액션넴.
일본
게이코 덴노의 치세 후반기이다.
후한
공종(안제), 전소제, 경종(순제)의 치세이다. 이 시기부터 후한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파르티아
볼로가세스 3세의 치세다.
로마 제국
하드리아누스의 치세이다. 이 시기 로마는 최전성기를 찍었다.
로마교회는 식스토 1세와 텔레스프로가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