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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은 돈을 먹이면서 스포츠를 모욕하는 새끼들입니다.
혹시나 당신이 다음 대상의 팬이라면 당장 다시 생각하십시오.

일단 연루된 구단 모두 반성하는 의미에서 해체하자^^

ㄴ 다만 이 문서 제목처럼 승부를 실제로 돈 주고 매수했다는 혐의가 검찰 수사에서 입증된 사건은 아니다. 확인된 것은 KBO 심판이 현직 시절 여러 구단 관계자에게 돈을 요구했고 일부 관계자가 실제로 돈을 빌려준 부적절한 금전거래다. 검찰은 별도로 승부조작 여부까지 수사했지만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1]

개요

KBO 최규순 금전거래 사건은 전 KBO 심판 최규순이 현직 심판으로 근무하던 시절 프로야구 구단 관계자들을 상대로 돈을 요구하고 실제로 금전을 빌린 사실이 2017년 뒤늦게 드러나면서 발생한 사건이다.

당시 야구팬 사이에서는 흔히 최규순 매수사건, 심판매수 사건 등으로 불렸다.

틀:중요

그러나 이후 수사 결과까지 포함하면

심판과 구단 관계자의 금전거래 = 사실

KBO 규약 위반 = 사실

최규순의 상습사기·도박 = 사실

승부조작·판정 대가로 돈을 받았다는 혐의 = 입증되지 않음

으로 구분해서 봐야 한다.

검찰은 최규순이 2012년 5월부터 2013년 12월 사이 프로야구 구단 관계자, 동호회원, 고교 동창, 보험설계사 등 18명에게 수백만 원씩 모두 약 3,500만 원을 받아간 것으로 파악했다.[2]

최규순은 폭행사건이나 교통사고 합의금 등이 급히 필요하다며 돈을 빌렸으나 상당 부분을 갚지 않았고, 수사 과정에서 빌린 돈을 상습적으로 도박에 사용한 사실도 확인됐다.[2]

검찰이 최규순에게 실제 돈을 건넨 것으로 확인한 KBO 구단은

4개 구단이었다.[3]

사건 초기에는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등도 최규순에게 돈을 요구받은 구단으로 언급됐지만, 최종 검찰 수사에서 실제 돈을 건넨 구단으로 확인된 것은 위 4개 구단이었다.

ㄴ 한화는 성적을 보면 안한게 분명하다. 해도 답 없는걸 알테니..

당신 누구야? 읍읍!!
작성자가 어디론가 사라진 문서입니다.

2017년 여름 사건이 처음 터졌을 때는 두산만 집중적으로 얻어맞았지만 이후 KIA, 넥센, 삼성의 금전거래까지 차례로 확인되면서 리그 전체를 뒤흔든 스캔들로 커졌다.

당시에는 어느 팀이 심판을 매수했냐가 최대 떡밥이었는데, 수사 끝나고 보니 심판이 야구판 인맥을 상대로 여기저기 돈 빌리고 안 갚은 사건의 성격이 훨씬 강했다.

최규순 이 10새끼는 누구인가?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돈을 좆나 심각하게 밝힙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황금만능주의에 찌들어 돈을 긁어모으는 데에 미쳐 있거나 돈만 주면 애미애비도 팔아먹습니다!
Capitalism Ho!

최규순 항목 참조.

최규순은 KBO 심판으로 활동하면서 구단 관계자들과 친분을 쌓았고, 이를 이용해 여러 사람에게 돈을 요구했다.

문제는 심판이라는 직업 특성상 구단 관계자들이 그의 요구를 단순한 개인 간 부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점이었다.

2018년 1심 재판부는 최규순이 프로야구 심판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했다고 판단했으며, 돈을 요구받은 관계자 가운데 상당수가 거절하면 경기 판정에서 불이익을 받을까 우려했다고 진술한 점도 양형 이유로 언급했다.[4]

최규순은 상습사기 등 혐의로 2018년 4월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다.[4]

같은 해 8월 항소심에서도 동일한 징역 8개월이 유지됐다.[5]

두산 베어스 최규순 금전거래 사건

두산 베어스가 2013년 플레이오프 LG 트윈스전 직전 최규순 심판에게 300만원을 송금한 사실이 확인됐다.

요약 : 대한민국 프로야구계를 비꼰 행위 예술

2013년, 대한민국의 야구 심판 최규순은 과열되는 야구계의 돈지랄에 대해, '우리 나라의 야구 구단은 전부 돈으로 승리를 사려고만 하는구나.' 회의를 느낀다. 이런 행태를 비꼬기 위해 두산 베어스와 손잡고 벌인 일련의 행위 예술이다.

ㄴ 물론 개드립이다. 실제 수사에서 두산이 돈을 주고 경기 결과나 판정을 사들였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1]

양심 있으면 알아서 해체하고 준우승 우승기록 싹 다 반납해라 개새끼들아! - 탈돡의 외침

“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다.

좋은 소식은 승리와 돈의 관계를 기호화 해, 그 기호와 기호 사이를 최단거리로 질주해냈다는 것이다.

나쁜 소식은 아직 우리 시대는 그 발상을 이해 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
 
— 영화 평론가 정성일

2013년 10월 15일 밤 최규순은 두산 김승영 사장에게 연락해 음주 시비로 합의금이 급히 필요하다며 돈을 부탁했다.

김승영은 개인 돈 300만원을 최규순에게 송금했다.[6]

문제는 돈을 받은 바로 다음 날인 10월 16일이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2013년 플레이오프 1차전이었고, 최규순이 그 경기에서 구심을 맡았다는 것.[6]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일 수도 있고 교묘하게 거짓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마음껏 편안하게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볼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플레이오프 전날 심판한테 300만원 송금

문장만 써놓으면 누가 봐도 미친 사건처럼 보이는 이유다.

두산은 개인적인 금전 대여였으며 경기 대가성은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최규순은 한국시리즈를 앞둔 같은 해 10월 21일에도 김승영에게 다시 돈을 부탁했지만 이때는 거절당했다.[6]

이 사건이 2017년 공개되자 김승영 사장은 사과문을 발표했고 결국 사장직에서도 물러났다.

최규순이 염려한 대로 2013년 스토브 리그에서 강민호의 75억 계약을 시작으로 한국 프로야구의 몸값 거품이 극단적으로 커져만 가기 시작했다. 이런 점에서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꿰뚫어본 선구자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경제학적으로는 승리를 사기 위해 선수의 연봉으로 수십억의 거액을 지출할 필요 없이 300만 원이라는 비교적 적은 금액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오컴의 면도날에 근거한,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의 경제 활동이었다.

ㄴ 다시 말하지만 승리를 샀다는 사실은 검찰 수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드립과 수사결과는 구분하자.

넥센 히어로즈 최규순 금전거래 사건

엠스플이 또 한건 해냈다!

사건 초기 서울 히어로즈 측은 이장석이 최규순 관련 전화를 직접 받았으며, 처음에는 돈을 건넨 것으로 알고 KBO에 신고했다가 자세히 조사해보니 아니어서 신고를 철회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그런데 이후 검찰 수사에서 실제로 넥센 전 임원이 2013년 최규순에게 300만원을 빌려준 사실이 확인됐다.[7]

전달자로 지목된 인물은 당시 히어로즈에서 일했던 조태룡이었다.

주의! 이 새끼는 구라를 존나 잘 깝니다.
이 문서는 구라를 아무 거리낌 없이 밥먹듯이 까는 병신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새끼들을 보게 된다면 즉시 아갈창을 위아래로 분리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결국 우린 돈 안 줌 이라고 했다가 전 임원이 300만원 줌 으로 결론났다.

다만 이 역시 검찰은 승부조작 대가로 확인하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 최규순 금전거래 사건

박동희가 또 해냈다!

2017년 8월 29일 KIA 타이거즈 역시 최규순과 금전 거래가 있었던 사실을 인정했다.

KIA는 처음 KBO 조사에서는 금품수수와 관련해 확인된 사실이 없다고 보고했지만 이후 검찰 수사가 진행되면서 직원들의 송금 사실이 확인됐다.

KIA 구단 직원 2명은

  • 2012년 100만원
  • 2013년 100만원

을 각각 한 차례씩 최규순에게 송금했다.[8]

총액은 200만원.

게다가 이새끼들은 더 악질인게 첫 조사때 아니라고 잡아떼다가 증거가 나오니까 혐의를 인정했다.

ㄴ 정확히는 구단 측은 초기 자체조사 당시 해당 직원들이 송금 사실을 밝히지 않아 구단이 파악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심지어 이새끼들은 2번이나 매수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ㄴ 두 번 송금한 것은 사실이지만 '두 번 매수했다'는 것은 수사결과와 다르다. 경기 조작 대가성은 인정되지 않았다.

매수두 사건이 터졌을때 누구보다 맹렬하게 까던분들이 본인팀이 걸리니까 좆크보 모두의 잘못으로 떠넘기는 종특을 발휘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최규순 금전거래 사건

2017년 8월 30일에는 삼성 라이온즈도 최규순에게 돈을 건넨 사실이 확인됐다.

삼성은 2013년 10월 한국시리즈를 앞둔 시점에 당시 팀장급 직원이 최규순에게 400만원을 송금했다.[9]

삼성 역시 처음 KBO 조사에서는 최규순과 금전거래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고했다가 이후 사실이 드러나면서 사과했다.

따라서 2013년 코시는 매수더비였으며 진정한 우승팀은 좆쥐였음이 밝혀졌다.

ㄴ 안 밝혀졌다. 검찰이 승부조작 혐의를 수사했지만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다.[1]

근데 13플옵때 좆쥐 플레이 보면 좆쥐도 우승을 주면 안된다. 야구장에서 축구하고 반지 만들려고 하다니 양심도 없는새끼들..

실제 확인된 금전거래

사건 당시 기사들이 계속 업데이트되면서 누가 줬다 안 줬다 말이 존나 많았는데, 최종적으로 검찰과 KBO가 확인한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구단 확인된 금액 시기 비고
두산 베어스 300만원 2013년 10월 김승영 당시 사장이 개인적으로 송금
KIA 타이거즈 200만원 2012년·2013년 직원 2명이 각각 100만원 송금
넥센 히어로즈 300만원 2013년 당시 임원이 송금
삼성 라이온즈 400만원 2013년 당시 직원이 송금

합계 1,200만원.

ㄴ 이것은 확인된 KBO 구단 관계자와의 금전거래만 합한 금액이다.

최규순은 다른 지인들에게도 돈을 받아 전체 사기 피해액은 약 3,500만원으로 조사됐다.[2]

KBO의 대응

사건에서 최규순만큼 욕먹은 곳이 바로 KBO다.

KBO는 이미 사건이 언론에 공개되기 이전 두산과 최규순의 금전거래를 자체 조사로 파악하고 있었다.

그러나 당시 두산에 엄중경고 조치를 내리고 사건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은 채 종결하면서 알고도 덮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와 관련해 KBO의 사건 은폐 의혹을 검찰에 수사의뢰했다.

다만 검찰은 KBO가 사건을 신고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형사범죄라고 보기 어렵다며 혐의 없음 처분했다.[1]

즉 KBO 대응이 존나 미온적이었다는 비판과 KBO가 형사적으로 사건을 은폐했다는 주장은 구분해야 한다.

징계

물론 좆크보는 적폐답게 이들에게 단 천만원의 벌금만 때렸을 뿐이다.

ㄴ 대체로 맞다.

2017년 11월 28일 KBO 상벌위원회는 최규순에게 금전을 빌려준

  • 삼성 라이온즈
  • 넥센 히어로즈
  • KIA 타이거즈

3개 구단에 각각 제재금 1,000만원을 부과했다.[7]

KIA 직원 2명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제재금이 부과됐다.

삼성 전 직원과 넥센 전 임원은 이미 퇴사한 상태여서 KBO의 개인 징계 대상에서는 제외됐다.[7]

두산은 앞서 사건을 KBO에 신고했고 이미 엄중경고 처분을 받은 상태였기 때문에 이 상벌위원회 대상에서는 빠졌다.

이 문서는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대상들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능지처참이나 화형을 당해도 시원찮을 엄청난 흉악범인데도 죄질에 비해 너무 가벼운 솜방망이 처벌을 받거나 아예 무죄 판결을 받은 철면피들을 다룹니다.
부디 이 악마 놈들을 하루빨리 사형당하게 해 주거나 죽창으로 찔러 버리십시오!

야구팬들 입장에서는 현직 심판에게 돈 줌 → 구단 벌금 1천만원이라는 결론이라 징계가 지나치게 약하다는 반발이 컸다.

재판 결과

이 문서에서는 사실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정의를 존나 드물게도 구현한 보람찬 사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결국 최규순은 승부조작이 아니라 상습사기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18년 4월 서울중앙지법은 최규순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4]

재판부는 최규순이 프로야구 심판이라는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해 돈을 받아냈고 프로야구의 신뢰성을 훼손했다는 점을 불리한 사정으로 봤다.

특히 피해자 상당수가 돈을 거절하면 판정에서 불이익을 받을까 걱정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4]

반면 최규순이 범행을 인정하고 일부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은 정상참작됐다.

2018년 8월 항소심에서도 징역 8개월이 그대로 유지됐다.[5]

승부조작 여부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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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에서 제일 중요한 후일담.

검찰 수사 결과 승부조작은 무혐의였다.

검찰은 구단 관계자들이 최규순에게 돈을 건넨 사실과 당시 경기 판정 등을 조사했지만, 해당 금전이 특정 경기의 판정이나 승패를 조작하는 대가였다는 증거는 발견하지 못했다.[1]

따라서

두산이 2013년 플레이오프를 매수했다

삼성이 한국시리즈를 매수했다

KIA가 두 번 매수했다

같은 표현은 팬덤 개드립이나 당시 의혹을 설명할 때는 쓸 수 있어도 사실관계로 적으면 틀린다.

실제로 확인된 문제는

현직 심판이 구단 관계자에게 돈을 요구했고

구단 관계자들이 그 심판에게 실제로 돈을 줬으며

KBO 규약상 이런 금전거래 자체가 금지돼 있었고

최규순은 심판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여러 사람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

는 것이다.

💩이 문서는 똥에 관한 것, 또는 똥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말로 똥 같은 것이나 진짜 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비위가 역겨워질지도 모르니 뒤로가기를 누를 준비를 미리 해 두세요!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승부조작이 아니라고 사건이 정상인 것은 아니다.

애초에 경기 판정을 내려야 하는 심판이 구단 사장한테 형님 저 300만 원만하고 있는 시점에서 프로스포츠의 신뢰가 이미 박살난다.

재평가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야 하는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16강 진출을 두팔걷고 도와주신 한반두가 있습니다.

사건 초기에는 팬덤끼리

범죄두 매수

기아도 매수

삼성도 매수

하면서 서로 죽창을 꽂는 분위기였다.

그런데 검찰 수사가 끝난 뒤 사건의 실체는 조금 다르게 정리됐다.

최규순은 특정 구단 한 곳과 짜고 경기 결과를 조작한 심판이라기보다는 심판이라는 지위를 이용해서 야구계 관계자들에게 여기저기 돈을 빌리고 다닌 상습 사기범에 가까웠다.

그렇다고 돈을 준 구단 관계자들이 아무 문제가 없었던 것도 아니다.

KBO 규약은 이해관계가 있는 리그 관계자 사이의 금전거래 자체를 금지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현직 심판이 돈을 요구하는데 구단 관계자가 실제로 송금한 것은 프로스포츠의 공정성에 대한 신뢰를 박살낼 만한 행동이었다.

결론적으로 매수라고 부르기엔 수사결과가 안 맞고. 그냥 개인적인 돈거래라고 하기엔 상대가 현직 심판이다.

그래서 후대에는 최규순 심판 금전거래 사건 정도로 부르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그리고...

이전부터 엘지에 악감정을 대놓고 보였던 엠스플뉴스가 황재균 9월 사전 접촉, 데이비드 허프 약물 의혹, 송구홍 바지사장 설 등을 뿌리곤 수습도 안하더니 결국엔 엠팍에 자신들의 송구홍 관련 기사에 반박을 한 게시글에 익명으로 접해서 대놓고 반박글을 다는 짓, 즉 다중이 행세를 한 것이 까발려지며 개망신을 당했다.

ㄴ 이 부분은 최규순 사건 자체의 수사결과와는 별개인 당시 엠스플뉴스와 LG 팬덤 사이의 논란이다.

KBO를 향해 적폐 적폐 거리던 놈들이 결국엔 자신들도 적폐란걸 인증해버린 꼴이 됐다.

정의구현

이 문서에서는 사실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정의를 존나 드물게도 구현한 보람찬 사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이 문서는 참교육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참교육의 은혜를 다룹니다.
만일 참교육을 거부할 시 성적은 개좆망행이니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헤이, 영쑤!! 돈 두 댓!"
이 문서는 고인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바티스타가 정의구현을 했다.

52초 얘들아 잘했어, 양성우 뜬금 등장.

같이 보기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