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년부터 149년까지의 연대.
태조대왕이 죽고 차대왕이 왕위를 계승했다고 하지만 정황상 태조대왕은 죽은 지 오래고 차대왕 재위기간 중반이었을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개루왕 치세로 140년대의 기록은 없다.
일성 이사금 시절로 반란군 놈들을 때려잡고 타 민족 문화를 줄여나가는 등 이사금권을 다지던 시절이었다.
세이무 덴노 치세이다.
왕이 여럿 교체되는 등 상황이 안 좋았다.
볼로가세스 3, 4세의 치세이다.
안토니누스 피우스가 통치하던 시절로 가장 평화로웠던 시기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