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제국의 비밀 교회
알다시피 기독교가 창시된 20년대부터 밀라노 칙령으로 공인된 313년까지 무려 3세기간 기독교는 로마의 탄압을 받았다.
그래서 땅속으로 들어가서 몰래 예배를 드렸으니 그곳을 카타콤 또는 카타콤바라고 부른다.
프랑스 파리의 카타콤
| 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
흔히 유골이 존나 많은 곳이라고 알고 있지만 묘지로 쓴 것은 18세기라고 하며 실질적인 용도는 모른다고 한다. 로마 시대의 로마인도 만든게 아니라 발견한 거라고 하니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 모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