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 심취해 현실에서 골판지 상자를 쓰고 돌아다니다가 이족보행전차 메탈기어에게 벌집핏자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Kept You Waiting Huh? !!! Snake, Snake? SNAAAAAAAAAAAA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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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하다보면 은근히 전작들에 대한 추억팔이가 많이 나온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본 대상을 욕보일 시 많은 근첩들과 플빠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GREATNESS AWAITS™ Play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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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개 팔리든 말든 우주명작급의 작품에 전 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많고 꾸준히 잘 팔리는 소년가장 상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도를 깨우치고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 TACTICAL ESPIONAGE ACTION A HIDEO KOJIMA GAME | ||||||
|---|---|---|---|---|---|---|
| 클래식 | 메탈기어 | 메탈기어 2 솔리드 스네이크 | ||||
| 솔리드 넘버링 | 메탈기어 솔리드 (The Twin Snakes) |
메탈기어 솔리드 2 Sons of Liberty |
메탈기어 솔리드 3 Snake Eater | |||
| 메탈기어 솔리드 4 Guns of the Patriots |
메탈기어 솔리드 V Ground Zeroes |
메탈기어 솔리드 V The Phantom Pain | ||||
| 그외 | 포터블 옵스 · 피스 워커 · 라이징 · 서바이브 | |||||
| “ |
전설의 남자의 마지막 임무는... 자기 자신을 배제하는 것이었다. |
” |
야이 콦낪밊 새끼들아 이거 PS4로 리마스터해서 내놔라 ㅠㅠㅠ
좆지마가 질리고 질리도록 강조하는 '잠입 액션 게임'의 대표작품인 메탈기어 시리즈의 4번재 작품으로, 2008년에 PS3 독점작으로 나왔다. 문제는 2, 3편은 한글화 잘해준데다 대한민국 첫 시연회 때 코지마가 자기 절친인 영화감독 박찬욱씨까지 초청하여 게임을 시연하는 한국에서 그럭저럭 좋은 마케팅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비한글화로 출시되었다. 다행인 점이라면 취향에 따라 할 수 있도록 일판과 영판을 모두 발매했고, 한국어 대사집이 들어가 있다.
전작 메기솔2의 사건으로 인해 전쟁이 없으면 경제가 안돌아가는 2014년에 세계를 정복하려고 하는 오셀롯을 막기 위해 나선 솔리드 스네이크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솔리드 스네이크는 모종의 이유로 인해 신체가 급격히 노화되어 노병이 된 상태.
메탈기어 시리즈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시점과 조작감을 스플린터 셀에 영향받아 제대로 된 TPS 게임처럼 만들어서 대폭 해결했다. 명작반열에 드는 명게임[1]으로 한때 플스3 판매량을 견인하기도 했다. 또한 2008년 GOTY 3위에 드는 작품이기도 하다. 실제 판매량은 600만장 정도.
그러나 현실은 창렬게임.
분명히 말하는데 못만든 게임은 절대 아니다.
다만 애니메이션을 사면 게임이 공짜! 라고 말할 정도로 '게임'인데도 '게임' 비중이 '인게임 영상' 비중의 반 정도밖에 안 된다. 그리고 엔딩 하나 보는데 에필로그까지 합쳐서 1시간 30분이나 걸린다.
영상이 총 9시간~10시간에 달하는데, 실제 게임 시간은 초회차라면 대충 6~8시간정도다.
이게 어느 정도 앰창이냐면 액트1부터 액트4까지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 게임의 장르인 '잠입액션'을 할 수 있는 파트는 액트 1이랑 액트 2가 전부다.
나머지? 그냥 보스전, 추격전만 나온다.
ㄴ 여기까지가 나무위키 내용이였고 엑트5까지 분명 잠입파트 다 있다. 속지말자 제발...
이거 가지고 욕 존나 쳐먹어서 감독인 코지마 히데오가 사과도 했다.
그래도 일본게임 특유의 파고들기 요소가 많아서 자기가 따고 싶은 칭호 다따고 존나게 어려운 빅보스 칭호까지 도전할 경우엔 꽤나 즐길거리가 늘어난다.
또한 이러한 단점들을 꿀잼인 멀티플레이인 메탈기어 온라인으로 보완했었는데 코나미 개새끼들이 2012년에 서버종료하고 2.0 패치까지 시행하여 온라인 자체를 완전히 막아버렸다.
다음작인 5에서는 잘만들겠다고하는데 글쎄 5 체험판을 3만원 돈 받고 파는 걸로 봐서 꼴이 훤하다. 그리고 정작 5편 본편이 나왔을때는 볼륨이 빵빵하긴 했지만 콦낪밊 개새끼들 때문에 여러곳이 텅텅 빈 미완성 게임으로 나왔다.
코나미에게 메탈기어 시리즈와 코지마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게 해준 작품이다.
딴건몰라도 마지막에 빅보스 예토전생해서 등장했을땐 진짜 감동했다.
사실상 늙은뱀이랑 빅보스 마지막에 등장하는거 보려고 한 게임인듯.
치유게임 목록
- ↑ 메타스코어 94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