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문서는 변태 새끼에 대해서 다룹니다.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존나 변태 새끼입니다.
개요
| “ |
네 옷을 입게 해줬으면 해 |
” |
— 집에 온 또래의 메이드에게 한 말
|
에빌리오스 시리즈의 등장인물
모티브는 카가미네 렌
세컨드 피리오드
잘사는집 상속자다. 미소년이다. 근데 인형놀이가 좋아서 맨날 여자애 옷 입고다녔는데 그것때문에 친구가 없다. 집에 또래의 메이드가 왔는데 옷 입게해달라고 하자 메이드가 충격먹고 떠난다. 이후에 메이드를 죽여서 옷 입고 마침 온 레비아랑 같이 방주 탄듯 참고로 서드 피리오드의 인간의 신체를 창조했다.
서드 피리오드
이 문서는 우주에 없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있다고 간주되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없다는 비 실존의 증거가 실존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것이다는 마음으로 정당한 판단을 향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다짐함에 있어서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는 것이 타당한지 아닌지 확신은 서지 않지만 없는 것보단 있는 것이 더 나은 의지임을 다시 생각함으로서 간절히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뭐래 씨발.
살인극이 일어나자 싯클이 사태를 진정시키기위해 레비아랑 같이 봉인해서 내려보낸다. 그러던중에 몸이 합체되어서 머리 두개인 용이 된다. 어느날 키릴이 엘루카 시체 들고오자 레비아랑 같이 엘루카의 몸에 들어갔지만 싯클이 건 룰이 있어서 이쪽은 잠수탄다 다만 질투시대에 3:1 다굴을 깐적이 있다. 물론 폭발이 너무 커서 충격의 여파로 다른 공간으로 가서 혼수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