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냥꾼의 신비한 사격과 같은 효과를 가진 잉여카드
그나마 신비한 사격은 돌냥이 썼는데 얘는 왜씀
그냥 아키나이 영혼사제 소환하고 영능 쓰면 2뎀 계속 넣을 수 있어서 쓰레기 취급을 받았다.
얼왕기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덱에 카드를 하나씩만 넣는 하이랜더사제에서 명치어택용으로 쓰이고 있다.
예언자 벨렌을 내고 쓰면 4뎀을 주는데 후속타로 0코 4뎀 영능이 따라온다.
알렉-영능-벨렌-영능-정분-영능-일격-영능으로 투턴킬이 가능하게 만듬
원턴킬하려고 이런 카드도 넣니 세상이 말세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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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랜사제가 너프먹고 좆망한뒤로는 다시 고인됨
같이 쓰였던 정신 분열 친구는 암흑의 환영과 죽두인 덕분에 출세해서 컨사제에 들어가고 티어덱이 됐는데 얘는 인생 망했다.
폭심만만
'우린 왜 항상 넘어질까? 일어서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야...'
욀케 깸을 애미뒤진 것처럼 하는 것이지??
제레크의 복제품 전시관을 사용해 말리고스와 예언자 벨렌을 몇마리씩 소환하고 복제하고 부활시키는 씹역겨운 벽덱 부활사제가 나와서 다시 쓰이게 되었다.
어둠의 반격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광명의 정령, 하급 다이아몬드 주문석이 좆생가서 제레크사제가 망하자 잊혀졌다.
성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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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폐한 아웃랜드에서 사제 오리지널 카드가 대폭 조정받으면서 이 카드 또한 패치되었다.
피해량이 3으로 증가한 대신 대상이 하수인만을 지정할 수 있게 되었다.
정신 분열은 명전간지 오래고 어둠의 형상, 예언자 벨렌이 이번에 명전으로 보내지는걸 보면 슈팅사제 말살 정책이라도 내려진 모양이다.
하수인 자를때는 상향이라고 쳐도 3힐이 달려있는 회개가 있어서 쓰일 이유가 없어보인다.
그 와중에 저격은 진짜 좆병신이 되어버렸다. 조건도 달려있으면서 1코 늘은 주제에 1뎀밖에 안오른다.
ㄴ비밀이라 경우가 다른데 아만보인가
ㄴㄴ아만보는 너다;; 황천 숨결과 비교해봐도 1코 늘어난 주제에 고작 1뎀늘면서 수동적인 카드인 저격은 좆병신인걸 알 수 있다. 설마 하이에나와 비밀지기를 들먹이는 짓은 안하겠지?
ㄴㄴ황천 숨결은 조건부인데 왜나오냐
ㄴ코르크론 정예병 같은 돌진이나 퀘스트 중인 모험가 같은 지속효과 생각해봐라 저격이 많이 쓰이던 메타도 분명히 있었다.
팝콘을 먹으며 이 병신들의 지랄을 감상하다 승리한 병신이 나왔을 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축하한다, 병신아."
왜들 싸우고 그러냐. 단지 성스러운 일격이 하수인 상대로 더 효율이 좋아진 거고, 저격은 하랜냥꾼 말고는 잘 쓰이지도 않는 구린 카드일 뿐이다. 유동성과 효율 면에서는 성스러운 일격이 좋기는 하나, 이걸로 상위 하위호환을 따지기는 힘들다. 아니, 상하위호환 논란이 성립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