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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은 무르지만, 수정은 영원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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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 공용 특급카드
1코 1/3 전투의 함성:내 영웅에게 피해를 5 줍니다. 방어도를 +5 얻습니다.
조삼모사걸
시연 영상에선 흑마덱에서 이걸 내고 생명력을 15 이하로 떨어뜨려서 갈고리 약탈자를 7/7 도발로 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출시 전 평가
이거내고 황천영혼 포병 내면 필드에 1/3하고 6/5가 깔린다. 스탯도 좋고 위니흑마에서 쓸듯
쓰레기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쓰레기 플레이를 하는 건 쓰레기입니다.
분명 무언가와 연계를 하라고 낸 카드임은 확실하다. 연계를 하지 않으면 그냥 종족값도 없는 1코 1/3인데다 피가 5 이하면 내지도 못하는 카드니까
문제는 그렇게 연계를 하는 카드들을 쓰는 덱들이 이거 연계만 보고 자리를 내서 넣을 필요가 없는 덱들이다. 말 그대로 조삼모사걸, 쓰쓰쓰걸이다.
머법관의 평가
이거 흑마에 쓴다고 하던데, 컨트롤? 코볼트 사서가 있는데? 위니흑마에 쓴다고 하던데 위니가 자해를 왜 해?
제가 볼 때는 이건 함정 카드다. 사서나 소악마를 밀어낼 수 없어.
출시 후 평가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황천영혼 포병과 같이 쓰는건 위대한 위즈뱅 님 견본덱 중에 있는 '악마학 연구실'이라는 위니흑마 덱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데 매우 쓰쓰쓰다. 황천영혼 포병 문서 참조
홀수전사에 쓸 거라는 아만보도 있었는데 내 방어도가 5 이상이면 그냥 1코 1/3이다. 이터늄 부릉이도 빼는 사람 많은데 이걸 왜 넣냐?
홀수도적이나 홀수기사 같은 덱들에서 그냥 1코 1/3 하수인으로 쓰는 경우가 있는데 멀쩡한 사나운 두더지 놔두고 얘를 쓰는 심리를 잘 모르겠다.
요즘 혈기사가 판쳐서 은빛십자군 종자 빼고 사나운 두더지하고 같이 투입한다는데 글쎄 그냥 지도 혈기사 쓰는거 생각하면 콤보도 되고 훨씬 좋지 않나
깔깔대는 발명가가 너프되고 혈기사도 망해서 종자 대체였던 이 카드도 몰락할것으로 보였으나 공허 학살자 2장쓰는 홀돚들은 뒤집으면 3/1이라 공격할때 좋다면서 빨아주고 있다.
라스타칸의 대난투 때 힐기사용 카드로 훌륭한 능력치를 가진 잔달라 기사단원이 공개되자 이 카드를 채용하자는 쓰쓰쓰 대원들이 출몰하였으나 다음날 공개된 대사제 데칼을 보고 29발씩 싸버렸다고 한다. 하지만 출시되고 나니 힐기사는 굴릴 수 없는 덱으로 판명났다.
어둠의 반격에서는 1코 1/3 스탯만 보고 집결위니흑마등이 채용하는데 나름 유니크한 전함 달려있다고 400가루를 요구하는 창렬 카드다.
울둠의 구원자 때는 병에 걸린 독수리의 등장으로 내 영웅에 피해를 주면서 3코를 뽑는 사기를 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좆니좆마가 빠르게 좆망했다.
용의 강림 때는 갑자기 하이랜더냥꾼들이 쓰기 시작했다. 1티어인 씹리라의 기습에 안짤리고 명치에 운명의 낙인을 못쓰게하고 돌파고로 방밀을 찾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