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즈 더 스파이스의 주연격 인물이여 월영에 소속되어 있다. 코드네임은 '치요메'
고2. 모모와는 학교 내에서 같은 반 이며 기타 치며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며 길거리 라이브가 취미인 밝고 활발한 인싸캐릭이다. 월영에서 가장 빠른 캐릭터이다. 자유분방한 성격과 경재 관념이 없다시피한 낭비벽 때문에 자기 제자이자 동거인인 후우랑 작은 갈등이 종종있는데 이 둘이 티격대고 꽁냥대는거 보다보면 사실상 부부같다. 무기는 수리검과 쿠나이. 1인칭이 자기이름이다. 이미 지 지제와 몇번 했을게 분명하다.
진실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돈 내놔라 먹튀야!!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그냥 아무 이유없이 통수친 쓰레기. 바람따라 왔다갔다가 아니라 발암따라 간 캐릭터.
한조몬이나 다른 애들은 뭐 조금이라도 이유가 있어서 다 의심했는데 얜 뭔데??? 특히 한조는 너무 지나친 정도로 스토킹+자기중심으로 오더로 의심했는데...
동료들 죽이고 뒤통수치면서도 휘파람을 불 정도로 개노답캐다. 양심이란게 없는지 자기 제자는 지가 키우겠다고 들어올리는 뻔뻔한 자세까지 갖추고 있다.
제자가 정신 차리라고 하지만 계속 맨정신으로 아무 이유없이 통수쳤다고 인증을 한다. 천당후빨러. 통수를 치고 나서 더 밝게 웃고 있다.
통수치기전에 하겐다즈를 쳐먹는 패기까지 부리고 있다. 양심이란게 존재하지 않는 모양이다.
인줄 알았으나...
환상의 똥꼬쇼!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알고 보니까 이중 스파이였다... '적을 속일려면 아군부터 속여라'는 마인드로 카트리나와 단 둘이서만 짜서 만든 큰 그림이었던 것. 이중 스파이는 생각 못했네. 근데 한조가 크게 다치는 각은 전혀 생각 못했다고 한다.
바니걸까지 입으면서 똥꼬쇼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