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 그들의 흑역사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설명
MB정부 때는 핵심 친이계였지만, 이명박에게 팽당한 이후 가장 강력한 MB와 친이계 저격수 중 한명이었다. 배신 당한 측근이 가장 무섭다는 것을 존나 잘 보여주는 예시이다.
ㄴ 그거 정봉주가 김백준과 국정원 잡으면 이명박 잡힌다고 언급하면서 검찰이 그대로 했더니 이명박이 사무실 성명 발표한 직후로 정두언이 "MB는 종쳤다."라고 말하면서 몇 개 더 깐 거다. 그리고 SD(이명박 둘째 형)가 당시 친이계였던 남경필, 정두언, 정태근과 사이 나빠졌다고 MB가 사실상 팽한 거나 다름없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MB 싫어하는 게 당연하다.
남경필과 친하다.
진실
국정원과 모사노에 의해 강제로 盧래를 하게 된 MC무현과 달리 이쪽은 진짜 예능인이다.
요즘은 일식집도 한다.
시사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요리도 잘하고 몬 하는 기 없다.
정계은퇴 후
관료 출신에 이회창이 픽업해 정계 입문해서 그런지 성향이 중도에 가까운 보수성향이었다.
이는 정계 은퇴 후에 두드러졌는데, 당장 2MB의 최측근에서 MB정권 비리 폭로자로 탈바꿈했고, 박정희는 독재자니까 보수 아님 같은 이야기까지 했을 정도이다. 사실상 모두까기 성향이었다.
사망
2019년 7월 16일 자택 인근 야산에서 발견되었다. 자살로 추정되었으며 유서도 발견됐다. 더 놀라운건 7월 16일 오후 3시쯤에 자살했는데 그 날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까지 SBS 정치쇼에 나왔다는 거다. 자살하기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라디오 출연하고 했다는 소리이다. [4]
2000년 당시 16대 총선에서 낙선 한 이후로부터 우울증이 생겼고, 나중에 억울하게 감방생활 하면서 좀 심각해졌다는 모양(이거 무죄 나왔다)이다. 그래서 2016년 20대 총선에서 낙선한 이후 자살시도를 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자살하기 몇 시간 전까지 멀쩡하게 라디오 출연하고 그랬다고 음모론이 도는 모양인데, 안 좋은 일로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양반이었다.
문재앙이 주중대사 제의 했었는데 그냥 받았으면 극단적 선택은 안하지 않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