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연재되는 네이버 웹툰으로 조석 작가가 2019년 9월 7일부터 그리고 있다. 조의 영역이랑 무슨 관계가 있다는 썰이 베댓에서 오가고 있다. ㄴ 조의영역이랑 연결됐다.
스토리
이 웹툰에는 사람몸속에 세포들이 살아움직이고 의사소통도 하는 '행성인간'이라는게 있다. 이 웹툰에 나오는 대부분의 등장인물이 행성인간임. 행성인간은 자기 몸인 행성에 살고있는 세포들로 능력을 쓸수있다.
그냥 능력자 배틀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주인공 정황지도 행성인간인데 이새끼는 진짜 존나 센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병신같이 잘 쓰질 못한다. 가끔식 7살, 15살같은 인격이 튀어나오면 존나 세진다.
정황지가 행성인간의 능력을 쓰면서 벌어지는 일이라 생각하면 된다.
등장인물
정황지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ㄴ영종도편 이전 고등학생 황지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ㄴ7살 황지
주인공이다. 다중인격자인데 머리속에사는 세포들이 위험할때 싸움잘하는 인격을 꺼내고 그러다가 다시 기억지워지는 좀 불쌍한 놈이다.
7살 황지- 몸을 세포단위로 쪼갤수 있다.
15살 황지- 신체에 접촉한 대상을 조종할수 있다. 다만 미은의 기억을 보고 자동차에 뛰어들었다
17살 황지- 처음부터 등장함. 능력은 7살의 씹하위호완이지만 유일하게 이전 인격들과 소통을한 가장 세포와 비슷한 놈이다
1부의 황지는 능력을 제대로 못써서 우리들이 한심해했지만 7살의 인격이 나오자 능력을 존나 잘써서 경찰을 농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7살 황지 좋았는데 갑자기 정신을 차리고 고등학생으로 돌아왔다.
미은(황지 엄마)의 행성 주민이 태아인 황지와 융합해 납으로 된 신체를 뚫고 나왔다. 황지가 엄청나게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것은 이 세포의 잔재라고 할수있으며 위급한 상황마다 튀어나와 구해준다.
현재는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나뉘었다.
위성연
미은이랑 같이 다니는 애다. 원래는 불을 입에서 토치마냥 뿜을수 있었는데 철렘과의 사투에서 전기로 바꿨다 개인적으로는 불이 더 좋음.
미은
아아아아아아앍! 오마이숄더!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주인공의 엄마인데 난 조석이 여태껏 이렇게 여캐를 잘그리는지 몰랐다. 존나예쁨. 능력은 신체가 납으로 되어있어 몸무게가 3톤이 넘어간다고 한다. 작중에서는 강한편임. 3톤이라면 엘레베이터를 탈때부터 엘레베이터가 무너져서 운지를 당할테지만 운동신경이 뛰어나서 조종할수 있덴다.
골렘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작중 등장 순서로는 첫번째 빌런. 원래는 죽어가는 행성이었는데 주인공한테 수혈받고 강력해졌다. 위의 미은 이상으로 단단하지만 위성연의 전기능력에 털렸다.
사능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주인공 엄마 미은의 대학 동기. 배신하고서 동물원에서 일하는 중. 체중이 1g인데 양심의 무게와 같다.
피카
사능의 동료 중 한명. 위성연이랑 썸을 타고 있다. 피카는 '카피'를 뒤집은 것으로 타인의 능력을 복사해서 싸운다. 본명은 황복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