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년부터 709년까지의 연대.
효소왕이 사망하고 성덕왕이 즉위해 신라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또한 당나라와의 관계도 개선되었다.
대조영을 비롯한 고구려계가 지배층이었고 백성들은 대다수 말갈인이었다.
몬무 덴노가 다이호 율령을 반포했다.
측천무후가 물러나고 중종이 복위했다.
북아프리카 지역을 장악했다.
티베리오스 3세가 레온티오스를 몰아내고 황위를 차지했으나 유스티니아노스 2세에게 찬탈당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장군들을 숙청해버리는 바람에 국력이 아주 약해졌다.
힐데베르트 3세가 다스렸다.
이네가 다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