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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역대 덴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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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대 지토 덴노 | ← | 42대 몬무 덴노 | → | 43대 겐메이 덴노 | |
개요
일본 42대 천황. 참고로 부인인 후지와라노 미야코는 황후로 올라가지 못 하였으나, 대신 사후 고켄 천황에 의해 태황태후로 추숭된다.
즉위 및 치세
아버지인 오카노미야 천황이 천황의 자리를 잇지 못 하고 급사하자, 결국 할머니인 지토 천황이 그 자리를 대신하다가 문무가 장성하자 양위하면서 천황에 즉위한다.
703년, 쓰시마에서 금을 헌상받은 것을 계기로 다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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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선황인 덴무 천황과 지토 천황의 율령제 개혁이 문제가 많음을 깨닫고 새로운 율령을 제작하는데, 이게 바로 다이호 율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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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문무는 이 율령을 전국화시키기 위해 사람을 서해도를 제외한 모든 도로 파견하였고, 이후 모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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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다이호 율령은 중간중간 약간씩 바뀐 것을 제외하면 거의 그대로 메이지 유신 이전까지 유지된다.
704년 5월 10일, 황궁 위에 상서로운 구름이 나타난 것을 계기로 연호를 게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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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호 율령의 내용
형법인 율은 당나라의 내용을 그대로 가져왔지만 민법 및 통치체제인 령은 당나라를 기반으로 일본 특유의 체제를 살짝 섞어서 제정하였다.
정치구조의 경우 천황을 중심으로 태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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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irect 틀:Lang)/치부(
- redirect 틀:Lang)/민부(
- redirect 틀:Lang)/병부(
- redirect 틀:Lang)/형부(
- redirect 틀:Lang)/대장(
- redirect 틀:Lang)/궁내(
- redirect 틀:Lang)의 8성을 설치하였다. 또한 공문서의 경우 남발방지를 위해 무조건 연호를 기재함과 동시에 인감을 찍고, 정형에 따라 작성된 문서 이외에는 수리하지 않는 등의 정리가 이루어졌다.
지방행정체제도 정비하였는데, 지방행정구역의 경우 도(
연호
| 연호 이름 | 사용 시기 | 년수 | 개원 이유 | |
|---|---|---|---|---|
| 다이호( | ||||
| 게이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