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입는 정신적 피해에 대해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다만 오른쪽 사진처럼 의외의 이유로 재평가를 받는 똥겜도 있습니다.
또한 개적화까지 겹칠 경우 니네 컴퓨터마저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이 그래픽을 보면서 입는 눈갱 피해에 대해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으악 스캇그래픽 안 봐요 안 봐.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원작을 보며 질질 싸다 이 작품을 보며 눈물을 질질 흘리고 싶지 않다면 당장 이 문서를 탈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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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경마 프로게이머는 왜 없지?
개요
아타리에서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인 E.T.를 게임화한 아타리 2600용 게임.
아타리 쇼크의 원흉 중 하나이다.
E.T.닦이 급으로 원작 영화를 망쳐놨다.
영화를 보고 이 게임을 직접 해보면 원작 모독이라는 말이 나올것이다.
AVGN도 극장판으로 따로 찍어서 리뷰했을 정도.
세계 최악의 게임.
개발자를 무시하고 마케팅에만 집중한 아타리의 안일한 전략 때문에 발생한 사건으로 개발 시간을 고작 5주만 주고 크리스마스 전까지 개발하라고 지시한 아타리는 결국 폭망했다. 이 사건은 경영학 교과서에까지 실려버렸다.
루머와 실체
아타리판 E.T가 너무 안팔리고 평가도 지랄이라 남은 재고를 처리하기 위해 뉴멕시코 사막 한 가운데에 구덩이를 파고 게임 재고를 통째로 뉴멕시코 사막의 구멍에 쑤셔박아넣었다.
많은 게이머들이 이 루머를 듣고 파내려고 시도를 해봤으나 실패로 돌아갔다.
하지만 2014년 결국 다큐멘터리 제작팀 수색대가 찾아내고 만것이다. 역사상 최악의 게임의 봉인이 풀리는 순간이었다.
존나 핵폐기물도 아니고...
다만 똥게임은 맞지만 얘 자체가 아타리 쇼크 원인이라기엔 조금 애매하긴 하다
크리스마스 맞춘답시고 제작 기간이 짧은 데다가 최근엔 ㅄ같긴 한데 이거 저거 따지면 그냥저냥 하다는 평가도 존재함
ㄴ 그야 지금은 무료로 풀렸으니까 그런거지 그당시엔 무려 돈주고 비싼 패키지 상품 형태로 구매하는 게임이었다. 이딴걸 돈주고 산다고 생각해봐라 씨발ㅋㅋ
물론 게임 자체는 똥겜 맞다. 막타를 친 것도 사실이긴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