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1100년대는 기원전 1109년부터 기원전 1100년까지를 의미한다.
이집트 제20왕조의 람세스 10세가 기원전 1107년에 사망한 이후, 신왕국 최후의 파라오인 람세스 11세가 즉위했다. 이때부터 누비아가 이집트에서 떨어져나갔다.
메소포타미아 북부를 지배했다.
태정이 사망한 이후 제을이 즉위했다. 갈수록 세력이 약해지며, 주나라와 같은 국가의 침략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