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네임드를 추앙하고 떠받드는 행위가 끊이지 않는 좆목충 새끼들을 모아놨습니다.
좆목질에 의해 눈이 상하기 싫으시다면, 일절 이 대상과 가까워지지 마십시오.
또한 너도 이 행위를 하면 좆찐따가 되므로, 제발 쫌 하지 마 제발!!!
개요
폴란드 출신의 유머인 감독으로 존내 유명하지만 평생동안 어둠의 딥 닥흐 속에서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 사람 인생 보면 ㄹㅇ 불쌍하다.
생애
어린 시절엔 홀로코스트를 겪었고 나이 먹고는 찰스 맨슨 그 정신병자 패거리에게 가족(아내 샤론 테이트(배우)와 8개월째의 태아) 살해 당하고.
근데 최근 아동 성추행 때문에 그런 과거가 연민을 못받게 생겼다. 참고로 아동 성추행은 아내와 뱃속의 아이까지 죽고나서 흐콰함 뒤라고...
찰스 맨슨 그 새끼도 폴란스키가 페도필리아였으니 죽여도 되지 않냐고 아가리 털었고.
아동성범죄가 과거드립으로 쉴드 쳐질게 절대 아니지만 시바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 찰스 맨슨이 아가리 털어선 안되지.
씨발 좆같은게 뭐냐면 찰스 맨슨이 로만 폴란스키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을 노린것도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 집에 사는 사람이 찰스 맨슨의 노래를 돼지 멱따는 소리라고 했는데 정작 그 사람은 딴데로 이사가버리고 그 집에 이사온게 로만 폴란스키였다는 것이다. 근데도 이렇게 잔악무도하게 죽였으니... 그사람 아닌게 파악되었으면 그냥 나왔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찰스 맨슨은 진짜 로만 폴란스키가 페도라서 저러는게 아니고 지가 일으킨 살인사건 정당화 하고 안 까여 볼라고 저러는 거.
참고로 피해여성은 당시 13세라 논란이 있다고 한다. 13세를 기준으로 미국에선 아동성추행이인지 아닌지를 가리는데 일반적인 성추행이면 아동성추행 보다야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미국에선 관대한 편이기 때문.
사건이후로 평생 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도망다니다 중립국 스위스에서 미국 경찰에게 체포당했다가 당연히 아이히만 체포때처럼 외교적 논란이 일어났다.
그런데 이상하게 미국 연예계에서는 하나같이 이양반 쉴드쳐주기에 바쁘다. 스위스로 빤쓰런하기 전 미국에서 상당한 좆목질을 했을거라 추정된다. 나탈리 포트먼, 모니카 벨루치같은 아재 디시인들이라면 잘 알만한 연예인들도 '로만 인생이 너무 불쌍하니까 좀 봐주
세요 징징징'식의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면서 아주 미국판 좆목인증을 제대로 하고 있다. 그러면서 하비 와인스틴 성추행 건은 대차게 까는데 아주 내로남불이 따로없다.
그래도 영화 역사에 남을 만큼 영화를 진짜 잘만드는 감독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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