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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유메닛키에 나오는 여주인공.
원작자인 키키야마 새끼가 아무런 설정도 공개하지 않아서 여자라는 걸 빼면 전혀 알 수 없지만 문 밖으로 나가는 걸 거부하고 맨날 잠이나 처 자서 꿈을 돌아다니는 걸 봐선 백퍼 히키코모리. 앞에서 말했다시피 설정을 전혀 공개하지 않아서 여라 추측만 난무하고 있다. 그 중 몇 가지만 말하자면 이지메설, 히키코모리설, 정신장애인설, 교통사고설, 야갤러설 외에 다양한 해석이 있다. 물론 키키야마가 밝히기 전까진 오리무중. 참고로 이지메설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믿고, 해외에서는 강간설을 많이 믿음.
도트 작화가 너무 귀엽다. 바로 그 자리에서 양손으로 들어올린 뒤, 꽉 껴안아주고 싶다. 유메닛키에서 3번째로 커여운 것 같다. 1은 모노코, 2는 세마다. 특히 설녀 이펙트기 제일 심장 폭행. 고1 때 유메닛키 접하고 나서 5년째 내 최애캐다. 아 씨발 마도츠키랑 결혼해서 쎆스하고 싶다. ㄴ개귀엽긴해
솔직히 유메닛키 엔딩보고 해석같은 거 보다보면 애정이 필 수 밖에 없다. 일단 플레이어블 캐릭터라서 무의식적인 동질감을 느끼기도 하고 어린 여자애가 나가는 거 싫어하면서 이상한 꿈 꾸다가 마지막에는 자살해버리고, 위에서 말한 이지메같은 거랑 엮어서 보면 불쌍하게 느껴져서 동정심이나 모성애를 자극하기도 한다.(걍 박고 싶은 거겠지 위에도 있네) 아마 마도츠키 빠는 애들 대부분이 공감하는 내용일 듯.
ㄴ 누가 봐도 불쌍해 보이는 건 맞는데 동질감은 뭐임? 히키코모리 새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