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 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이게 갓이든 똥이든 간에 전 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많고 꾸준히 잘 팔리는 효자상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어떨 때는 혜자가 될 수도 있고 어떨 때는 창렬이 될 수도 있습니다.
ㄴ1세대, 2세대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ㄴ오른쪽 차
이 틀은 꼭 추모가 필요한 대상에게만 사용해 주십시오.
| 1세대 | 2세대 올 뉴 마티즈 | 3세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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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차다.
ㄴ좆까라
1세대는 피아트의 루치올라 컨셉트를 구입해서 만든거다.
모닝의 라이벌이다. 이차는 인간이 탈만한게 못된다. 우선 속도가 병신인데 엔진이 졷만해서 100km를 넘으면 차가 터질라한다.
그리고 안전성이 병신이라서 박으면 바로 즉사다. 고질라가 밟아도 멀쩡하다는 광고 달고 안전하다는 소리 하는 대슬람새끼가 있으면 참교육 자료를 보여주자.
물론 보기전에 원조 고지라가 아닌 동원참치나 쳐먹는 짝퉁 이구아나 새끼 라는걸 명심하자.
고질라는 지랄 트럭한테만 받혀도 씹창난다. 운좋으면 반신불구로 살아갈 수도 있다.
마티즈1 00년식부터 마티즈2에 장착했던 CVT는 인천대교 대참사를 일으킨 모태결함 핵폐기물이다.
이 차로 인해 헬조선에서 CVT에 대한 이미지는 맨틀 밑을 뚫을 정도로 추락해서 매우 최근에서야 조심스럽게 CVT를 쓰고 있는 형편이다.
대우차에서 GM대우, 한국지엠 시볼레로 바뀐 지금까지도 저새끼들은 여전히 그 개쓰레기 CVT를 제대로 수리할 능력이 없다.
그래서 똥마티즈 CVT 보유고객들에게 신형 스파크 72개월 무이자할부를 제공하며 차라리 차를 바꾸시라고 유도하고 있다.
근데 너네같으면 한번 징하게 데여놓고 같은회사 차 또 사고싶겠냐?
이 차는 첫운전면허를 딴 젊은사람한테 추천한다. 왜냐면 이 똥차는 중고딩나라에서 대당 80만원정도에 거래되기 때문이다.
상태 더 안 좋고, 스틱이면 50만원에도 구매할 수 있다. 사실 100만원 이하 중고차는 오토보다 스틱사는게 여러모로 낫다. 즉 막굴리기 좋은 차란거다.
대신에 목숨걸고 타야한다. 마티즈1이나 올뉴마티즈같은 똥차를 타고다니다 작은 사고라도 나면 이곳이랑 영원히 안녕이다. 웬만한 사고에는 살아남고싶으면 돈 더주고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나 모닝 사라.
참고로 중고로 살때 옆 휀다랑 사이드스텝쪽 부식 꼭 확인해라. 특히 마티즈1. 근데 출시되고 20년이 넘었다 보니 많이 폐차시키는지 최근에는 중고차시장에서 품귀를 겪고 있다.
2세대는 2005년에 출시됐다. 1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 이름을 마티즈2라고 출시해서 얘는 3세대인줄 아는 사람이 있는데 얘가 2세대다.
1세대에 써먹었던 핵폐기물 쓰레기인 무단변속기 CVT를 일반 4단 자동변속기로 바꿨다.
출시되고 몇년간은 잘 팔리다 2008년에 1000cc인 모닝이 경차로 편입되자 판매량이 좆망했다.
국정원에서 보낸 차랑 같은 차량이라는 의견이 있다. 참고로 이건 2세대 마티즈다. 판단은 알아서.
그리고 3세대는 우리가 스파크로 알고있는 그 차다. 2009년에 마티크 크리에이티브로 출시됐으며, 엔진이 1000cc로 커졌다.
안전도도 개선되어서 전세대 모델들이랑은 다르게 웬만한 사고에는 살아남을 확률이 꽤 높아졌다.
2011년에 GM대우 브랜드가 사라지면서 스파크로 이름이 바꼈다.
그이후의 행적은 쉐보레 스파크를 참조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