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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12월 26일 ~ 1974년 12월 20일
일본식 이름으로 난조 세이코(南条 世光)
조총련의 사주를 받고 파견된 재일 한국인으로 김대중 납치사건에 풀발기하여 이듬해 8.15 광복절 축사 행사에서 대국적 거사를 일으키려 했으나 본의 아니게 반인반신의 배우자 육영수를 쏘게 되었다.
이후 암살미수사건을 조사하던 차에 문세광과 행사 경호 관계자들 사이에 몇건의 찌라시가 있었던 것이 발견되었으나 묵살당하고 결국 사형대의 이슬로 사라진다.
이사건 이후로 박종규 경호실장이 해임되고 어떤 간신배새끼가 박정희를 미친 노인네처럼 만들어서 김재규에게 암살 당하게 만들었다. 실제로 이건 드라마 제5공화국에서도 다룬다.
재규어 의사와 함께 유머감각 킬러로 유명하다.
허나 재규어 의사께서 강철같은 신념으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거사를 치르셨다면 문세광은 ㄹ혜 아빠에 대한 평가는 제쳐두고 북한 선동에 낚여서 총들고 영웅행세 한 것 뿐이다. 본인도 경찰에게 체포되고 조사받던 도중 은근 기대하면서 사람들 반응은 어떤가? 라고 물었다가 이용당한걸 알게되고 유언으로 '육영수 여사에게 죄송하다'라는 말과 '내가 속았다'라고 남겼으니. 병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