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하렘물, 또는 하렘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좆집이 너무나도 많은 인물 또는 그 인물이 나오는 작품을 다룹니다.
아무한테나 플래그를 꽂으면 칼빵을 맞을 수도 있으니 주의합시다.
아무한테나 플래그를 꽂으면 칼빵을 맞을 수도 있으니 주의합시다.
바다사자의 일종.
기각류 새끼들 답게 하렘을 꾸리고 사람에게도 겁없이 접근하는 호기심 많은 동물이었다. 너무 친근하게 굴다 잡아먹히는 일도 흔했음.
한반도의 섬 독도에 강치라는 이름의 바다사자들이 수만마리나 살아서 돌아다녔지만 미개한 좆간(특히 좆본놈들)들에 의해 1974년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멸종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