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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요. 이 세상 마지막까지.
이 항목과 관련된 종자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임이 틀림없습니다.
바이오로이드은(는) 과학입니다.
그러니까 얘는 쉽게 말해서 발랑까진년입니다.
소개
타 게임의 칸무스, 전술인형 포지션이지만 특정 대상의 의인화/모에화에만 치중된 게 아니고 여러 회사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바이오로이드를 생산해서 그런지 캐릭터 소재의 폭이 좀 더 넓고 더욱 다양하게 등장한다.
하나같이 빅젖이지만 로리캐도 소수 있고 젖이 아예 없는 경우도 있다.
종합영양제만 쳐먹어주면 인간보다 훨 우월한 스펙으로 인간에게 많은 도움을 준 씹사기 생물들이다.
하지만 반대로 취업률을 더 떨궈서 안 그래도 인간만 살아도 좆같은 헬조선을 둠조선으로 업글 시켰다.
근데 왜 좆간에게 역으로 반란을 안 일으키고 지구를 점령하지 않았냐면 좆간이 심어둔 로봇 3원칙 때문이다. 좆간의 추악한 선민의식을 잘 나타낸다.
노화도 느리고 기본 스탯자체가 인간으로써는 도저히 범접할수가 없다. 바이오닉이라 그런지 메카닉 버전 브루들링인 철충들에게 기생은 안 당하긴하는데 좆간이 주인공 빼고 다 뒤지고나서 얘들도 철충들에게 신나게 도륙당했다.
좆같은 바이오로이드들은 또 병신같이 인간이 명령을 안 내려주면 못 싸운다. 왜냐하면 철충들이 좆간을 흉내냈기때문.
이유 없이 여자만 쳐나오는 칸무스나 전술인형과는 다르게 왜 남성형은 없는지 납득시킬수 있는 설정도 있다. 남성 호르몬이 바이오로이드의 나노머신에 공격적인 영향을 줘서 그렇다.
원래는 T-1 고블린이라고 남성형 바이오로이드들도 있었는데 테러리스트 죽인답시고 (아마 민간인 포함해서) 수천명이나 죽여버려서 정부가 급히 AGS 보내서 진압시킴
인간과 성행위를 할 수 있다는건 기본 설정부터 드러나있었으나 작품에서는 추석 이벤트에서야 간접적으로 묘사되었다.
진실
원래는 그냥 드라군처럼 의체로 만든 것인데 김지석이라는 한남회장이 복제인간 뇌를 탑재해서 아예 노예 종족으로 바꿔버렸다.
원래대로 의체로만 활용했으면 인류가 철충 전파 맞고 잠들어서 멸망할 일도 없었을 것이다.
종류
전체적으로 공격기,보호기,지원기로 나눌 수 있는데
딜러,탱커,서포터다. 어려울게 없다.
그리폰같은 기동형 공격기는 ㅆㅅㅌㅊ다 회피도 딜도 높아서. 문제는 체력이 개병신
콘스탄차같은 경장형 지원기는 젖절한 성능이다. 올라운더다.
중장형 보호기는 씨바 존나 단단하다. 근데 좆같이 느리다.
근데 요안나같은 경장형 보호기도 아주 나쁘진 않다.
역사
2052년 삼안그룹에 의해 오리진 더스트가 만들어지고 이를 바탕으로 바이오로이드가 만들어진다.
오리진은 고작해야 원래 약했던 스펙을 약간 강화하는 것밖에 없었는데 바이오로이드는 상단에 써놓은거처럼 개씹사기 생명체라 오리진을 퇴물로 만들었다
중파일러가 존재하는 바이오로이드 일람
스킨만 중파 존재하는 경우엔 ★표시
- 콘스탄챠 S2
- P/A-00 그리폰
- 프레스터 요안나
- 바닐라 A1
- 미스 세이프티
- 포츈
- CS 페로
- 에이미 레이저
- GS-130 피닉스
- 공진의 알렉산드라
- T-20S 노움
- 멸망의 메이 ★
- 켈베로스 ★
- 철혈의 레오나 ★
- 세라피아스 엘리스 ★
중파일러 업뎃될때마다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