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초능력자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초능력을 쓰는 초능력자이므로 신기해하실 수도 있습니다. 단, 그들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을 겁니다.
만약에 당신이 진짜 초능력자라면 제임스 랜디가 방문하거나 51구역 같은 곳에 끌려가니 빨리 탈지구하십시오.


이 문서는 파오후가 좋아하는 주제, 또는 파오후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평범한 사람들과 관련있는 주제를 소개하지 않습니다. 주변의 파오후에게나 이 문서를 추천해 주세요.

파오후 캐릭이라 파오후 틀을 붙었다.

본명은 프레드 듀크스.

뚱뚱한 육체 강화 능력자다.

주로 빌런으로 자주 등장.

영화에서는 나이지리아의 라고스에 있는 어느 건물에 처들어갈 때 에이전트 제로의 활약이 끝난 뒤 침입자를 제거하기 위한 탱크가 나타나자 냅다 달려가서 주포에 주먹을 박으니 탱크가 폭발해버렸다. 물론 본인은 멀쩡했다.

세월이 흘러 스트라이커태스크 포스 X 팀이 해산하고 완전 돼지가 되어있는데 울버린이 도움을 요청하자 모른 체하며 어물쩍 넘어가려고 하다가 울버린이 자신을 부를 때 "bub(얌마)" 이라고 한 것을 "blob(비계)" 라고 잘못 알아듣는 바람에 열받아서 배치기로 멀리 날려버린다.[1] 울버린도 짜증나서 대판 싸우려는걸 케스트럴이 간신히 말린 뒤 스파링을 제안한다.

처음에는 자신의 능력 덕분에 울버린이 개작살나고 골로 가게 만들다가 최후의 일격으로 박치기 하지만 울버린이 아다만티움 대가리인 상태라서 본인이 헤롱헤롱하고 울버린이 뼈빨로 때려눕히고 클로로 협박한다. 복싱에서 무기드는 울버린 인성...


주소

비하인드 컷을 보면 살찐 모습과 근육질 모습 모두 분장과 적절한 CG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나오는데 2009년 영화 치고는 나름 잘 만들었다. 중간에 몸짱 상태에서 팔씨름 진 장면이랑 뚱보 상태로 춤추는 모습이 웃겼다.

각주

  1. 우리나라 식으로 표현하자면 엄살 부리지 말아. -> 내가 뱃살 나왔다고? or 불만 있냐? -> 나보고 비만 이라고 했지! 정도.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추억의 무게 -> 몸무게로 번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