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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구글에 토렌트 검색하면 나옵...읍! 읍!
자칫하면 토가 나올 수도 있으므로 읽으실 때는 반드시 멀미약을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는 기대도 많이 받고 인기도 많이 얻었지만 가면 갈수록 좆퇴물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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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우리의 삶의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 따위를 연구하는 신성한 문서입니다.
깨우쳐라 미련한 중생들이여
개요
바키 작가인 이타가키 케이스케의 딸 이타가키 파루가 그린 수간물로 아마도 주토피아의 하드코어 버전이라고 볼 수 있다.
넷플릭스가 독점 스트리밍으로 가져가서 국내방영은 그런거 없었다
지금은 파루가 스토리를 씹창내서 망해간다 카더라.
비스트 컴플렉스의 재 연제 소식이 있다. 맥거핀이 된 떡밥이 풀리는걸 기대해보자...는 없고 작가가 이상한 만화나 그리고 있다.
작가 혈통답게 팔 썰리는 장면도 나온다.
만화
작가 그림체 때문에 애니판보단 귀엽다는 느낌이 강하다.
애니메이션
하지만 니 컴이 똥컴이면 그게 갓적화가 아닌 이상 꿈 깨시기 바랍니다.
아↗ 내↘눈↗! 아↘ 내↘눈↗!
1기
주변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애니를 추천해 주세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2019년 4분기에 방영했다.
오프닝부터 존나 공들여서 만들었다.
오프닝
엔딩
무려 3개나 존재한다.
2기
2021년 1분기에 방영했다.
오프닝과 엔딩을 요아소비가 불러서 애니도 떡상했다.
다만 12화 전개가 좆박아서 평이 안좋다.
진격거도 4기 1쿨 좆박은거 보면 확실히 2020년에 제작된 애니들이 코로나 때문에 하자가 생긴듯하다.
오프닝
엔딩
3기
제작중이다.
등장동물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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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동물
레고시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주인공이자 토끼성애자이다.
하루에 대한 죄책감이 점차 호감으로 변해가며 이상성벽으로 도진다.
근데 연애고자에다 존나 소심한 새끼라 하는짓 보면 암걸린다.
이새끼가 떡대만 존나 큰 회색늑대라서 아무도 안건드려서 그렇지 여우나 코요테같은 조랭이같은 동물이었으면 사회적 매장당했다.
아마 늑대라는 동물이 색을 밝힌다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지 작가가 그걸 식욕과 엮어서 탄생시킨 캐릭터인듯 하다.
이타가키의 전개에 의해 후반부엔 몸이 만신창이가된다. 1기 초반의 그 순했던 레고시를 보면 불쌍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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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초반부터 자발적으로 발치를 하고 배때지에 총맞아서 뒤질뻔한다. 이때 자신의 죽은 애미를 만났다.
그 뒤 귀에도 총맞아서 빵꾸나고 또 총맞아서 재기하다 익사할뻔하고 오른쪽 귀는 아예 절반 가량 잘려나간다.
원래 초식동물로 태어났어야 할 애가 육식동물로 태어나서 개고생한거다.
여남친이나 부모님이 계시는 곳 내지는 공공장소에서는 이 문서 열람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방을 주의하지 못해 깎여나갈 너의 사회적 평판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여장했을땐 쥬노 못지 않은 색기를 발휘해서 루이를 유혹하려 했다. 116화 표지 봐라 저게 어떻게 수컷 늑대의 몸매노?

만약 주변에 이러한 사람들이 있다면 바로 붙잡혀서 노예체험을 하게 될 수도 있으니 당신이 정상이라면 빨리 자리를 피하십시오.
하지만 당신의 목엔 이미 개목걸이가 채워졌습니다. Take it boy♂ Ah♂ Thank you, sir♂
그리고 하루를 만났을때보다 루이를 만났을때 꼬리를 격하게 흔든다.
사실 희대의 순정 퐁퐁남이다.
하루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얘는 쉽게 말해서 발랑까진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드워프 좆끼
히로인이고 토끼라지만 주토피아의 주디와 비교하면 눈깔부터가 불쾌하며 15~16살때부터 아다를 뗀 섹스머신이다. 이런 발정난 씹년을 스토리 주축으로 밀고나가서 섹시한 레고시가 아까울 따름
루이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붉은사슴
사실상 비스타즈의 서브 주인공이자 2기의 진주인공이다.
제목의 비스타'즈'도 레고시와 루이를 의미한다.
레고시가 죠니 죠스타라면 얘는 쟈이로 체페리쯤 되는 주요동물이다.
2기 마지막화에서 레고시에 자신의 발을 내줌으로써 쩔뚝이가 되었다.
이쪽은 레고시와 다르게 원래 육식으로 태어났어야 했는데 초식으로 태어난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
쥬노
여남친이나 부모님이 계시는 곳 내지는 공공장소에서는 이 문서 열람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방을 주의하지 못해 깎여나갈 너의 사회적 평판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얼굴, 겨드랑이, 슴가, 젖꼭지, 등짝, 배꼽, 허리, 엉덩이, 허벅지, 무릎, 종아리가 퍄퍄를 연발하고 싶을 만큼 하나같이 예뻐서 ♥
그녀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싶어 미칠 지경입니다!
다만 절대로 그녀에게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 주위의 평범한 여성들이 잉여로 보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주위에 아는 여자라곤 엄마밖에 없는 디시 엠생이라면 마음껏 몰입하셔도 좋습니다!
회색늑대
레고시와 교미하고 싶어 발정난 암늑대년
근데 하필 늑대놈이 토끼성애자라 레고시와 제대로 연애도 못한다.
근데 얘도 초식동물성애자라 나중에 루이와 사귄다.
그야말로 사각관계 NTR 혼돈 파괴 망가이다.
조연동물
체리튼 학원
잭
작가 부친이 그린 약쟁이가 아니다.
레고시 절친인 레브라도 리트리버
비스타즈 세계관에선 개들이 훈련받도록 만들어진 종이라선지 고3땐 다른 개들과 같이 상위권 학급에 들어가서 멘붕된다.
빌
호랑이랑 헬조선이랑 좆도 안 닮았으니까 억지 부리지 마라 국뽕들아.
아오바
키비
존나게 살살 다루지 않는 이상 부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부상을 당해 먹튀를 해도 디시위키는 치료해 주지 않습니다.
그만 싸워라 파오후들아! 수정 전쟁은 끝났다.
연극부 활동을 하던 도중 샹크스가 되었다. 마침 해트프에 나오는 같은 개미핥기인 스니플즈도 팔이 썰리는 장면이 있다.
그나마 치료를 잘 받아서 팔을 다시 붙였다.
이 사건 때문에 레고시가 학교를 그만 둔 이후 학원이 육식과 초식 분반이 되어버렸다.
리즈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곰탱이
1부 최종보스로 레고시를 패대기 칠 정도로 쎄다.
레고시의 뜬금없는 새해인사빵을 맞고는 멘붕이 와서 패배를 선언한다.
사자파
이부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안경사자
루이를 사자파의 새 보스로 앉히고 2인자로 군림한다.
루이한테 구원받았지만 죽는다.
2기 엔딩 보면 존나 슬프다.
후리
이부키 다음으로 그나마 존재감있던 사자
이부키의 부탁으로 이부키를 죽였다.
메론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마! 붓싼 사람들은 일케 맛난거 있음 다 스까서 같이 노나 묵는다 아이가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2부 최종보스
주토피아엔 이런 설정 안나와서 다행이다.
후쿠쥬 복합주택 주민
사구왕
육지로 이사 온 점박이물범.
1기 오프닝 가사에서도 언급된다.
세븐
7번 치다가 오른쪽 짤의 여자에게 선물을 받지 못해도 디시위키는 절대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어? 왜 7번 안 써져요?
7% 못했으면 6%라도 했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마도베 나나미의 "엄청 쉬운 조립 컴퓨터"PV!!!
초반에 조연급으로 나오다가 잊혀진다.
기타
고힌
너무 웅장할 수 있으니까 글 읽을 때 주의하라 해.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하지만 현실에는 이런 여자가 존재하지 않으니 걍 계속 딸이나 치십시오.
이들에게 너 신고! 라고 외쳐줍시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뒷골목의 의사로 레고시를 노예로 부려먹는다.
야후야
드릴 말이 있습니다.
비스타
중년이라 관절이 삐걱거린다.
고샤
레고시의 외할아버지인 코모도왕도마뱀
레아노
얼굴, 겨드랑이, 슴가, 젖꼭지, 등짝, 배꼽, 허리, 엉덩이, 허벅지, 무릎, 종아리가 퍄퍄를 연발하고 싶을 만큼 하나같이 예뻐서 ♥
그녀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싶어 미칠 지경입니다!
다만 절대로 그녀에게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 주위의 평범한 여성들이 잉여로 보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주위에 아는 여자라곤 엄마밖에 없는 디시 엠생이라면 마음껏 몰입하셔도 좋습니다!
레고시의 엄마.
미야기
너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레고시의 아빠
작중에서 비중이 없어서 아쉽다.
토키
고샤의 아내이자 레아노의 어머니
문제점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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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상을 존나 기대했던 사람들은 호구들이었던 것입니다 광광 ㅠㅠ... 만약 기대하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결과는 참담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Why did you say that name!
대게 사람들이 이 만화가 망하기 시작했던것부터가 메론이 나오고 나서부터라는데
본격적으로 망하기 시작한건 하루년이 레고시 좆을 관찰할때부터 망했다고 볼 수 있다.
대체 시발 뭔 이상한 클럽에 메론이 있다는걸 단정짓는것부터가 이상했고 그 새끼를 또 굳이 풀어줘서 대화하다 총맞은 레고시도 병신이다.
그리고 우연찮게도 메론이 시간강사로 온 대학이 하루년이 다니는 대학이고 하루년은 마침 그 수업을 수강생이라 둘이 서로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된다.
그리고 이게 하루년이 레고시 좆을 보고 레고시는 하루랑 교미해서 애까지 낳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정도로 정신이 나가버린다.
심지어 시발 그 다음날 아침에는 하루랑 같이잤던 이불이 피범벅인걸 보고 자기가 밤몰래 하루를 잡아먹어버렸다고 생각해서 지랄을 하는데 알고보니 좆끼년이 흘린 토마토주스였고 레고시는 충격으로 후각이 잠깐 병신이 돼서 냄새를 못맡았다 ㅇㅈㄹ하는 전개를 보여주는데 씨발 대체 어디서 납득을 해야되냐?
이 만화의 주제가 주토피아와 비슷하게 육식과 초식의 관계 그리고 차별과 인식에 대한거지만 전자는 성공했고 후자는 말아먹었다고 평가된다.
레고시가 좆끼년을 만나고 이상성벽이 도지고 리즈와 싸우기까지의 전개는 가히 역대급이라고 볼 만 했다.
'지키고 싶은게 있으면 강해질 수 있다'가 이 만화의 핵심주제인데 이게 두드러지게 대비된것이 식살해놓고 우정이니 뭐니 망상 소리하는 리즈와 초식동물을 지키기 위해 육식을 안하려는 수행을 한 레고시, 육식동물인 사자파와 초식동물 보스인 루이의 대비를 통해서 보여줬다.
특히 같은 먹이 출신이었던 이부키가 루이에게 구원 받고, 이부키가 죽은뒤 그 모습을 레고시에게서 본 루이가 울면서 자신의 저주인 오른발을 레고시에게 내어주고, 루이가 먹혔지만 살아있음을 보고 지가 뭘 잘못했는지 깨닫는 리즈 부분까진 작가의 부친 작품인 바키를 넘어섰을 정도로 호평이 극에 달했다.
이렇게 해서 육식과 초식의 관계를 식생이 아닌 보호로 결론지었으나 그 뒤에서 설명하려는 차별과 인식에 대해선 말아먹었다.
억지 전개
작가는 육식과 초식의 혼혈인 빌런 메론을 내놓고 동시에 레고시도 혼혈이라는 설정을 이용해서 어떻게든 내용을 전개 하려는 듯 했으나 실상은 이 변태 늑대새끼가 토끼 따먹고 토끼와 늑대의 혼혈인 키메라의 모습을 독자들이 봐야했다는 것에 지나지 않았다.
레고시랑 하루가 결국 이어지긴 한다. 근데 시발 루이랑 쥬노는 왜 안이어지노? 시발 뭔 빌런 잡는데 갑자기 퀴즈대회를 쳐 하질 않나 다른 조폭세력과 맞다이 떠서 몸이 걸레짝이 되질않나 거기서 또 여장을 하질 않나
루이랑 같이 피뽑아내는데 이건 아니라고 다 엎어버리고 다시 뽑질 않나 보기만해도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고 거북한 장면들만 계속 이어진다.
그리고 고샤는 혼혈과 관련된 문제때문에 지 아내랑 딸을 잃고 손자가 걸레짝이 되어가는 모습을 봐야만 했다.
근데 레고시 엄마가 자살한거는 이해가 가긴 해도 할매가 자살한거는 존나 갑작스러워서 당최 납득이 되질 않는다.
뭐하러 레고시가 유체이탈 했을때 죽은 엄마 강령술로 과거 회상까지 보여줬는지 모르겠다. 그냥 속옷차림 보여주려고 넣은 작가의 서비스씬인가?
레고시 할매랑 엄마가 죽은 이유가 혼혈 인식 문제인건 맞는데 그렇다고 결말이 이 둘을 위로해준것도 아니다.
레고시랑 하루랑 둘이 연애하는거보고 경찰이 뭐라하는데 엥 저희 사귀는건데용? 하고 끝나버리면서 결국 혼혈은 커녕 차별과 인식에 대한 문제 또한 단정짓지 못했다.
애초에 레고시 할아버지가 코모도 왕도마뱀인 설정인거부터가 문제였던것 같다.
이미 혼혈 문제로는 레고시 이새끼가 하루랑 교미해서 낳을려는 키메라 고민과 모습으로도 충분한데 왜 굳이 파충류 혼혈에 조모랑 모친 자살한 설정까지 넣고 어육엔딩으로 끝을 낸거냐
퀴즈대회도 뜬금없긴 한데 루이가 갑자기 암시장에 가서 레고시 만나고 비스타즈 운운하다가 갑자기 중력차이가 너무 빠르게나서 운지해가지고 자기 옛 친구였던 산하고 큐 만나는것도 씹억지이다.
작가도 이걸 인지했는지 큐는 사실 고힌이 구해주었고 제자로 양성했습니다 ㅇㅈㄹ해서 레고시를 그 토끼년이 훈련시키는데 하루 2P밖에 안되며 지 애비작인 바키를 표절한듯한 연출은 또 어이가 없다.
씨발 그리고 훈련을 했으면 좀 메론전에서 성과를 보였어야지 1부때처럼 훈련해놓고 리즈한테 처발리자 육식을 해서 벌크업한것도 아니고 그냥 메론은 야후야가 잡아가고 인기 범죄자행으로 끝 이게 뭐노???
게다가 레고시와 큐가 처음 만났을때 큐카스 보여준거는 더욱 끔찍하다 씨발 개씨발... 레고시 이 씨발놈아 그냥 쥬노한테 따먹히라고...
산은 아예 잊혀졌다.
급전개
루이 애비가 갑자기 사고나서 뒤지는것도 가관이다.
분명 루이가 레고시에게 먹힌 후 입원중일때 자기 애비의 모습에서 이부키의 모습이 오버랩 되는걸로 무슨 의미를 주나 싶었는데 알고보니까 그냥 뒤질 복선이었다. 1부에서의 루이는 자신이 연극에서 배역을 맡은 사신 아들러의 역할을 이부키로 수행했다는걸 보여주는데 2부에서 이걸 복선으로 지 애비 뒤지고 갑자기 회사 물려받는건 너무 억지이자 급전개다.
루이 이새낀 심지어 센스8도 아닌데 레고시가 아플때마다 자신의 의족에서 환상통 같은걸 느끼는 설정으로 레고시가 몸이 걸레짝이 되어가는 도중에 기자회견에서 지는 엑윽엑엑이나 거리고 있다.
기자회견으로 육/초식 동물 난리나게 만들고 사자회한테 납치당하고 암시장으로 가는데 1부에서 작가가 강조하려던 비스타즈의 의미가 잘 느껴지지 않을 뿐더러 그냥 은퇴한 조연으로 전략해버렸다.
특히 어육엔딩이 루이의 역할을 더 부각시키지 못한것같다.
빌런 활용 못함
당장 혼혈 가족인 레고시 가족얘기도 잘 못풀었는데 메인 빌런으로 내놓은 메론은 또 뭐냐
작가가 이 작품의 차별과 인식 문제를 혼혈로 앞세워 풀어서 진행하려고 만들어진 캐릭터인데 제대로 활용도 못했다.
솔직히 얘도 과거 회상이나 애미 반응 보면 얘가 이러는것도 납득이 어느정도는 가긴 하는데 만화 후반부에 메론 애비라는 가젤이 뜬금포로 나와서 전개를 또 망쳤다. 이때 주변 등장인물의 반응도 가관이다.
아니 분명 작 중에서 메론 애비를 메론 애미가 먹었다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데 최종장에서 와서 갑자기 등장시키고 그냥 레고시 할머니 자살 오버랩 띄우는 용도로 나오는건 도저히 이해 불가능이다.
그리고 총 한방에 사자도 나가뒤지는데 메론은 총 몇방 맞고도 숨이 붙어있고 야후야의 목을 물어뜯기까지한다.
결론
아니 시발 꼭 메인 히로인을 하필 창녀+토끼+아잉눈으로 설정했어야 되나?
창녀+아잉눈 설정만 봐도 이 만화가 남성향이 아니라는걸 보여주는데 거기다 토끼인거는 주토피아까지 오버랩돼서 보는맛 떨어지게 만드는것 같다.
그냥 이 모든 전개가 그 좆끼년 때문에 망가진거다.
작가가 어떻게든 레고시를 이 창녀토끼 설거지하게 만들려고 레고시와 루이와 쥬노를 갖다 버렸다.
진짜 이 좆끼년 때문에 학력 중졸로 남고 몸 걸레짝된 레고시가 존나 불쌍하다.
육식동물의 식욕문제를 어육엔딩으로 덮은것도 개좆같은데 어류도 지성 있고 인격체라는 설정 안넣었으면 결말 어떻게 내려 했을지 의문이다.
솔직히 물고기한테 우동 배달하고 바다표범 전라로 노출되는것부터 뇌절 시발점이긴 했다.
개선안
이 문서에서 뭐라고 지랄을 하든 그것은 옳습니다. 옳소!
이것은 필자가 꿈으로 다른 멀티버스의 제대로 된 비스타즈를 보고 기억나는대로 쓴 글이다.
- 애초에 혼혈 설정을 넣지 말았어야 했다.
- 해양 생물(어류)에 대한 설정도 없었어야 했다.
- 하루는 토끼가 아니라 양으로 설정했어야 함. 세븐같은 양으로
- 1부가 레고시 중심 이야기였더라면 2부는 루이를 띄었어야 함.
- 메론은 그냥 평범한 가젤인데 같은 초식동물인 루이와는 반대되는 포지션과 사상으로 설정했어야 함. 그러면 루이와 대립각이 잡혀서 루이가 더 부각됐을거다.
- 2부에서 끝내지 말고 3부, 4부까지 뇌절 쳤어야함.
- 3부에선 레고시 애비가 흑막이라는 설정 넣어서 이야기 진행했어야 했다. 가령 레고시 애비가 모델에서 비리 정치인이 되었고 새 시장 자리를 탐하고 있었다든가, 그래서 초식 동물에 위협이 되자 루이가 선거에 출마하게 되고 마침 레고시 애비가 쥬노를 비서로 부려먹고 있어서 레고시가 막는다는 설정으로. 그리고 4부는 회수 못한 개들의 세계 지배 떡밥과 고샤의 독파 시절 이야기 엮어서 다뤘으면 좋았을듯
- 토키가 자살했더라도 그딴식으론 전개시키지 말았어야 함.
작가년 시발 인간도 못그리면서 이상한거나 그리고 캐빨 창창한 만화를 대체 왜 골로보냈는지 알 수가 없다. 하다못해 씹다도 늙고 병들었어도 꾸준히 만화 그리고 가끔 정신차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