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불전쟁 때 사용된 프랑스의 후장식 볼트액션 소총
성능이 독일의 드라이제 소총보다 뛰어났으나 지휘관이 병신이고 독일이 포병과 기차를 통한 보급을 열심히 해서 결국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망했다.
다만 병인양요때는 큰 활약을 했다.
당시 조선에서는 화약 넣고 쇠구슬 넣고 다진 뒤 심지 꽂고 부싯돌로 불 맹글어서 심지에 불붙여서 쏘는, 장전하는데 1분이나 걸리는 조총으로 무장했는데
이 샤스포 소총은 그냥 탄피까지 달린 탄약 하나 넣고 철컥 소리가 나도록 노리쇠를 당기고 방아쇠만 당기면 그만인 아주 간편한 총인지라 장전하는데 단돈... 아니지 단 시간 2초만 있으면 세상이 행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