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으이... 이이... 그으을...이의... 드애...사아앙...으은... 조오온...나아... 느으...리이...이입...니이...다아...
너어...무우... 느으...려어...터어...져어...서어... 보오...느으은... 사아...라아암...이이... 다아압... 다아압...다아압...하아알... 저어엉...도오오...이이입...니이...다아...
이탈리아가 1차대전 당시에 만든 프로토타입 중전차이다.
후속작은 르노 FT-17을 참조해서 만든 피아트 3000이 있다.
마치 메탈슬러그에 나올법한 외형을 지니고 있다.
원래 이탈리아는 영국이나 프랑스에서 전차를 들여올려고 했는데 들여와도 충분한 양이 아니였다. 그래서 자국의 유명 자동차 브랜드인 피아트에게 맡겨서 Mk 전차 등을 참고해서 1917년에 피아트 2000이 만들어지게 된다.
무한궤도를 커버하는 사이드스커트는 물론 적의 보병들에 대항해서 여러 부위에 기관총들 달았으며 차체 맨 앞의 조종수석 및 회전 포탑을 최초로 적용한 당시로선 혁신적인 땅끄였지만 밑의 단점 때문에 양산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엔진이 조종실 밑에 달려있어서 내부가 더웠고 기관총 달린 부위마다 한명씩 사수가 달려서 차 한대에 들어가는 인원이 너무 많은 동시에 40톤이나 되는 차체에 240마력의 엔진을 달았으니 속력 또한 존나 느렸다. 그리고 리프 스프링 방식을 현가장치로 썼는데 무게에 비해 너무 조루라서 장시간 주행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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