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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역대 덴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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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대 겐쇼 덴노 | ← | 45대 쇼무 덴노 | → | 46대 고켄 덴노 | |
개요
일본 45대 천황. 수도가 자주 바뀌는데, 그 이유는 그의 치세에 유독 사건이 많았기 때문이다.
즉위 및 치세
몬무 천황의 아들로, 원래는 몬무 다음 천황이 되었어야했으나 몬무가 붕어하였을 시기 너무 어렸던데가 몸도 허약하여 한동안 할머니와 고모가 땜빵을 하다가 724년에 즉위를 하였다.
724년, 하얀 거북이가 나타난 것을 보고 연호를 진키(
- redirect 틀:Lang/신귀)로 개원한다. 이후 729년, 선물받은 거북이 등껍질에 새겨진 문자 천왕귀평지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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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irect 틀:Lang/천평)로 개원한다.
나라 시대는 전체적으로 후지와라씨가 실권가문이었는데, 질병으로 인해 후지와라씨 유력자들이 몰살당하자 그의 치세에는 다치바나노 모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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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irect 틀:Lang)의 직위를 야마토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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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irect 틀:Lang)의 태재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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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전해들은 조정은 즉시 5개 도(道)에서 군을 징발하였고, 741년에 진압한다.
그러나 이 사건으로 인해 쇼무는 두려움을 떨쳐내지 못 하고 조정을 떠나서 740년에 공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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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년, 전염병이 심각하게 돌자 불심으로 이겨내겠다는 생각으로 일본 내 모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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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개안이 선포된 동년에 기존 천황들의 토지국유화 정책이 아닌 일정량의 토지 사유를 인정하는 법인 간전영년사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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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744년 난파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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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년, 무쓰국(
연호
| 연호 이름 | 사용 시기 | 년수 | 개원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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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키( | ||||
| 덴표( | ||||
| 덴표칸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