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중에는 헬본의 극우나 짱깨들 같은 빡대가리 무리가 많지만 어쩌면 헬반도에 서식하면서 반도의 불편한 진실을 깨달은 헬조선인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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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県) |
| 시마네현 島根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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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도도부현 | |
| 지역 | 주고쿠 지방 |
| 현청 소재지 | 마쓰에시 |
| 인구 | 621,996명 (2026년 9월) |
| 면적 | 6,707.79km² (2026년 1월) |
| 행정구역 | 8시 10정 1촌 |
| 주요 도시 | 마쓰에시, 이즈모시, 하마다시 |
| 주요 산업 | 제조업, 농업, 관광업 |
| 특산물 | 곶감, 시지미, 이즈모 소바 |
시마네현(島根県, しまねけん)은 일본 혼슈 서부의 주고쿠 지방에 있는 현이다. 북쪽은 동해에 접하고 있으며, 동쪽으로 돗토리현, 남쪽으로 히로시마 현, 서쪽으로 야마구치 현과 맞닿아 있다. 현청 소재지는 마쓰에시다.
일본에서도 인구가 적고 고령화가 심한 지역 가운데 하나로, 돗토리 현에 이어 인구가 두 번째로 적은 현이다. 관광지로는 이즈모 대사, 이와미 은광, 마쓰에성 등이 유명하다.
특징
곶감으로 먹고사는 동네다. 독도 문제로 머한민국과 감정이 안좋은 동네다.
시골이라 틀딱들이 많이산다.
실제 틀딱들이 많이 살아서 그런지, 머한민국의 '나라 망해도 1번 찍는 동네'처럼, 마찬가지로 여기도 '자민당' 올인하는 동네. 정작 자민당은 시마네 현에 혜택주는 건 미미하다. 이런것 까지 머한민국의 어디와 닮았다니 내선일체.
시마네현은 일본에서도 대표적인 인구 감소 지역이다. 2014년 약 71만 7천 명이었던 인구는 2026년 9월 기준 62만 1,996명까지 감소했다. 대도시로의 청년층 유출과 저출산, 고령화 등이 인구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산지가 많고 인구가 대도시에 집중되지 않아 도쿄도나 오사카부와 비교하면 도시화 정도가 낮다. 다만 모든 지역이 농촌인 것은 아니며, 마쓰에시와 이즈모시를 중심으로 행정·산업·상업 기능이 형성돼 있다.
정치적으로는 자유민주당의 지지 기반이 오랫동안 강했던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선거마다 후보와 지역 현안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인구 고령화만으로 특정 정당의 지지율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여담으로 시네마 현이 아니다. 시네마 현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영화관 집합소인갘ㅋㅋㅋㅋ
역사
시마네현이 위치한 지역은 고대 일본의 이즈모국, 이와미국, 오키국 등에 해당한다. 특히 이즈모 지역은 일본 신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즈모 대사를 중심으로 오래전부터 종교적·문화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다.
에도 시대에는 마쓰에번과 하마다번 등의 영지가 존재했으며, 이와미 지역에서는 은광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의 폐번치현 과정에서 현재의 시마네현이 형성됐다. 이후 행정구역 개편을 거쳐 오늘날의 영역으로 정착했다.
시마네현에는 본토뿐 아니라 동해에 있는 오키 제도도 속해 있다. 오키 제도는 여러 섬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본 본토와는 선박이나 항공편으로 연결된다.
독도 문제
개중에는 헬본의 극우나 짱깨들 같은 빡대가리 무리가 많지만 어쩌면 헬반도에 서식하면서 반도의 불편한 진실을 깨달은 헬조선인일 수도 있습니다.
시마네현이 한국에 가장 널리 알려진 이유 가운데 하나는 독도 영유권 문제다.
1905년 2월 22일 일본은 시마네현 고시 제40호를 통해 독도를 '다케시마'(竹島)라는 명칭으로 시마네현 오키 지역의 관할에 편입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는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일본의 1905년 편입 조치는 불법적인 영토 침탈 과정의 일부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독도는 대한민국이 실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다케시마의 날
2005년 3월 16일 시마네현 의회는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 조례는 같은 해 3월 25일 공포됐다.
시마네현은 1905년 2월 22일의 독도 편입 고시를 근거로 해당 날짜를 기념일로 정했으며, 이후 매년 관련 기념식과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러한 행사가 일본의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는 행위라고 비판해 왔다. 특히 시마네현의 조례 제정은 한일관계에서 독도 문제를 다시 부각시키는 계기가 됐다.
시마네현은 현청 소재지인 마쓰에시에 관련 자료를 전시하는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도에 대한 일본 측의 영유권 주장을 홍보하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시마네현의 공식적인 독도 영유권 주장과 현 주민 개개인의 한국에 대한 감정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현의 정책을 근거로 모든 주민이 혐한 성향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경제와 특산물
곶감
곶감으로 먹고사는 동네다.
실제로 시마네현은 곶감으로 유명한 지역이다. 특히 사이조 감(西条柿)은 시마네현을 대표하는 농산물 가운데 하나이며, 이를 가공한 곶감도 특산품으로 알려져 있다.
마쓰에시의 하타 지구와 하마다시 미스미초 등에서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곶감을 생산한다. 마쓰에시 하타 지구의 곶감은 당도가 높고 독특한 식감으로 유명하며, 감을 말리는 전통적인 건조시설도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다만 곶감만으로 지역경제가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전자부품과 철강 등 제조업도 주요 산업이며, 농업과 관광업 역시 지역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타 특산물
시마네현의 대표적인 특산물과 음식으로는 이즈모 소바, 시지미 조개, 해산물, 와가시 등이 있다.
특히 신지호에서는 시지미 조개가 유명하며, 이를 이용한 된장국이나 다양한 지역 음식이 판매된다. 일본의 대표적인 소바 요리 가운데 하나인 이즈모 소바도 시마네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진 음식이다.
동해와 맞닿아 있는 지역인 만큼 해산물도 풍부하며, 오키 제도에서는 어업과 해산물 관련 산업이 발달했다.
관광지
이즈모 대사
이즈모 대사(出雲大社)는 시마네현 이즈모시에 위치한 일본의 대표적인 신토 신사다.
일본 신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오쿠니누시를 모시는 곳으로, 일본에서도 오래된 역사를 가진 신사 가운데 하나다.
특히 인연과 결연을 기원하는 장소로 유명해 일본 각지에서 많은 참배객이 방문한다. 거대한 금줄과 전통적인 신사 건축물도 잘 알려져 있다.
이와미 은광
이와미 은광(石見銀山)은 시마네현 오다시에 있는 옛 은광 유적으로, 200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16세기부터 본격적인 은 생산이 이루어졌으며, 일본뿐 아니라 동아시아의 은 유통과 국제무역에도 영향을 미쳤다.
현재는 당시 광산 시설과 주변 마을, 교통로 등이 역사문화유산으로 보존돼 있다.
마쓰에성
마쓰에성(松江城)은 현청 소재지인 마쓰에시에 있는 일본의 성이다.
에도 시대에 건설된 성으로, 일본에서 원래의 천수각이 남아 있는 성 가운데 하나다. 2015년에는 일본의 국보로 지정됐다.
주변에는 해자와 전통적인 거리 풍경이 남아 있으며, 마쓰에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