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섬순례 버전
최초의 불꽃/독 타입 포켓몬. 야도뇽 암컷만 염뉴트로 진화한다. 근데 야도뇽 성비가 7:1로 수컷이 더 많다.
그래서인지 도감설명에서 대놓고 역하렘한다고 나와있다. 설정상 수컷이나 인간 남자를 홀리는 가스를 내뿜어 자기가 마음대로 조종해버린다고 한다.
인게임
라란티스, 약어리, 따라큐와 함께 섬 순례 4대 발암 포켓몬.
그러나 라란티스와 마찬가지로 너가 쓰면 애매하다.
주인염뉴트가 맹독걸고 지 따까리인 야도뇽이 베놈쇼크를 써서 독걸린 너를 한번에 참교육시켜버린다. 그렇다고 강철몬 들고오는 병신짓 하는건 아니겠지?
물론 내구가 좆병신이라 이넘이 넷중에서는 난이도가 가장 낮다. 다만 나몰빼미 원탑이라면 개고생 확정.
공략법은 누리공을 골랐다면 그냥 돌파하면 되고, 아니라면 머드나기를 잡는 게 가장 좋다. 땅 4배라 쉽게 조질 수 있다. 암멍이를 대리고 있다면 루가루암으로 진화시켜서 암석봉인 1방에 염뉴트를 보내버리자. 영 안되면 갸라도스라도 이용하자. 저것도 귀찮으면 야도뇽 잡아서 용의분노로 조지던가.
ㄴ 그러니 우리는 포켓몬 썬 문을 할때 뱅크이동->데이터 초기화를 통한 스타팅 3마리 노가다를 해야 된다.
사실 암컷을 구할 수만 있다면 스토리 요원으로도 준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알로라산 포켓몬에선 존나 드물게 스피드가 빠르고(117) 특공 몰빵이라 화력도 괜찮은 편이다.
그 좆같다는 라란티스를 깰 수 있는 몇 안되는 갓켓몬임
대전에서도 앰창몬까진 아니지만 존나게 잘 쓰인다. 이넘 특성이 강철타입이나 독타입에게도 맹독을 걸 수 있어서 무장조 너트령 같은 애들 엿먹이기 좋음. 독타입이 쓰는 맹독이라 무조건 맞출 수 있는건 덤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