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4년 흥선대원군 집권부터 1910년 경술국치까지 구한말의 주요 사건을 연도순으로 정리한 틀입니다.
개요
1881년 수신사에 이어서 비밀리에 일본 제국으로 파견된 근대문물 시찰단이다.
옛날에는 조선인들이 코쟁이들 문물 자체에 부정적이었기 때문에 이를 숨기려고 "신사 유람단"이라고 돌려서 불렀으나 현대에는 조사 시찰단으로 용어가 다시 바뀌었다.
배경
수신사로 이미 한번 갔다와본 김기수와 김홍집이 서구 근대 문물을 더 배우고 서구식 제도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고 이를 덍복이가 받아들여서 조선 백성들 몰래 비밀리에 일본으로 파견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파견하는동안 시찰단이 먹고자고싸고 하는 비용이랑 차비는 전적으로 조선 정부가 부담했다.
여담
조사 시찰단의 "조사"는 Research가 아니라 朝士로 조정관료들이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