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드래곤은 보이지 않으니 모두의 얼굴마담이겠네.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이 새끼들을 보게 된다면 즉시 아갈창을 위아래로 분리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왕처럼 특급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신의 탑의 스물다섯번째 밤의 친구이자 사기꾼 지능캐.(하지만 작가 공식 패러미터에 의하면 십이수보다도 지능이 낮다)거기다 부자(=템빨)이다.
라크 레크레이셔하고는 애증적인 친구라서 늘 악어라고 부르면 시비를 건다.
싸움 못하는게 아쉽긴 하지만 병신같은 액션씬덕에 웃음거리 될 일이 없으니 오히려 복받은 놈인듯.
하지만 상대방 와꾸를 보고 판단해 엑스트라다 싶은놈은 칼빵으로 찔러 죽인다. 외모지상주의로 사람을 판단하는 시발놈
자의식과잉에 허세가 심하고 윤리의식을 밥말아먹은 인간말쫑이다. 지 친누나랑 엄마를 버리고 이복누나랑 ㅅㅅ하는 패륜까지 저질렀다. 미친 새기.
그런데 활약상은 주인공보다도 많다.
사실 탑은 탑 안의 생명체들의 두뇌를 아메바 수준으로 만드는 기능이 있는데, 이새끼는 그나마 유인원 수준이라서 지능캐가 될 수 있었다.
그런데 가끔 아메바 수준의 독자들도 이 유인원을 지능캐라고 착각하곤 한다. 아! 얼마나 무서운가. 그리고 옷을 갈아입지 않는다.
역시 부녀자들의 네네망상에선 스물다섯번째 밤과 후장섹스를 즐긴다. 하츠와도 즐기는 걸레후장년이다.
악어하고 애증수간까지 즐긴다. 아마 이 둘이 다투고 합쳐서 싸우기도 하고 이 지능캐를 유일하게 골치 아프게 한 존재이기도 한데다가 스물다섯번째 밤다음으로 이래저래 지지리 볶아 엮인적이 있어서 그런듯 어차피 비슷한 포지션인 하츠하고 엮여서 상관없긴 하다.
3부에서는 밤이 스토킹하는 라헬을 정신적으로 강간하는것을 즐기는 사이코패스이다. NTR잼
멘탈을 자꾸자꾸 강간하고 한번 당하자 앞으로는 '내의지가 아니라 밤의 의지임'하고 정신승리를 외치는 정신승리충이다
결국 하이랭커라는 설정상 짱짱맨을 존나 말도 안 되는 수로 이기는 병신 크리티컬 스토리가 나옴으로 인해 작가의 친자임이 밝혀졌다.
이새키는 밤을 강간하고 싶은게 틀림없다. 종말설 까지 나왔으니 말 다한거다. 조만간 밤이 후장따여도 이상할게 없을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