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잘생기고 매력적이며,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남자에 대해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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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게임에만 몰두하여 부모마저 저버리는 겜창이 되진 마시기 바랍니다.
게임도 하나의 국력이고 작품이자 돈이 되는 문화산업이다! 야이 엿성부 게관위 WHO 겜알못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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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의 등장 미남
코바야시의 직장 동료다.
작중 몇 안 되는 인간 지인. 상냥하고 붙임성 좋은 미청년인데, 실은 고바야시처럼 메이드와 집사를 좋아하는 숨덕이다.
이 기질을 드러낼 때는 뱅뱅이 안경을 끼고 일본인 특유 이미지의 뻐드렁니가 튀어나오며, 어미에 '~얀스(ヤンス)'를 붙이는 괴인으로 변신하기도...
고바야시와 가장 가깝고 친한 인간인지라, 토르에게 연적 취급을 받고 있다. 작가인 쿨쿄신자도 좋게 평한 전형적인 선인.
현재는 토르의 추천으로 파프닐과 동거 중인데, 파프닐과 사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그야말로 게임폐인과 덕후의 정석스러운 모습.
게다가 코미컬에 자작 게임도 제작해서 출시하는 모양이고, 자신이 모은 컬렉션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양인 것도...
자신의 부모님이 찾아올 때 한 걱정이 '우리 부모님이 활발한 성격이라 자칫 잘못해 파프닐을 화나게 하면 굿즈가 망가질지도 모른다'였다.
파프닐이 게임폐인도가 높아지는 것이 더 눈에 띄어서 그렇지 이쪽도 정말 만만치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