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를 향해 욕설이나 비방이나 저질스러운 단어를 쓰지 맙시다.
개요
케이온의 주인공이며 방과후 티타임에서 기-타를 맡고있다.
외모
귀엽다. 이 한마디로 모두 정리가능함.
귀여움을 빼면 시체다.
애니메이션에서 오프닝 보컬을 맡고있는데 목소리가 너무 귀엽다.
2기 2쿨 오프닝에서 춤추는것도 귀엽다.
외모에 은근히 신경을 쓴다.
성격 및 특징
덜렁이 속성이라고 포장하지만 사실 그냥 저능아다. 작중 '천재'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서번트 증후군?
평생 기타를 쳐 본 적이 없는 년인데 띠롱띠롱~ 하더니 연주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거기다 절대음감임.
작중 노오력충이였던 , 아키야마 미오, 코토부키 츠무기와 같은 대학에 입학하며, 심지어 교육학과다.
노오력보다 재능이 중요하다는걸 보여준 산증인.
타이나카 리츠는 노오력충은 아니지만 인맥빨로 같은 대학에 갔다.
정신질환
4~5살 정도의 지능을 가진 지체장애인이다. 정박아라고도 한다.
집에서는 한 살 어린 여동생이 수발을 들고 있으며, 고등학교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노도카라는 소꿉친구의 도움으로 지내왔다.
유치원 시절 크레용으로 사과를 그리다가 크레용을 쳐먹으려 하거나 (노도카가 말렸다), 도랑에서 가재를 잡아와 노도카네 집 목욕탕에 가득 채워넣는 등등 씹민폐짓을 하고 다녔다.
고등학생이 되서도 크게 달라진것은 없다.
민폐의 신, 코사카 호노카의 선배쯤 되겠다.
다만 위에서 말했듯이 특출난 재능으로 노오오력충 미오와 다른 부원들을 엿맥일 수 있는 걸로 보아 서번트 증후군일 확률이 크다.
다만 호노카마냥 경음부 해체하는 짓은 안했다. 애초애 얘는 리더가 아니라서 해체할 권한 자체가 없긴 하지만.
ㄴ 1학년때 한정으로 탈퇴해버리면 부원부족으로 강제해체될수도ㅋㅋ
ㄴ호노카 혼자 해체결정한것도 아닌데?
여담
내 꿈은 니트족!
그녀의 부친은 이 년과 음악정신부터가 다른 아티스트 히라사와 스스무(平沢進).
깁슨의 레스폴이라고 하는 존나 무겁고 비싸기로 유명한 일렉트릭 기타를 사용한다.
혹시라도 유이키타가 가지고싶은 케붕이들은 히스토릭 59 레스폴을 사면된다.
'기-타'라고 이름까지 붙여놨다. 얘가 관리 못해서 기타가 1년만에 빈티지가 되건 말건 내 알 바 아니다. 참고로 옷입히고 같이자고 한 걸 관리랍시고 했다(...)
정품 레스폴이 존나 비싸서 에피폰이나 국산 짝퉁기타 쓰는 흙수저들이 보면 ㅂㄷㅂㄷ하게 된다.
엠창인생에 사회부적응자였지만 기타를 연주하면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한다.
내용이 씹 막장인 모 에로동인지에서는 가수로 데뷔해서 자신의 재능을 부러워한 미오가 챙녀의 길을 걷는 계기를 제공한 뒤 마지막에는 약물중독으로 뒤지는 역할이다.
ㄴ헐 좌표좀
- ㄴ 도벽 아니냐
이후 만들어진 모 여고생 밴드 애니에서 얘보다 더한 년이 나오게 된다. 포지션(기타&보컬)도 같은데다 한 살 어린 여동생이 챙겨주는 것까지 똑같다. 차이가 있다면 얘가 여동생을 깨워준다는 것 정도? 그냥 보다보면 '아 유이는 그나마 나은 거였구나' 소리가 절로 나오게 된다. 응땅~! 응땅~! 응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