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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역대 덴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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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대 스이코 덴노 | ← | 34대 조메이 덴노 | → | 35대 고교쿠 덴노 | |
개요
일본의 34대 천황.
생애
선황 스이코 천황이 후사가 없이 급사하자, 바로 조정은 후계자를 놓고 분쟁이 생긴다. 이에 당시 권신이었던 소가노 에미시(
- redirect 틀:Lang)는 귀족회의를 소집하여 차기 천황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다. 이 때 쇼토쿠 태자의 아들인 야마시로노오에(
- redirect 틀:Lang)황자와 다무라 황자를 놓고 귀족들 간의 의견대립이 매우 심했는데, 소가노 에미시가 자신의 핏줄인 아먀시로노오에가 아닌 다무라를 천황으로 옹립하는 것으로 결정하면서 다무라가 천황에 즉위한다.
이에 야마시로노에를 지지했던 인물이었던 사카이베노 마리세(
- redirect 틀:Lang)가 반기를 들었으나 문제는 그가 소가씨의 가족묘를 파분하는 일을 저지르면서 소가씨 전체의 반감을 사 버렸고, 결국 그의 난은 실패하고 사카이베의 아들들은 소가노 에미시에 의해 제거된다.
조메이 천황 대에 들어서 일본은 본격적으로 중국의 문물을 들여오기 위해 견당사를 조직, 파견하기 시작하였다.
이어 백제빠였던 그는 야마토를 흐르는 강의 이름을 백제천(오사카부를 흐르는 강인 구다라 강 하고는 다름)이라 명명하고 백제천 서쪽에 궁성인 백제궁을, 동쪽에 백제사(
- redirect 틀:Lang/현 대안사가 승계하였으며 원 사찰 터는 기비 호수 근처에 있음)를 짓게 하였다.
백제와의 관계
그의 마지막 황거만 봐도 백제와의 연관성이 매우 강해보이는 인물이다. 신찬성씨록(
황거
현재 조메이 천황의 비조강본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