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역대 덴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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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대 몬무 덴노 | ← | 43대 겐메이 덴노 | → | 44대 겐쇼 덴노 | |
개요
일본 43대 천황이자 4번째 여성천황이다. 그리고 그녀의 치세부터 나라 시대가 시작된다.
즉위 및 치세
몬무 천황시기 황태자였던 오비토(
- redirect 틀:Lang) 황자가 어렸던 상태에서 몬무 천황이 붕어하자, 그 자리를 메꾸기 위해 즉위한다.
연호는 아들의 것을 계속 쓰다가 705년, 무사시에서 동을 헌상받은 것을 계기로 와도(
- redirect 틀:Lang/화동)로 개원한다.
이후 덴무 천황의 화폐인 부본전(
- redirect 틀:Lang)이 너무 부진해서 이를 개혁하기 위해 화동개진(
- redirect 틀:Lang)이라는 새 화폐를 주조하고, 동시에 아들이 만들었던 율령인 다이호 율령 역시 일부 수정한다.
710년, 수도를 평성경(
712년 덴무 천황대에 작성이 시작된 사서인 고사기(
이후 지방체제를 정비하여 기존의 리(
- redirect 틀:Lang)를 향(
- redirect 틀:Lang)으로 바꾸고 향 밑에 리(
- redirect 틀:Lang)를 두는 향리제(
- redirect 틀:Lang)를 선포한다.
715년 지병을 이유로 딸인 [[겐쇼 덴노|히타카(
- redirect 틀:Lang)]] 황녀에게 양위하였으며, 721년에 붕어한다.
참고로 후지와라씨 섭관정치는 그녀의 치세에 서서히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연호
| 연호 이름 | 사용 시기 | 년수 | 개원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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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