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일단 영혼부터 주시고...
얼굴, 겨드랑이, 슴가, 젖꼭지, 등짝, 배꼽, 허리, 엉덩이, 허벅지, 무릎, 종아리가 퍄퍄를 연발하고 싶을 만큼 하나같이 예뻐서 ♥
그녀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싶어 미칠 지경입니다!
다만 절대로 그녀에게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 주위의 평범한 여성들이 잉여로 보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주위에 아는 여자라곤 엄마밖에 없는 디시 엠생이라면 마음껏 몰입하셔도 좋습니다!
여남친이나 부모님이 계시는 곳 내지는 공공장소에서는 이 문서 열람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방을 주의하지 못해 깎여나갈 너의 사회적 평판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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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노래에 맞춰 춤춰주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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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숲에 등장하는 히히 은꼴년
4코 3/3 악마, 전투의 함성: 내 덱에서 비용이 가장 낮은 하수인을 하나 뽑습니다.
출시 당시엔 악마의 마력에 타락한 사티로스인데 악마 종족값이 없었다
결국 와우설정대로 악마 종족값이 추가되었다.
출시 전 평가
그외에 종말이도 뽑고 전사는 마을 포고꾼 찾아서 속공 카드도 서치하고 덱 압축하고.
원래 서치하려던 하수인이 패에 잡혀있어도 특정 주문/무기나 종족값, 코스트, 공격력/생명력 혹은 전함, 죽메, 속공, 연계같은 키워드가 아니라 낼때 현재 덱에서 제일 낮은 코스트이기만 하면 무조건 서치해올수 있기 때문에 탈진직전이 아니라면 내기만해도 일단 서치해서 덱압축이 가능하다.
몸매도 좋은데 역시 서치카드는 옳다
출시 후
두억술사가 메아리치는 정령 등을 찾으려고 썼다. 요즘은 두억시니의 효과가 발동됐을때 내 손패를 태울수 있어서 쓰지 않는 경우가 많다.
대신 항복법사가 비전 기술병, 파멸의 예언자 찾으려고 잘 쓴다
능력도 괜찮지만 개같은년 뒤지면서 오르가즘 느끼는게 꼴려서 꼭 쓴다. 아아앍 흐윽
옆에 누구 있는 와중에 스피커로 하스하는데 이년이 따일거 같으면 소리를 끄자
트위치에선 사티로스의 사망음이 나오면 채팅창을 ㅗㅜㅑ로 도배하는 즈언통이 있다.

이후엔 안쓰이다가
어둠의 반격 때 1코로 할인된 토깽이 콩콩덱이나 주워다 쓰고 있다.
울둠의 구원자 때는 퀘스트술사가 ㅎㅈㅈㄷ 넣는다. 2코 하수인 꼴랑 2장 넣는 리노법사가 좋다고 쓴다.

용의 강림 되니까 오버밸류 카드들이 많아져서 쫓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