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신의 권능 시리즈
신의 권능: 보호막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1코스트로 하수인 하나에게 체력 +2를 부여하고 드로우도 하는 사기 주문이다. 사제의 어떤 덱이든 반드시 2장 넣는 필카이다.
근데 빅사제는 안넣는다.
성능 조정
황폐한 아웃랜드에서 사제 오리지널 카드가 대폭 조정받으면서 이 카드 또한 패치되었다.
비용이 0코스트가 된 대신 1드로우가 없어졌다. 영혼의 파트너였던 북챙은 명전으로 보내지고 너프가 되었다.
조정 후

망했다.
그와중에 드로우가 삭제된것 때문에 폭심만만 묘수풀이의 치명 부분을 클리어할 수 없게 되었다.
신의 권능: 영광
1코스트에 하수인 하나에게 공격할때마다 내 영웅이 체력 4를 회복하게 하는 능력을 부여하는 주문이다.
사실 아무도 이 카드가 있는지 모른다. 이딴걸로 회복하느니 영능이 더 나을 지경이다.
상대 하수인한테 발라도 회복부터 한 다음에 데미지를 맞아서 쓸모가 없다.
신의 권능: 촉수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5코스트에 하수인 하나에게 +2/+6을 부여한다.
고대신의 속삭임 때 촉수 관련된거 만들려고 억지로 끼워맞춰서 나온 똥카드.
벨선과 왕의 축복의 완벽한 하위호환으로 쓰레기 주문이다. 능욕덱 찍을때 넣는다.
운고로 때 가돋탈이 나오면서 부관참시당하고 조용히 야생전으로 갔다.
사제 리메이크로 무려 기본카드로 마력 주입이 나오면서 개병신카드가 되버렸다. 홀수 사제에 넣는다는 아만보들이 있지만 그럴바에는 벨선이나 절정을 쓰는게 낫다
신의 권능: 복제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에서 추가된 신규 주문
5코, 아군 하수인 하나를 선택합니다. 그 하수인을 복사하여 5/5 하수인으로 소환합니다.
자연스럽게 비슷한 효과를 가진 암흑의 정수와 비교하게 되는데 아무도 안썼던 암흑의 정수에 비해 이 카드는 녹아내린 환영처럼 원하는 아군 하수인을 5/5로 복제할 수 있기에 더 발전한 건 맞다.
출시 전 평가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5/5로 스탯 고정이고 아군 한정이라 그냥 얼굴 없는 배후자의 하위호환이다. 사제 덱 중에 배후자 쓰는 덱이 없는데 이 카드가 쓰일리 만무하다.
출시 후 평가

위대한 위즈뱅 님이 사랑하는 카드로 위즈뱅님의 견본 사제덱 두 개에 다 2장씩 들어간다. 이게 들어가서 사제 견본덱 승률이 그렇게 낮은걸지도 모른다.
신의 권능: 만찬
스칼로맨스 아카데미 사제 희귀카드
2코, 하수인에게 +2/+2를 부여합니다. 이번 턴이 끝날 때, 그 하수인의 생명력을 모두 회복시킵니다.
출시 전 평가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이번에 1코 하수인으로 지친 신입생이 있긴 하다만 사제에게 마땅한 템포덱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쓰기 어려워보인다.
출시 후 평가

어둠의 권능 시리즈
어둠의 권능: 고통
ㄴ이 틀에 있는 카드다.
2코스트에 3공 이하 하수인 하나를 처치하는 좋은 카드이긴 하지만 3공 이하의 하수인들이 별로 위협적이지 않기 때문에 안 쓰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운고로팩 등장 이후 멀록머튽, 테러닥스, 선장님 등 위협적인 위니 하수인을 짤라야 하기 때문에 2장씩 꼭꼭 쓰이고 있다.
그게 아니더라도 3/6 비취 괴수, 3/5 라이라, 2/7 뒷골목 방어구 제작자 같이 월척인 놈들도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마녀숲 메타에선 안쓴다. 은빛 성기사단 신병 4장 깔고 레벨 업! 쓰거나 행복한 구울이 두 마리씩 쳐 나오거나 짐승단 폭력배 같은게 3코 4/4로 나오는 등 어그로덱들이 보통 사기치는게 아니라서 고통 정도로는 막을 수가 없다.
어둠의 권능: 죽음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사제의 고품격 제압기 중 하나다. 5공 이상 하수인을 3코라는 씹사기적인 코스트로 무조건 자를 수 있는 사기카드다. 그래서 2장씩 자주 채용된다.
후반 하수인을 후반에 효율적으로 제압할 수 있는 죽두인과 영혼의 절규가 나온 뒤론 잘 쓰이지 않는다. 퀘스트사제 같은 일부 덱에서 짝수흑마의 산악 거인 잡으려고 ㅎㅈㅈㄷ 넣는 경우는 있다.
성능 조정
황폐한 아웃랜드에서 사제 오리지널 카드가 대폭 조정받으면서 이 카드 또한 패치되었다.
3코스트에서 2코스트로 버프되었다. 덤으로 광역 버전인 황폐가 나왔다.
어둠의 권능: 공포
고신속에서 나온 히히카드
4코스트에 공격력이 2 이하인 모든 하수인을 처치하며 2공 이하 위니 저격용인데 처음엔 많이 애매했다.
하지만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에서 새로 받은 축소 물약 때문에 제법 쓸만해졌다.
축소 물약 - 공포면 5공 이하 적 하수인들이 다 죽는다.
퍼져나가는 역병 처리에도 용이하다.
얼왕기 때는 각광받고 있는 하이랜더사제가 축소물약과 함께 사용했다.
코볼트 때는 빅사제, 용 컨트롤사제가 논산기사 같은 놈들을 참교육시키는데 사용되었다. 그리고 야생전에 가게 되었다.
어둠의 권능: 황폐
황폐한 아웃랜드 출시를 앞둔 패치에서 오리지널 사제 카드들의 대규모 조정으로 새로이 추가된 특급카드
4코, 공격력이 5 이상인 모든 하수인을 처치합니다.
출시 전 평가
8코인 죽두인도 광역기로 잘 쓰인걸 보면 부활사제 등 버티는 덱에서 쓸듯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생각이 좀 다른데, 죽두인의 경우 8코에 전함으로 딱히 잡을 적이 없더라도 공허의 형상을 활용할 수 있어서 하랜사제에 쓰였지만, 이 카드는 위니 덱 같은 걸 만나게 되어 5공 이상이 없다면 자리만 차지하게 된다. 당장 공포도 축소 물약이 나오기 전까지는 잘 쓰이지도 않았는데, 이녀석의 경우는 연계조차 하기 힘들다.
ㄴ그렇게 따지면 덱에 8코 이상만 넣어도 뽑았을 때 자리만 차지하다 뒤지는데 주장이 좀 이상한듯
ㄴ쉽게 말해서 '손해를 봐도 템포플레이 가능' vs '특정 상황이 아니면 못쓰임' 이정도라는 것이다. 로데브와 비난의 관계처럼.
이건 오히려 제피르스의 선택지를 늘리는 카드인것 같다. 경우에 따라서는 뒤황보다도 이득이다.
반대로 야생의 하랜사제에도 넣어볼 만 하다. 죽두인이 뽑히지 않았거나, 이미 쓴 뒤에 5공 하수인들이 많이 깔리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를 한번 더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출시 후 평가
출시된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상대 돌파고에서 갑자기 4코로 내 뉴알렉 필드를 싹쓸이해서 어안이 벙벙했다..

빅사제에서는 안 쓰인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금단의 권능
어둠의 반격 히히카드
0코, 마나를 모두 소모합니다. 공격력이 소모한 마나 이하인 하수인을 처치합니다.
출시 전 평가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거기서 나와...?✨🌸
별 기대도 안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등판하거나 나오지 말래도 계속 나오는 놈에 대해 다룹니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단일 제압기는 무릇 공격력이 높고 위협적인 하수인에게 쓰기 마련인데 제압하려는 놈의 공격력이 높을수록 마나를 더 많이 잡아먹는 요상한 매커니즘의 카드다.
굳이 장점을 찾아보자면 고통이나 죽음처럼 대상이 한정적이지 않고 유연하다는거..? 그리고 4마나일 때 쓰면 사제의 난적이었던 4공을 자를 수 있다는건데 좆리자드가 좋아하는 직업 정체성에 위배된다.
기획도 성능도 의도도 모두 병신인 왜 나왔는지 알 수 없는 카드
그냥 금단 시리즈 재탕은 해야겠고 똘빡이라 아이디어는 없다보니 만들어진 한 덩이의 끔찍한 똥 같다.
아만보 판독기
이거 광역기라고 착각해서 사기카드라는 헛소리를 싸지르는 병신들이 있다.
심지어 이 문서에도 그런말하는 아만보가 있었는데 누가 편집해서 짤랐다.
하수인 '들을' 이 아니라 하수인 '을' 이라고 써져 있다.
상식적으로 광역기면 어둠의 권능 : 공포를 2코에 쓰는건데 그런 말도안되는 카드일리가 있냐
출시 후 평가
4공을 짜를 수 있어서 제압기로 쓸만하다.
용의 강림 때까지 고통과 죽음을 제치고 부활사제에 필수적으로 2장 들어간 제압기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그런데 황폐한 아웃랜드에 들어서자 갈라사제만 남았는데 쓰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무래도 운명의 관리자와의 궁합이 나빠서 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