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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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당신의 종교가 무엇이든 이것으로는 바꾸지 마세요. 만약 당신이 신도라면 지금 당장 탈퇴하세요.
My Life For Aiur!!!
이 새끼에게 준 관심 한 번이 이 새끼의 딸감이 되니 주의하세요.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영원ㅗ 말문 막혀 벙어 가 도ㅈ 않게 두로가ㄱ를 누르ㅅ는 것을 추천합 다.
어 가 없네??? 어 구, 아 게 ㅈ금 뭐하는 거야?
여론통제 용도로 악용될 수 있는 모욕죄와 명예훼손죄 따위의 개좆같은 악법 관련 고소를 이렇게 쉽게 받아주는 나라는 헬조선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국인들이 그렇게 동경하는 쟁쟁한 서구 선진국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막장이라는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같은 나라들도 이런 짓거리는 안 한다는 뜻입니다.
표현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 악법의 철폐는 요원해 보이니, 당신이 외국 거주자라도 놀라게 하면 밤길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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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일베충들에게도 버림받은 희대의 병신들.
북괴가 대한민국 전역에 땅굴을 파놨다! 빼액! 국방부에 있는 간첩들이 남침용 땅굴을 은폐하고 있다! 빼액! 그래서 지들끼리 조사해서 1개라도 찾았냐? 전국 돌아다니며 땅 헤집고 다니는데 돈이라도 나오냐? 정말 할 짓 없는 잉여 새끼들이다.
이런 개소리를 지껄이는 개독 좆병신들이다. 근데 강명도 슨상님처럼 탈북자들도 이걸 믿는다고 한다. 북괴 새끼들이 싫어서 탈북한 사람들을 종북이라고 극딜하는 애북보수와 일베충들 때문인가? 참고로 우리 고등학교 때 탈북자가 학교에 강연을 왔다 갔는데, 일베충 2마리가 탈북했다는 걸로 존나 지랄했다.
철스퍼거라든지 건설업에 몸 담가본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대한민국에서도 땅굴 하나 만드는데 비용이 좆나 많이 들어간다. 아니, 한반도 전체가 땅굴 만들기 좆나 힘든 땅이다. 화강암, 편마암 천지인데 무슨 각오로?
북괴에게 굴삭기가 있는지, 그걸 굴릴 기름이 있는지 의문이고, 땅을 삽 하나만 들고 팔 수 있다고 생각하는 얘네들 지능이 멀쩡한지 의문이다.
현실
먼저
얘네들이 북괴가 서울까지 땅굴을 팠다고 하는데, 휴전선 남쪽에 임진강, 북한강이 있고 위키백과 지도를 보면 휴전선 부근에는 산 천지다.
북괴 땅굴의 실체
실제로 휴전선에서 땅굴이 4개까지 발견됐는데 그 발견 년도도 하나(1990) 빼곤 전부 70년대에 발견했고, 지만원이 주장하던 연천 땅굴(제5땅굴)은 국방부가 구라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럼 북괴의 기술력은? 만약 땅굴을 판다면?
북괴가 1974년에 평양 지하철을 대동강 밑으로 터널을 만들어서 대동강 남쪽으로 연결하려고 했다가 결국엔 포기했다. 머한민국이 서울 지하철을 천안, 인천까지 뚫을 동안 평양은 처음 지하철을 지었던 대동강 이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또한 "북괴가 스위스로부터 터널 굴착기를 300대 수입해왔다." 라고 주장하는데 지랄이다. 좆만 한 것도 수백억은 그냥 넘어가는데 북괴가 그걸 초대형으로 300대를 갖고 온다면 국정원이나 CIA는 물론, 당장 KGB나 슈타지부터 북한을 가만히 두지 않았을 것이다.
ㄴ 애초에 살 돈이 없을 거다. 금융업으로 뼈가 굵은 스위스가 북한 믿고 내줄 가능성은 더 없다.
그리고 값이 비싼 만큼 쓰는 것도 좆나 어렵고 돈 낭비도 심하고 사용 중에는 소음, 진동이 쩔어주는데, 중정이 아니더라도 전방에서 바로 눈치 채서 어디 땅굴을 파고 있는지 다 안다. 아니, 그거 빼고 니들이 직접 삽질해서 굴을 만든다고 한다면 파낸 흙, 돌을 굴 옆에 쌓아두게 될 텐데 이걸 '버력'이라고 부른다. 휴전선을 넘어서 땅굴을 판다고 하면 그 버력으로 작은 언덕 하나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마크(마인크래프트)라도 해본 놈들은 알겠지만 마크에서 땅굴을 계속 파면 빛이 안쪽까지 닿지 않아서 팔수록 점점 더 어두워진다. 그러니까 굴을 밝힐 전구와 전기가 필요하고 파는 도중에는 굴이 무너지지 않도록 땅굴에 철골도 설치해서 무게를 지탱해줘야 한다. 그리고 땅굴을 파다가 지하 수맥을 건드리지 않더라도 지하수가 세는 수 있는데 그거 막으려면 지하수가 흐르는 배수관을 또 따로 설치해야 한다. 이 정도로 땅굴 하나 파려면 어마어마한 돈이 증발한다. 돈 많았던 60년대에도 겨우 4개밖에 못 뚫었는데, 지금은 핵 만들고 미사일 만들고 돼지 찬양하고 평양 금수저들 배 채우는데 상당한 비율의 돈을 쓰는 좆거지라서 땅굴을 만들 수가 없다.
땅굴로 남침이 가능한가?
불가능하다. 북한은 80년대에 세 차례나 금 같은 돈을 공중으로 날리는 초대형 똥꼬쇼를 저질러서 경제가 좆망했고, 90년대에는 고난의행군으로 어지간한 북한 성인 남성이 남한의 여자들, 심지어 남한 초딩들보다 키가 더 작다. 그러니까 땅굴을 통해 쳐들어간다고 해도 좆만한 저그들이 뛰어다니는 거라서 그것도 바로 눈치챈다. 발각되기도 쉽고 머한민국 초딩 수준으로 짤뚱하므로 근접전으로도 바를 수 있다. 운이 더럽게 안 좋거나 싸우는 국군 쪽이 개노답 좆병신이 아니라면 말이다. 물론 북한 애들도 사람인건 맞으니 선천적으로 키 큰놈이 몇몇 있는건 맞다. 실제로 남굴사도 이 얘기를 하기도 하고. 근데 있어봤자 제대로 못처먹는 애들이라 수는 적은데 걔들을 위해서 땅굴을 파는게 상당히 병신짓이다. 차라리 보트나 잠수함을 주거나 그냥 휴전선 넘기는걸 가르쳐주는게 더 값싸고 쉬울거다. 실제로 잠수함으로 북한군이 온 경우도 90년대에 있었다.
그냥 입구에 장애물 설치해서 가두고 벙커버스터로 땅굴 통째로 뒤집어버리면 된다. 역장 스톰 개꿀?
씽크홀?
얘들이 남침 땅굴 탓에 씽크홀이 많이 생긴다고 하지만 사실 머한민국이 건설할 때 지반을 생각하지 않고 지어서 씽크홀이 생기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실제로 반박하는 측에서 이런 팩트를 들고 논리적으로 반박을 하더니 얘들은 "북괴가 전선, 수도관까지 미꾸라지처럼 피해서 지어서 그런 거야!"라고 지랄 발광을 떠는데 사실 북괴가 그런 걸 분석할 시간과 돈이 있었다면 차라리 미사일을 더 쏘거나, 핵부터 더 만들었다는 걸 기억하자.
언제부터 이러나?
의외로 오래 됐다. 20년이나. 대중이 때도 어그로 끌다가 쌍욕 먹은 적이 있다고 전해진다.
명언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링컨 대통령께서는 인터넷에 떠도는 명언 대다수가 사실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유명인의 명언을 인용할 때는 해당인이 실제로 그 말을 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북한이 남침을 하면...
- 핵을 쏘아서 머한민국이 핵 맞고 둠조선이 된다.
- 땅굴을 이용하여 북한군이 남침을 해서 분탕질을 친다.
- 천조국 성님께서 정의구현을 하려다가 북한의 어그로에 져서 핵 협상을 한다.
- PROFIT!!
그러나 현실은...
- 지속적인 북한의 어그로로 시진핑 황제 폐하께서는 부처 멘탈로 '어유 등신... 고기 방패라도 해주니까 퍼준다.'라고 생각하며 북한 파오후 정권에 산소통을 꽂아주고 있다.
- 그런데 북한이 핵을 쏜다? 그럼 머한민국만 아니라 북한도 둠조선이 된다.
- 핵을 쏘는데 실패해서 공격이 무마될 경우에는 천조국 성님께서 친히 국군과 함께 북한군과 파오후 패거리들을 참교육 해주고 정의구현을 해주신다.
- 중국은 팝콘을 뜯으며 조용히 지켜보면서 간을 볼 확률이 매우 높다.
북한 정권이 정리가 됐다면 머한민국 대통령의 외교력이 갓갓갓이라면 머한민국과, 아니면 천조국과 협상을 할 것이다. 거기서 수 틀리면 다시 전쟁이 터지면서 헬 지구가 강림한다.
12월 전쟁설
홍혜선이라는 아주머니께서 가라사대 "2014년 12월 14일, 북한이 남침을 하여 이 나라가 둠조선이 될 것이니, 탈조선을 하시오."라. 근데 그날 아무 일도 없었다. 근데 그 말을 믿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그거 믿고 몰래 탈조선한 사람들이 여럿 있다고 한다. 사실 머한민국 사람들이 음모론을 너무 잘 믿어서 그런 것도 크다. 워낙 독서량이 떨어지니...
완전 상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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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굴사는 사기 칠 생각 말고 진짜 제5땅굴을 찾게 과학적 장비나 동원할 것이며 국방부가 땅굴을 방치한다는 헛소문으로 지금도 전방에서 나라를 지키는 국군과 국방부를 모독하지 마라. |
” |
— 어떤 일베충이 남굴사에게 날린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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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베충이 이런 소릴 할 정도면 ㅋㅋㅋㅋㅋ 얼마나 한심한 거냐
진실
사실 북한의 기술력과 군사력을 미화하고 있다. 그렇다. 사실 그들은 골수 종북이었던 것이다.
거기다가 이 딴거 찾을 시간에 소규모로 위장탈북단체 잡는게 더 효율적이다.
실제로 북한은 오래전부터 남한 침투에 굳이 땅굴을 쓰진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실미도부대 창설 원인이었던 김신조의 침투 루트를 잘 보면 땅굴이 없이 청와대까지 다가간 것이다.
이게 또 거짓인 이유가 또 있는데
이딴거 파는 기술로 지하자원 연구하는게 훨씬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며 북한이 이런 기술이 정말 있으면 남침땅굴이 아니라 핵무기 보관할 지하기지를 엄청 많이 만들어 놓았다는 주장이 훨씬 설득력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