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으로 느껴지는 중력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글읽기를 중단하면 됩니다.
운지버섯 드링크! 운지천!
하아~ 언조비카이!
으따 바람이 구멍을 통해 솔솔 들어오구마잉~
두부외상을 하면 머리에 가해진 충격에 의해 뇌가 슨상을 입어 뒈진다. 즉사할 수도 있고 멀쩡한 거 같다가 몇 시간 뒤 갑자기 픽 쓰러져 죽는 경우도 있다.(주갤럼 해당)
주로 뇌진탕이라는 용어를 쓰지만 여기선 그냥 두부외상이라 하나보다.
뒤지기 싫으면 두부외상하지 마라.
주로 추락으로 인해서, 또한 위에서 물체가 머리 위로 떨어져서, 또는 누군가 휘두른 물건에 머리를 맞아서 이런 피해를 입는다.
누군가 두부외상을 당했다면 거의 백퍼 사망이거나 식물인간이 됐다 하더라도 과언이 아니다.(대부분의 주갤럼 미래) 충격에 따라 다르다.
주갤럼들이 사망하는 주 원인이며 모 대통령도 이렇게 재탄생되었다.
그리고 ISIS의 한 죄수도 이렇게 죽었다.
어둠의 노사모에서 노짱을 깔때 주로 쓰는 드립으로, 고드인립 거르고 7년째 계속 우려먹고 있는 사골 드립이다.
원조 두부외상은 둘이 사이좋게 두부관통을 한 육영수와 박정희다.
진지빨자면 주갤럼들은 두부외상보단 심장마비로 주로 사망한다.
두부를 외상으로 사먹는게 아니다...외상으로 사먹으면 누구던지 죽는다.
신용카드로 두부를 사먹었더니 뇌진탕에 걸렸다.
휘우우우우웅~ 철퍽
두부붕괴 5월23일 특히 중력이 노무 강해져서 두부외상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많다. 조심하자. 5월 23일에는 중력이 평소보다 523배 세지는 날이다.
10월 26일도 가속도가 1026배 빨라져 남이 던진 물건에 두부관통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많다. 10월 26일에는 반드시 물건을 던지지 말자.
7월 26일은 물의 압력이 726배 빨라져 물을 맞으면 사망한다.
웃기게도 뇌의 성질이 두부와 같다고 한다.

